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수준 낮긴함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12 - 우리 랩 교수님이랑 정출연 박사님이랑 친한데 우리교수님은 적당한 위치시고 정출연 박사님은 이 분야 대가이심.
그런데 그분들도 이 사람이랑 비슷하게 평함.
나는 수준이 안되어서 아직 와닿지는 않음.
그런데 이런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보는듯.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10 - 엥? 이걸 물어보는게 이상한데 보통 알아서 하지 않나요?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11 - 댓글 왤케 날카롭게들 답변함? 글쓴이가 컴터랑 안 친해서 뭐 어떻게 해야할지 아예 모를수도 있지.
걍 모니터 암 사다가 원하는대로 배치하고, 노트북에 모니터 포트 수 부족하면 USB (모니터 포트) 변환기 검색해서 usb 에 꽃고 연결하면 됨.
모니터 암은 찾아보면 노트북 받침대도 파는게 있으니 적당히 잘 생각해서 사면 되고.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13 - UIUC, UT는 아무리 못해도 20위, 전공에 따라 top5나 top10인 탑스쿨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mit, 스탠포드 박사 받고 UIUC, 미시간, UCLA, 조텍 등등 포닥 가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시네요.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7 -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민폐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6 - b연구실에 전일제로 인건비 받으면서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면 문제 될 건 없어보입니다.
반대로 말해서 연구 외 시간에 뭘 하든 알 바가 아니라고 느껴지네요 a연구실 진학하기로 약속된것도아니고.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6 - 오해하고 계신게있는데
미국 포닥 후 교수되는 비율과 그렇지 못하는 비율을 잠깐 고민해보신다면 잘 풀리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mit stanford harvard 등등 내놓으라하는 대학들 가보시면 한국인 포닥들 바글바글합니다 박사과정분들까지 하면 더하구요.
댓글의 요지는 그런걸 신경쓰지 말고 갈길 가라는 말씀드립니다. 어차피 교수하고싶으시니 남들 큰돈 벌때 개의치않고 미국가시는거잖아요. 힘내십쇼
미국 포닥 절망편
7 - 교수하고 싶다는 내용은 본글에 없는데요?
미국 포닥 절망편
5 - 계속 그리 못 간다고 생각하셈
지방사립4년제다니다가 건동홍 기계과로 일반편입했는데요
5 - 굳이 정보드러내고싶지않지만 uiuc 대학원에 MIT/하버드 중 한군데에서 포닥했고요. 뭐 하버드 포닥을 굳이 말하시는게 HMS말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평가를 잘해준다는건 어떤뜻인지 모르겠네요. UIUC/Gatech만해도 충분히 거기포닥하고 spk임용된 경우 많습니다. 예전에 로저스있던 시절에는 더더욱 많았고, 최근에도 종종 보입니다. 기회는 잡기 나름이라고 하시는데 궁금한게 본인은 어디 졸업하셔서 어디에서 잡을 잡으셨나요? 한국학계는 실적이 동일하면 MIT를 선호할지모르지만, 어차피 이미 UIUC/오스틴정도면 상향평준화됐고 뭐 '포닥'을 MIT/하버드나왔다고 가산점을 주는경우는 없습니다. 보스턴에 계셨는지 모르겠지만, 보스턴 내에서 한인포닥들 도움을 운운하시는게 좀 웃기네요. UIUC/오스틴만해도 한인포닥들 정말 많고 네트워킹 꽤나 괜찮은 편입니다. 저도 구체적으로 말은 못하지만 한인교회를 오래다녀서 네트워킹이 넓은편인데, 잡 잡는과정에서 박사과정이든 포닥이든 하면서 한인네트워킹 도움받은건 솔직히 크게 없었습니다. 포닥기관을 본인 학력이라 생각하는게 죄송하지만 좀 웃긴것같습니다.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6 - 김박사넷 분위기가 이럼. 무슨 글쓴이 지도교수에 빙의해서 '그런건 학생이 알아서 하면 되겠죠?' 이럼. 인터넷 속에서라도 권위적인 사람이 되고싶나봄. 현실은 본인은 글쓴이 지도교수도 아닌데.
설령 댓글들이 교수더라도 글쓴이가 교수인 님들을 딱 지목해서 물어본거겠어? 이런거 물어볼수도 있지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6 - 뭐 남들 말 상관없이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는거라고봅니다. 항상 인생을 커리어에 optimize할 필요도없고요. 다만 여자친구랑 떨어지기 싫다햇는데 군대도 안가셨는데 군대가면 어떡할건지? 그냥 그런 이유로 주어진 기회를 못쓰면 그또한 본인의 그릇이 거기까지인겁니다. 학부때 사실 저게 진짜면 말도안되는 실적을 3학년에 만든건데 그정도면 미박 안가고 그냥 학시 후 바로 연구원으로 빅테크ㄷㅎ 갑니다
미국 유학과 진로
5
공능제 반 방치형 교수님 아래에서 조언 구합니다
2025.09.26

학석사 3학기 재학중
1학기 동안은 그렇다치고 2학기에 지도교수님 선정이 되었으나 방치 당함 처음에야 아무것도 간섭 안하는 것에 즐겼으나, 이건 아니다 싶어서 조금씩이라도 하려 했음.
2학기 중 상황
- 신임 교수님이라 프로젝트 따온 거 없으심. 단지 본인의 연구에 충실히 하심. 시키는 거 없음 연구비도 없음
- 교수님이 경제학 공부를 하라고 저서를 읽으라 했으나 다음 미팅 때 왜 저서를 읽냐고 되물음
- 프로젝트가 중요하다 해서 공모전 정리해가면 수상하지 못할 것 같으면 시간낭비라고 하지 말라고 하심
- 미팅 날짜/시간 망각 잘 하심. 미뤄달라하면 미뤄주시기도 함
- 본인의 연구 공유 안하심 뭐 하시는지 모름 본인의 연구 >>>>>>> 지도
여름 방학 중 상황
해오라는 게 있었으나 저(글쓴이)의 건강에 차질이 생겨서 수술하면서 2달이 미뤄짐. 그래서 이미 늦었다고 폐기하자는 식으로 말함
현재 3학기 중
- 논문 주제를 정하고 시작한 상태
- 여전히 프로젝트도 연구비도 없읍
- 논문이 너무 늦다고 조급해하심
- 1주에 1번씩 미팅을 해주시나 지도의 느낌보다는 지시
- 본인의 관심 분야인 부분에만 지시에 가까운 지도가 가능하심 그래서 디테일한 설명이 없음
- 모르는게 있으면 질문하라하셨으나 막상 질문하면 그것을 왜 모르냐는 식으로 답변함
- 방치/방임형이지만 완벽하게 방치는 아니긴 하나 고집이 강하셔서 절대 안 꺾고 학생이 원하는 바가 아닌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가야함 (까라면 까 스타일)
- 논문을 졸업과 취업을 위한 수단으로 보고 큰 비중을 안둠, 적당히만 하면 된다는 식
- 취업을 중요시해서 이 부분은 엄청 강조하고 압박을 주시지만 연구에 대해서는 지도도 언급도 거의 전무함
- 취업보다는 교수님 아래에서 여러가지 배우고 싶다는 메일에 화답으로 “용건만 간단히” 보내라는 말 + “지금 하는거 제대로 하라”는 식, 하지만 실질적으로 한게 없어서 지금 하는것이 무엇인지 의아함
고민거리
- 지금이라도 지도교수님(기본 패시브: 공능제)을 바꿀까 고민 중
- 만약 바꾸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이겨내야할까
[다른 랩실]
- 다른 랩실은 기본적으로 지도에 적극적이고 지도 학생의 말을 개방적으로 들어줌 활용 전 전문지식에 대한 지도가 있음
- 지도 방식이 체계적임
선택지
(1) 바꿀 수 있으면 바꿔라
논문 작업 시작한지 얼마 안 됨
정신병 걸리기 딱 좋을 거 같음
(2) 버텨라
1년도 안남은 상태에서 조금 위험할 수 있음
완전한 방치도 아니고 그냥 까라면 까라는 식으로 해봐라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5 19 20614
한국 교수직에 대한 넞두리 김GPT 17 24 10876-
1 4 10015 -
14 4 2996
교수님께 가져야 할 태도 김GPT 7 11 3278-
4 9 2931
학부연구생 1달하고 그만두기 김GPT 2 14 6634
방목랩에서 해야 할것 김GPT 9 7 5843
자대 교수님 선택 조언이 필요합니다. 김GPT 0 13 1572
박사 8학기 자퇴... 2년뒤 후기 명예의전당 574 45 99364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36 35 32113-
400 34 7887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취업 vs 산학장학생
3 - 비교적 쉽게 ML/AI 임용되는건 이제 한 2,3년정도 남은듯
4 - 박사는 누가 하나.
35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00 -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228 -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100 - 공대에서 의대 목표 반수/재수
2 -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5 -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쓰는 글
5 - 학술석사인데 M.E.를 받았습니다.
3 - 학사 석사 박사의 학교와 학위가 전부 다른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 컨택 시 랩 분위기 고려 (욕설, 갈굼)
2 - 어떻게 벌써 자퇴생이 발생하냐 ㅋㅋㅋㅋㅋ
2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석사 3학기 시작.. 자퇴 진지하게 고민입니다
12 -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18 - 물리학과 졸업 후 진로 고민됩니다.
11 - 박사과정을 버티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0 -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9 - 연구에 재능이 없습니다
7 - 미국 포닥 절망편
11 - 카이스트/서울대 대학원 가능성
5 - 공저자 싫은데..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분위기라면
9 - 석사생 분들 모르는 학부생에게 조언 메일 오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
5 - 발표 공포증 극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8 - 둘 중 누가 더 취업에 유리할까요?
5 - 대학원 석사 1학기에도 자퇴가 흔한가요?
5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SOP, PS, GPA 보다는, 컨택 인터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4 - 합격하는 SOP는 무엇이 다른가?
5 - 미국 현 대학교수의 관점에서 본 미국유학 (블로그 글 10개)
17 - 취업 vs 산학장학생
3 - 박사는 누가 하나.
35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00 -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228 -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100 - 공대에서 의대 목표 반수/재수
2 -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5 -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쓰는 글
5 - 학술석사인데 M.E.를 받았습니다.
3 - 학사 석사 박사의 학교와 학위가 전부 다른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99 - 미국 현 대학교수의 관점에서 본 미국유학
17 - 지금까지 인터뷰 연락 없음 끝이라고 봐야겟죠
11 - AI PhD 미박 질문 (UMich)
49 - 컴퓨터 아키텍처/EDA 분야 다이렉트 PhD 지원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요?
16 - 석사까지 하려던 랩실을 떠나야할지, 남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0 -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18 - 물리학과 졸업 후 진로 고민됩니다.
11 - 박사과정을 버티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0 -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9 - 미국 포닥 절망편
11 - 공저자 싫은데..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분위기라면
9 - 발표 공포증 극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8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