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로 박사유학 VS 자대석사 후 박사유학
둘 다 장단점이 있어서, 본인이 가치있게 여기는 것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바로 박사를 갈 경우 박사학위까지의 시간이 단축되겠지만, 그만큼 입학하기위한 난이도가 높겠죠. 특히 탑스쿨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고스펙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석사 후 유학을 가실경우 좀 돌아가는 느낌이 있지만 탑스쿨 박사진학이 상대적으로 수월할 것입니다.
2. 미리 준비할 것
사실 논문이 있으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박사를 가고자 하는 구체적인 랩실을 정하셔서 그 랩에서 구미가 당길만한 연구를 미리 수행해서 (혼자는 힘드실태니 자대 교수님의 도움을 받으셔서...) 의미있는 논문 실적이 있으면 좋겠죠. 높은 영어점수와 학점은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가시고요.... 그리고 공부+연구 하시면서 본인의 깃허브도 만드셔서 지금부터 잘 관리 해두시면 도움 될 것 같네요. 그 외 스펙들은 뭐.... 있으면 좋고, 없다고 해도 큰 마이너스는 아니라고 여겨집니다.
미국 시민 관련해서는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Joseph Schumpeter*
2019.06.27
아 코드짠 깃헙이 있으면 좋겠네요! 친절한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Marcellin Berthelot*
2019.06.27
아 또 생각났는데
님이 가려는 분야에서 자대에 잘 하시는 교수님들이랑 안면을 터 두세요. 나중에 추천서 받으실 때 훨씬 수월합니다.
물론 그 교수님들은 님한테 자기대학원 오라고 수없이 구애하실거임.... 귀찮++
2019.06.27
2019.06.27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