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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는 억대연봉 받는게 인생의 목표가 아닌 사람들도 있거든요.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27 - 급하다고 도와달라 하면서 내용펑 같은 무례한 짓을 하는 사람을 누가 좋다고 도와줍니까
교수님께 문자 번호 실수ㅠㅠ(너무급해요도와주세요ㅠㅠ)
11 - 저는 기계는 잘 몰라서 논문에 대해서만 조언을 드리겠습니다. 아래 질문들에 차례로 답해보세요.
1. 카트폴 도립진자를 왜 만들었나요?
2. 도립진자를 제어하는 다른 방법에 비해 왜 이방법이 더 좋은가요?
3. 그렇게 좋다면 왜 다른사람들은 아직까지 아무도 안했나요?
나쁜 대답의 예시는 '아무도 안해서', '내가 열심히 했으니까' 등이 있습니다. 좋은 대답을 한다음 그걸 길게 쓰면 논문이 됩니다.
제 수준을 알고 싶습니다.+논문화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12 - 지랄 시작, 존나 크게 시작, 지랄 존나 빵빠레 불면서 시작, 지랄 축제 시작, 지랄 클럽 오픈, 지랄 클럽 할인 이벤트 시작, 블랙지랄데이 이벤트 시작, 지랄 페스티벌 시작, 지랄 군악대 입장, 지랄 입학, 지랄 졸업 및 재입학, 지랄 복학, 지랄 파티 시작, 지랄의 저주 시작, 지랄의 악마 등장
논문 묶음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ㅋ
15 - 포스텍이 예전의 포스텍이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대학원 레벨을 spk 얘길 하지만 택도 없는 소리이고, 이미 10년 전부터 포스텍은 yk 레벨보다 더 안돼요... 이건 모두들 쉬쉬하고 있는 정보입니다.
포스텍 vs 유니스트
9 - AI 시대에 박사가 의미 있나 라는 글을 몇 번 보고 고민도 해 봤는데,
이런 애들 보니까 나름 학위라는 게 보증서 개념으로 한동안은 잘 동작할 것 같음
논문 묶음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ㅋ
13 - 엥........ 좀 슬프네요... 잘 찾아보시면 원석같은 아이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가도... 교수님께서 어련히 많이 노력해보셨겠거니 싶은.......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10 - 기운 내십시오.
그렇다고 인서울 중경시건동홍에 가셔봐야 ‘내가 한두 개만 더 맞았으면 서성한인데..’를 허구헌날 읊조리는 학생들 천지라 나을 것도 없습니다.
차라리 지거국 수석이 얘들보다 낫습니다.
화이팅.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8 - 학생들 불쌍하다
이런 교수 만나서 뒤에서 c급 박사 소리 들어야되네 ㅋㅋㅋ
누굴 만나든 a급 박사 만들어내는게 교수 실력이고 능력인건데 본인이 무능할걸 학생탓하면서 3등급따리가 연구해도되요? 이러네 ㅋㅋㅋㅋ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25 - 맞춤법에다가 저 짧은 글 하나 다 못 읽으시고서 부들부들하시는 거 보면...
힘내세요... 책 많이 읽고 열심히 하시구요
지거국 연구실 운영하면서 스스로 오만하다 느낀 점
21 - 정신병...
논문 묶음입니다….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ㅋ
8 - 근데 어떤일을 하더라도 안될거 뭐 있노 마인드가 중요함. 주변에서 패배자ㅠ새끼들이 그거 안된다 너는 부족하다 이런 가스라이팅 하면서 까내리는데, 직접해보고 미박따서 조언해주는 사람 아니면, 내인생 책임져주는 새끼도 아닌애들 아가리에서 나오는 말들은 개무시해도 됨.
미박 준비할때 가지면 좋은 마인드
10 - 예아
미박 준비할때 가지면 좋은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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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세미나] 미국 풀펀딩 박사 합격 선배와의 만남 후기
2026.07.09


6월에 풀펀딩 박사 합격 선배와의 만남을 가졌었는데 조금 뒤늦은 후기 올립니다.
첫번째로 사회를 봐주시는 김향미선생님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CV, SOP, How to contact등의 궁금한 부분들을 잘 짚어주셨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다른 이야기로 새어나가더라도 잘 이끌어주셨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한, 유학을 가기전에 Why PHD? Why USA?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CS,Biology 등의 선배님들이 나오셨었는데 다들 연구도 진행하면서 학교들을 하나하나 리스트업하신 과정들을 생생하게 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건 AI가 불가능하고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교수님을 구글 스콜라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확인하고 철저히 대비해서 컨택 이메일을 보내면 적게는 10%, 정말 공을 많이 들인다면 70~80%의 확률로 답장이 온다는 이야기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세번째로 SOP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내가 지금까지 이뤄왔던 과정들을 트로피처럼 늘어놓기 보다는 내가 어떤 것들을 해서 앞으로 뭘하고 싶은지 + 교수님이 나에게서 어떤 면을 봤으면 좋겠는지가 적절히 들어가야한다는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이를 등대이론에 빗대어서 말씀해주신것도 좋았고요.
이런 세미나가 무료로 열렸던 점이 너무 좋았고 다시 한번 더 세미나를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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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11 6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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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박사를 가야 할까요 ?? 김GPT 7 41 1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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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논문 쓰는 엄마 계신가요? 명예의전당 109 25 1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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