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유학교육 6월 밋업 (6/27 오프라인, 6/28 온라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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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체류 학생들 요청에 따라 온라인 밋업 특별 편성!

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지난 6년간 검증된 최고의 합격률, 김박사넷 유학교육.
왕도는 없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방향을 잡고, 꾸준히 성장하는 것만이 정답이었습니다.

이번 밋업은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저자의 특강과
전문가에게 직접 1:1 코칭을 받을 수 있는 Q&A 시간으로 구성됩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유학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유학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올해 리젝 받으신 분
✔️주변에 함께 유학을 준비할 사람이나 선배가 없는 분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

✅6월 밋업 일정
- 오프라인: 6/27(토) 12:00~16:00
- 온라인: 6/28(일) 12:00~16:00

🔗2026년 밋업 참석자 후기를 참고하세요.
https://link.phdkim.net/usad-meetup-reviews

👇지금 바로 신청하기

댓글 18개

2026.06.09

학부생도 가능한가요

2026.06.25

학부 학점이 낮아 석사 진학 후 박사 전환 및 도전을 노리고 있는데, 이러한 전략이 적절한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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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안녕하세요. 저는 Clinical Psychology 박사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9군데 정도 지원해서 3군데는 인터뷰를 봤고 한군데는 서류 합격 waiting list에 올랐습니다. 제가 밋업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부분은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올해 리젝 받으신 분"입니다.

1. 합격생과 불합격생의 차이

김박사넷에서 합격률이 생각보다 높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여러 지원자들을 보셨을 때, 합격생과 불합격생을 가르는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이라고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연구핏, SOP의 완성도, 추천서, 영어 실력, 인터뷰 역량 등이 있을 것 같은데, 그중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가 무엇이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미국에서 연구비가 많이 삭감되었다보니 입시에서 흔히 말하는 ‘운’이나 외부요인의 비중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2. 재지원 시 같은 학교에 다시 지원 여부
작년에 지원했던 학교에 올해 다시 지원하는 것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특히 경우를 나누어 보면, 1차 인터뷰까지 갔지만 최종 불합격한 학교, 아예 인터뷰 없이 불합격한 학교 등 다시 지원하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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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임상심리학 박사에 지원하고자합니다.

1. 국내에는 심리학 연구실의 research assistant 포지션에 대한 공고가 없고, 영국, 싱가포르, 미국 등에는 공고가 올라오는 것 같아서 영어권 국가들의 심리학 연구실에 RA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어떤 것들을 쌓아야하는지, 어떤 역할까지 맡을 수 있는 연구실에 지원해야할지 궁금합니다.

2. 추천서 3개를 받기 위해 적어도 2개의 랩에서의 경험이 있어야한다고 생각되는데 추천서 3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마지막 직장에서 매니저님께 추천서를 받을 수는 있지만, 심리학 연구 경험과는 결이 달라서 추천서로 쓸 수 없는 게 맞을까요?

3. 학점이 낮아서 이걸 보완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야할까요? GRE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것을 목표로 해야할지, 석사 과정 지원이 필요할지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4. 2029년 9월 입학을 위해 남은 기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계획할지 타임라인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김박사넷의 레벨업반이나 스파르타반은 어느정도 시기에 수강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5. PhD 과정 지원시에도 봉사 활동 내역이 중요할지 궁금합니다.

6. 제가 심리학 연구실 에서 research assisstant로 일하는 것 외에 어떤 것들을 시도해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6.06.27

1. SOP가 결국 vision --> mission 을 드러내는 서류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럼 자신의 연구 경험을 드러내는 목적은 그 sub-mission들을 수행해내기 위한 능력 및 잠재력을 가졌다느걸 appeal하기 위함이라고 이해를 했는데, 그러한 motivation으로 바탕으로 한 연구들이 research interest와 phd프로그램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 등과 align이 돼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위해서는 sop 상에서 전문적인 용어나 research process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나누고 피드백을 할 수 있어야할 것 같은데, 레벨업 프로그램에서는 이러한 면에서는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나요?

2. 학부 다이렉트로 준비를 하고 있는데, 학교에서도 작년부터 학부연구생을 본인 랩에 석박사 지원할 학생들만 뽑겠다는 기조가 강해지다보니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분야에 제한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연구를 조금은 중구난방하게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비록, 논문 실적(공저자)이 있지만, 그게 정확히 내가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와 관련이 크게 있진 않습니다. 그래도 유일한 논문 실적이다보니 안 쓸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이걸 SOP에 어떻게 녹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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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7

1. 제 전공분야 + 제가 연구에서 보고자 하는 요소를 중심으로 연구하는 타 전공분야에도 지원을 하고자 하는데, 과연 가능성이 있는 시도일지 고민이 됩니다.
해당 전공에서 요구하는 통계학적 지식이나, 전공 관련 지식 기반이 없는 상태에서, 단순히 본 연구실에서 하고자 하는 연구와, 제가 추구하는 연구 핏이 동일하다고 해도 가능성이 있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전공이 다를 경우, sop와 컨택메일에서 어떻게 제 강점을 어필을 할 수 있을까요?

2. 재지원 시 같은 학교, 같은 프로그램, 같은 교수님을 타깃으로 지원해도 괜찮을지?

3. 추천서를 직접 작성해서 교수님께 검토를 받아야 할 경우, 제 3자적 시점에서 제 자신의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추천서를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감이 잘 잡히지 않습니다. 선생님께서 강의하실 때, 에피소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좋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러한 에피소드가 이미 SoP에서 언급한 제 연구경험들, 연구역할들과 오버랩될 수 있지 않을까요? ㅠㅠ 모르겠습니다...

2026.06.27

현재 석사 과정중에 있습니다.
1. 영어 유창한 정도는 어느정도를 의미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어~ 음~ 이런 말을 많이 안할 정도가 되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 토플 점수 체제가 바뀌었는데 어떻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3. 석사과정은 타대학에서 진행중인데, 아무 실적도 없이 교수님께 추천서를 여쭙기 어려워서 좋은 방법이 없나요?
4. 책에서는 연구실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는데 연구 실적 없이 플러스반을 진행하는것이 좋은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6.06.27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9월부터 박사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분야는 occupational therapy, rehabilitation science쪽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컨택 후 사전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밋업을 통해 여러 질문들이 생겨서 아래에 남겨봅니다. 1. 현재 저는 연구 분야가 크게 두 가지가 있는 상황입니다. (데이터 연구와 중재연구)그러나 궁극적인 비젼을 생각해보면, 그 중 중재연구로 치우쳐져 있는 상황인데 사실 석사 때 연구를 해온건 그와 데이터 연구에 집중을 해왔습니다. 그렇지만 석사 때 데이터 연구에 집중한 이유는 중재연구를(비젼) 위한 빌드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SOP를 쓸 때 기존의 연구가 비젼의 백그라운드를 제시해줬다고는 해석할 수는 있지만, 제 생각으로는 분명이 연결점에 공백이 존재할 것 같다는 판단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 서류 쓰기 전에 어떤 식으로 생각을 확장해야 그 공백에 대한 부분을 메꿀 수 있을지에 대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2. 연구 분야가 두 가지로 나뉜 것과 관련해서 제가 석사 때 집중해온 분야를 타겟팅한 학교에 지원하는 방법도 있어서,실제로 지원 리스트 중 1~2개 정도 그런 학교들과 컨택을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우선 컨택 결과는 일단 한번 해봐 식의 짧은 답장으로 그치기는 했는데, 의학계열이랑 좀 더 맞닿아 있어서 펀딩이 확보가 되어있는 상황이라 지원교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SOP의 틀 자체를 변경해야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이나 기존 사례들은 마지막 문단만 바꾸는 식의 방식을 취했었는데, 이런 경우엔 틀 자체를 새로 짜는 것이 맞을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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