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풀펀딩 박사 합격자 토크 - 유학교육 6주년 기념 (6/20)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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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 유학교육 6주년을 맞아, 해외 대학원 유학을 진지하게 고민 중인 분들을 위한 특별한 오프라인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제로 풀펀딩 박사과정에 합격한 선배들과 현재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선배를 모시고, 유학 준비 과정부터 합격 이후의 진학 준비와 박사과정 생활까지 생생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정량 스펙, GRE, TOEFL, SOP, 컨택부터 실제 지원 과정에서의 시행착오까지. 합격 선배들이 직접 들려주는 유학 준비 과정과 합격 스토리를 만나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해외 대학원 유학을 고민 중인 분
✔ 준비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고 싶은 분
✔ 합격자의 실제 경험을 직접 듣고 싶은 분

📅일시: 6월 20일(토) 14:00 ~ 17:00
📍장소: 서울 강남역 인근 (개별 안내)

❇️세미나 구성
(1) 합격 선배들의 유학 준비와 실제 박사과정 이야기
🎤연사
* 2025 Fall 풀펀딩 박사 합격자 (UIUC) - 현재 미국 박사과정 재학 중, 방학을 맞아 특별 초청
* 2026 Fall 풀펀딩 박사 합격자 (UW-Madison)
* 2026 Fall 풀펀딩 박사 합격자 (Tufts)

(2) 유학 준비생들의 흔한 실수: "합격하는 유학 준비는 무엇인가?"
🎤연사: 김박사넷 유학교육 대표선생님

(3) Q&A

⚠️안내사항
* 오프라인 세미나 특성상 인원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현재 상황과 세미나를 통해 얻고 싶은 인사이트를 진솔하게 작성해 주신 분들을 선별하여 우선 초청합니다.
* 온라인 동시 진행되지 않으며, 세미나 세부사항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초청 여부와 장소는 6/19(금) 김박사넷 유학교육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개별 안내됩니다.

📌참여 방법 (1, 2번은 순서와 관계없이 진행해 주세요.)
1️⃣ 이 게시글의 댓글에 (1) 참석하고 싶은 이유와 (2) 질문을 작성합니다.
2️⃣ 아래 링크로 이동하여 ‘신청하기’를 클릭해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https://phdkim.net/event/11/
3️⃣ 작성한 댓글을 캡처해 다음 내용과 함께 김박사넷 유학교육 카카오톡 채널로 전송합니다.
- 댓글 캡처, 본인 이름, 6주년 세미나 신청합니다.
4️⃣ 신청 접수 확인 메시지를 받으면 참여 신청이 완료됩니다.

댓글 75개

2026.06.08

해외 연구실 교수님께 컨텍 전 한국인 유학생 분들께 문의 메일을 보낼때의 팁 과 주의 사항을 여쭈어 보고싶습니다.
연구실 중 중국인 교수와 중국인들로 대부분이 구성된 랩실은 피하는게 좋을까요? (중국이 아니더라도 특정 국가 인도, 파키스탄,,,)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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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6 Fall 해외박사 합격생 분들의 생생한 후기를 듣고 싶습니다.
질문: 준비해야 할 것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에서 무엇에 focus를 맞추면 좋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2026.06.08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합격생, 현지 선배들의 후기를 통해 서류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싶습니다. (2) 질문: 하고 싶은 연구주제가 1-2개 있을 경우, 지원 학교 교수님들 핏에 맞게 워딩을 다 다르게 하여 SOP를 작성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올해 재수를 도전해볼지 아니면 다른 진로를 탐색해보아야할지 결정하는 시기에 합격자 분들과 나의 차이를 명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 신청합니다.

질문: 재수를 하신 분이 있다면, 어떤 점을 보완을 하셨는지 그리고 미국 대학들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합격할 수 있었는 결정적인 요인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혼자 준비하셨을 때와 김박사넷을 통해 준비했을 때 언제 점이 가장 큰 차이가 있었는지도 궁금합니다.

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7-fall 입학 목표로 준비 중인데 가장 최근에 합격하신 분들의 후기를 토대로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싶습니다.
질문: SOP를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6.08

[참석 희망 사유]
유학을 준비하면서 지원 과정의 우선순위와 실제 합격자분들의 경험이 궁금해 참석하고 싶습니다.

[궁금한 점]
1. 돌이켜 보셨을 때 가장 큰 합격 요인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 컨택 메일을 보낼 때 중요한 점과 언제 보내야 좋은지 시기가 궁금합니다
3. 미국 박사과정 중 예상과 달랐던 점, 같았던 점이 무엇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4. 현재 가장 큰 고충이나 고민이 있으시다면 무엇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026.06.08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재수를 결정하며 지원 profile에서 어떤 점에 힘을 실어 준비를 해야할지 합격자분들의 인사이트를 듣고 싶습니다.
(2) 질문: 지원 전 컨택에 있어서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하고 얼마나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현시점에 희망지원분야가 명확하지 않을 때 어떤식으로 효과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2026.06.08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이제 막 유학 준비를 시작한 단계라, 실제로 합격하신 선배분들의 생생한 경험담과 시행착오를 직접 들으며 준비 방향을 잡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 해외 교수님께 컨택 메일을 보낼 때 가장 중요하게 신경 써야 할 점은 무엇인지, 그리고 처음 컨택을 시도하는 시기와 방법에 대한 팁이 궁금합니다.
- 학부생 혹은 준비생 단계에서 해외 연구실 인턴 기회를 얻으려면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또 인턴 경험이 박사 지원 시 실질적으로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싶습니다.
- 연구실을 선택할 때 지도교수님과의 fit을 우선시해야 할지, 아니면 학교의 네임밸류를 더 중요하게 볼지 선배분들의 실제 기준이 궁금합니다.

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현재 제 연인이 먼저 유학을 목표로 이번에 가을학기에 국내에서 석사 입학을 할 예정이고, 2년 뒤 가을 학기 혹은 그 이후에 미국 박사 유학을 하는 것을 타겟으로 준비할 예정입니다. 현재 저는 학부 연구생 경험은 있으나 졸업 후 생물정보 관련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고 아직 뚜렷한 관심 연구 분야를 정하지도 않았습니다. 유학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있는지, 있다면 준비는 어떻게 해야될지 막연한 마음이 듭니다. 방향성을 잡기 위해 참여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 회사에 다니고 있는 상태에서 미국 direct ph.d를 준비하는 것이 현실성이 있는 일인지? 국내 대학원 석사가 필요할지?
- 연구하고 싶은 연구 주제와 연구실 어떤 식으로 탐색하는지?

2026.06.08

참석하고 싶은 이유: 이제 본격적으로 유학 준비를 시작해야 하는데 전체적인 타임라인을 정리하고, 합격자의 스펙 및 서류 작성의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질문
1. 지원할 프로그램 및 연구실 어떻게 서치하는지(학교를 먼저 리스트업하고 프로그램을 찾아보는지?)
2. 지원하고 싶은 연구실에서 진행 중인 연구와 관련된 연구 실적이 없을 경우 컨택, SOP에서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2026.06.08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유학을 가고 싶은 마음은 크지만 바쁜 연구실 생활과 어떤 타임라인에 맞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막막함에 혼자 시작하기가 어려워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 질문: 박사 유학에 가장 중요한 준비사항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대비를 해야할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논문 실적, 연구 분야와의 핏, 동기) 그리고 해외 학회에 참석하면서 미리 관심이 있는 교수님들께 질문이나 간단하게 소개를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유학 준비를 혼자서 열심히 하고 있지만 준비의 방향은 맞는 것인지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조언도 구하고 싶습니다. / (2) 질문 : 아직 제대로된 연구를 한 경험이 없어서 컨택을 미루고 있는데 , 컨택을 9월 이후에 해도 괜찮을지 여쭙고 싶습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박사 유학의 구체적인 준비 과정을 알고 싶습니다. 컨택이나 SOP, 추천서 등은 어떻게 쓰셨는지 등
(2) 궁금한 점: 교수님들께 인턴 문의로 컨택하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싶습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작년에 박사과정 지원했다가 떨어져서 올해 다시 지원할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학부 졸업 후 회사 만 5년차 반도체회사 재직중입니다. 박사 유학을 위해 퇴사해야하는 상황인데, 나이 등 현실적인 이유로 고민이 많습니다. 합격자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결정에 참고하고 싶습니다.
(2) 궁금한 점 :
1. 공대, 물리학과의 경우 학계 연구경험 없고 industry 경험이 있는 사람을 교수님들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런 배경의 지원자는 어떤 부분을 sop에서 어필하면 좋은지 궁금하고, 지원 전까지 남은 기간 동안 어떤 경력을 보완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2. 회사 경력과 조금 다른 분야로 지원하는 것도 가능할지 궁금합니다.(제가 현재 하는 분야는 CMOS 공정이나, industry frontier 에 있는 연구보다 조금 더 future technology 에 가까운 분야로 전환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3. 어떠한 목적으로 유학을 나가셨는지 궁금합니다. 국내 박사보다 미국 박사가 주는 메리트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궁금합니다.
4. 주변 유학생들 나이대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7학년도 가을학기 영화연출(MFA) 석사 입학을 목표로, 유학원 없이 독학으로 토플과 SOP/PS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는 지원자입니다. 현재 영어 성적이라는 정량적 조건과 포트폴리오·에세이라는 정성적 서류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마감일은 다가오는데 혼자 방향성을 점검하다 보니 막연한 두려움과 고립감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현재 저의 준비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고, 남은 기간 어떤 것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중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가이드를 얻어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Q1. 이공계 석·박사처럼 명확한 연구 성과나 랩실 기여를 증명하기 어려운 영화연출(MFA) 전공의 경우, 학업계획서(SOP)에서 '왜 학교가 나에게 투자(선발)해야 하는가'에 대한 당위성을 어떻게 설득력 있게 구축해야 할까요?
현재 저는 '사회적 소외계층의 목소리를 영상 언어로 대변하여 더 나은 사회를 만들고자 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단순히 개인의 포부나 당위적 명제에 그치지 않고, 심사위원에게 '설득력 있는 예술적 연구 계획'으로 전달하기 위한 팁이 궁금합니다.

Q2. 영화 전공 지원 시, SOP(Statement of Purpose)와 PS(Personal Statement)의 내용이 겹치기 쉬운데, 두 서류의 서사(Narrative)를 어떻게 차별화하여 구성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2026.06.09

참석하고 싶은 이유 : 주변 지인 중 박사 유학을 진행한 분이 없어 홀로 정보를 얻기 위해 찾아보고 있지만 온라인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느낍니다. 직접 경험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1) 준비과정에서 대략적으로 소요되는 금액 / 어느 정도 경제적 준비를 해두면 좋을 지? (2) 유학 목적, 국가 선택, 세부 연구 분야 등 why?라는 질문에 저만의 대답을 준비하고자 고민 중이나 쉽게 답하기 어렵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질문하시고 답을 찾아가셨는 지 궁금합니다.
(3) 적절한 컨택 시기와 사전 줌미팅, 커피챗 등에서 준비하면 좋을 이야기
(4) 합격자 분들은 자신의 결정적인 합불 요소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2026.06.09

안녕하세요, 금번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댓글 남깁니다.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2027년 8월 미국 공과대학원(토목공학) 석박사 통합과정 진학 목표로 준비중입니다.
저는 현재 가장 걸리는게 영어성적과 등록금입니다. 미국 대학원 풀펀딩 박사 합격 스토리를 통해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2) 질문
- 해당학교에서 RA/TA 를 통해 등록금을 면제 또는 대폭 할인가로 장학 수혜를 받을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첫 학기 또는 첫 1년 정도는 미국 교수님이 학생을 판단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에 첫 1년정도는 자비로 미국생활을 버텨내야하는데, 약 7,000~8,000만원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정도의 장학금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까요?
GPA도 좋지 않아서 풀브라이트는 지원자격 미달이고, 일주학술문화재단이나 다른 큰곳들은 이미 마감이 많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풀펀딩을 어떻게 해서 받을 수 있는지, 이를 위해서는 어떠한 절차로 준비해야하는지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7년 가을학기 다이렉트 박사과정 입시를 혼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혼자 준비하다 보니 정보를 얻고 걸러내는 것이 어렵고, 내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준비 과정을 점검하며, 합격자 선배님들의 경험을 직접 들어보고 싶습니다.

(2) 질문: 추천서 작성 시에, 대학을 10개 지원한다고 하면 한 교수님께(3분께만) 추천서 10장을 써달라고 부탁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여러 교수님께(3분 이상) 학교를 나눠서 부탁드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야로 대학원을 여러 장 쓴다고 할 경우 교수님께 지원 분야별로 다른 추천서를 요청드리는 것이 맞는지(e.g. 클라우드 분야와 인공지능 분야 등 여러 분야의 대학원 원서를 쓰는 경우) 궁금합니다.

2026.06.09

(1)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7 가을학기 박사과정입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EE 전공으로 AI ASIC/Architecture분야의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박사넷 밋업을 통해 큰 틀에서의 전략과 김박사넷 유학교육 책을 통해 SoP, CV를 어떤 방향에서 작성해나가야 하고, mission/vision 왜 미국이어야 하는 지에 대한 답을 찾아나가고 있습니다. 이 답을 찾기위해 그저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연구를 해나가는 방향과 성과에 align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방향에서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이 듣고싶어 지원합니다.

(2)질문
-미국 유학은 '채용'과정에 가깝다고 들었는데, 이 과정을 직접 피부로 느껴보신 선배님들의 경험을 듣고싶습니다.(어떤 점에서 가장 '채용'과정이라 느껴졌는지)
-현재 저의 연구 방향과 맞는 랩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논문/alumni 외의 고려하면 좋을 포인트가 있는 지 궁금합니다.
-부모님께서 도움을 주실 수 있지만, 유학 준비와 정착까지 대략적으로 어느정도 금액이 필요한 지 궁금합니다. 이 정보는 사람마다 다르고, 인터넷에는 부정확한 정보도 많다고 판단되어 선배님께 직접 듣고싶습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현재 컴퓨터공학 분야 석사과정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미국에서 풀펀딩 박사과정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미국 박사 지원 시 실제로 어떤 정량적 스펙(논문, 학점, 영어 점수, 인턴·연구 경력 등)에 어느 정도의 비중이 부여되는지, 그리고 선배님들이 직접 준비하셨던 구체적인 과정과 타임라인을 듣고 싶어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고자 합니다.

(2) 궁금한 점: 먼저, 여러 국가들(한국, 유럽 등) 중에서 최종적으로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하기로 결정하신 구체적인 동기와 이유가 궁금합니다. 미국 박사가 연구 커리어, 산업계 진출, 혹은 장기적인 커리어 패스에 어떤 차별점을 준다고 느끼셨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현재 단독 1저자 탑컨 논문은 없어서, 정량적인 스펙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풀펀딩 박사 합격을 위해 실제로 정량적 스펙(논문 수·퀄리티, 학점, 영어 점수 등)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이러한 부분이 다소 부족한 경우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요소(연구계획서, 추천서, 연구 경험의 깊이, 포트폴리오 등)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실제로 유학을 하시면서 “한국에서 미리 이런 것까지 준비해 왔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느끼신 점이 있다면,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지원 전략, 멘탈 관리, 재정·비자 준비, 생활·문화 적응 등 어떤 부분이든 솔직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현재 미국 박사과정 지원을 목표로 관심 연구 분야와 지원 랩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랩 서치는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이지만, 실제 지원 단계에서 학교와 프로그램을 몇 개 정도 선정하는 것이 적절한지, 지원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그리고 관심 랩과 연구 적합성 외에 실제 진학 후 생활까지 고려했을 때 어떤 요소들을 중요하게 봐야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해외 박사과정은 대부분 풀펀딩 여부가 매우 중요한 만큼, 실제 합격자분들이 지원 과정에서 어떤 기준으로 학교와 프로그램을 선정했는지, 그리고 지원 시기를 어떻게 계획했는지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2) 질문

1. 27 Fall과 28 Fall 모두 도전한다고 할 때, 어떤 지원 전략을 선택하실 것 같나요? 지원 시기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했던 요소가 궁금합니다.
2. 실제 지원 당시 학교 및 프로그램은 몇 개 정도 지원하셨고, fit은 어떤 기준으로 보셨나요?
3. 랩 선택 시 연구 주제 외에 얼마나 중요하게 보셨던 요소가 있나요? (예: 지도교수 스타일, 연구실 문화, 학생들의 진로, 도시 환경, 한국인 선후배 유무 등)
4. 결과적으로 진학을 결정할 때 가장 결정적이었던 요인은 무엇이었나요?

2026.06.09

유학준비과정 전체를 다 실제적으로 깊이 있게 알고 싶고 서류작성과정을 어디서 도움 받을지 정해야 할텐데 그게 당장 고민 됩니다.
이번 세미나 참석을 통해 결정에 도움 되리라 생각하고 지원합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유학 준비를 하며 막막했던 부분을 현장에 오신 선배 + 준비하시는 분들과 공유하고 방향성을 찾고 싶어 참가하고 싶습니다~

(2) 질문:
- 사실 저는 나이가 적지 않아 박사 후 진로 관련해서 어떤 루트(미국 내 연구기관, 한국 정출연, 학교 등)를 고려 중이신 지 궁금합니다.
- 학교 선정과 관련해서 상향 - 적정 - 하향을 판단할 때 어떤 기준+자료를 활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정량(GPA, GRE, TOEFL 등) 외에 정성적인 부분 RA 경험, 논문 작성 등을 어떻게 활용해야 매력적인 지원자로 보일까요?
- (전공관련) 최근 ai 도입이 확산되며 경제학 박사의 메리트가 많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혹시 관련해서 미국 내 상황은 어떤지요?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2027년 가을학기 공대 박사과정 지원을 준비 중입니다. 주변에 미국 박사에 진학하신 분들이 많지 않고, 제가 지금 준비하는 방향이 맞는 지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아 합격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2) 질문
- 지원 당시 미국 펀딩 축소 상황이 실제로 체감될 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 교수님 컨택은 어떤 식으로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지원 당시 논문 스펙은 어느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7년 가을학기 사회과학 계열로 석사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미국 유학을 다녀오거나 진행 중인 지인이 많지 않아 정보 취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세미나에 참석해 실제 사례를 들으며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주고 앞으로 보완해야할 방향을 알고 싶습니다.
아직 정량적 요소, 줄세우기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인지 스스로가 의심되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TOEFL, GRE 등 제가 현재 보완할 수 있는 요소 외에 어떠한 것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합격자 분들의 이야기를 참고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지고 있는 전공에 대한 호기심과 열의를 어떤 관점에서 풀어나가는 것이 진정성 있게 느껴질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 또, 타 참가자 분들의 생각을 들으며 인생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긴 유학 준비 기간과 실제 유학 기간을 버텨낼 동기 부여를 얻어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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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Fall 2027 경제학 박사과정 입학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SOP, GRE 등 여러 필요사항을 준비하는 강행군을 하는 중인데 어드미션을 위해 정교하면서도 저에게 맞는 방향을 선배님들께 듣고 응용, 적용하고자 합니다.

2. 질문
1) 지원 대학괴 교수님이 말하는 박사과정 지원자의 “Fit” 을 어떻게 발견하셨나요?
2) SOP, CV에 강점 어필을 어떤 식으로 하셨고, 어드미션 받으실 때 어떤 부분이 가장 크게 기여했나요?
3) 최근 미국의 박사 Job Market의 취업 강조 포인트, 갖춰야 할 최우선 역량, AI 활용 능력과 연구자 대체 가능성 등을 미국 내에서는 어떻게 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4) 비자 발급과 갱신 양측이 엄격해지며 멀쩡한 유학생이 갑자기 쫓겨나는 일이 다반사라는데 어느 정도인가요?
이상입니다.

2026.06.09

안녕하세요. 학부에서 컴퓨터과학을 공부하며 졸업 후 미국 박사과정 진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올해 김박사넷에서 진행한 두 번의 미국 유학 웨비나 모두 참석했을 만큼 관심 있게 챙겨봤는데, 매번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온라인으로 듣다 보니 정작 궁금한 부분을 직접 여쭤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고, 이번에는 오프라인으로 선배님들을 직접 뵙고 배우고 싶어 신청드립니다. 주변에 풀펀딩으로 미국 박사를 가신 분을 직접 본 적이 없다 보니, 실제 합격하신 분들의 시행착오와 결국 무엇이 합격을 갈랐는지 직접 듣는 게 지금 제게 가장 필요한 것 같습니다.

(2) 질문: 학부 연구 경험이나 결과물(논문, 프로젝트)을 SOP나 지원서에서 어떻게 풀어내야 admission committee에 제대로 전달되는지 궁금합니다. 단순히 "무엇을 했다"를 넘어서 어떤 식으로 서술해야 임팩트가 있었는지, 구체적인 사례가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귀한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 뵙고 배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26.06.09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학부에서 심리학 전공 후 기업에서 리서치 관련 직무로 3년 반 동안 근무했으며, 미국 심리학 박사과정 지원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연구 경험을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 또 박사과정 지원을 위해 어떤 준비를 우선적으로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실제 합격자분들의 준비 과정과 시행착오, 의사결정 과정을 들으며 앞으로의 준비 방향을 구체화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박사과정 지원 당시 연구 경험이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셨던 분이 있다면, 이를 어떤 전략으로 보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학부 졸업 후 학계가 아닌 기업에서 경력을 쌓은 경우, 해당 경험을 어떻게 연구 역량과 연결하여 준비 과정이나 지원서에서 강점으로 어필할 수 있었는지도 여쭙고 싶습니다.
추가로, 합격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신 분께는 준비 과정을 다시 돌아본다면 지원 학교나 지도교수를 선택할 때 어떤 부분을 더 중요하게 고려했을지에 대해서도 듣고 싶습니다.

2026.06.10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생명과학 분야로 다이렉트 박사 지원 희망중인데, 현재 NIH 펀딩 컷 등으로 인해 상황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어떻게 저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SOP와 추천서 전략을 만들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주변에 다이렉트 박사로 유학을 간 사람이 없다 보니, 이러한 기회가 매우 절실합니다.
2) 질문
CV와 SOP를 작성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CV에 정량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넣고 SOP에서 스토리를 풀어낸다고 막연하게는 알고 있지만, 현재 제가 인턴을 여러 연구실에서 짧게 하다 작년에 정착한 상황이라 이 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다소 막막합니다.
또한 교환학생 기간 동안 미국 연구실에서 인턴 활동을 하였고 공저자 및 추천서 기회를 얻게 되어, 이를 어떻게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6.06.10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실제 합격자 분들의 후기를 듣ㄷ고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석사 때 하던 얀구와 다른 분야로 컨텍하여도 괜찮을지, 풀펀딩 박사의 경우 어떤 역량을 가장 크게 보는지 등에 대해 궁금합니다.

2026.06.10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이번에 후기 대학원 입학에 합격하여 9월 입학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석사 대학원생입니다. 한국의 미흡한 연구 환경과 교수님들의 태도, 대학원생 대우 부족 등, 모든 것을 고려한 결과 한국보다 더 다양한 기회와 환경이 있는 미국 박사 유학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보통 유학이라면 대학교 유학이 대부분이고 주변에 미국 박사를 한 사람이 없는지라 대학원 유학 정보를 얻기 힘들었는데 이번 세미나에 참여하면서 미국 박사 준비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면서 준비해야 될 서류들과 어학성적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또 선배님들의 생생한 후기를 듣고 미국 박사 생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2) 질문
1. 미국 박사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스펙(역량)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2. 대학원 네임밸류가 작성한 논문보다 미국 박사 합격에 많은 영향을 미칠까요?
3. 추천서를 꼭 지도교수님한테 받아야될까요? 추천서를 누구한테 받으면 좋을지 알고싶습니다.
4. 혹시 toefl이나 GRE를 위한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5. 미국 박사 컨택은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26.06.10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저는 2027년 Fall 미국 석박사과정 진학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목공학을 전공하면서 자율주행, 로보틱스, 3D reconstruction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국 박사 지원 과정에서 연구 핏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 SOP와 CV에서 제 연구 경험을 어떤 흐름으로 정리해야 하는지, 그리고 풀펀딩 박사 지원을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우선순위로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직 막막함이 있습니다. 실제 풀펀딩 박사과정에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준비 과정과 시행착오를 직접 듣고, 제 준비 방향을 점검하고 싶어 세미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1. 풀펀딩 박사 합격을 위해 논문 실적, 추천서, SOP, 교수님 컨택 중 실제로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셨던 요소는 무엇이었나요?

2. 교수님 컨택은 언제부터, 어떤 내용으로 보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3. 학부 학점이 안좋으면 탑 컨퍼런스 논문으로 커버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2026.06.10

이제 막 미국박사에 관심갖게 되어서 아는 정보가 아예 없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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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이유 : 이제 막 미국박사에 관심갖게 되어서 아는 정보고 아예 없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 미박은 학사학위로도 지원 가능하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있을까요

2026.06.10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유학을 준비할 때 대략적인 타임라인을 알아보고 싶습니다. 또한 연구핏을 어떻게 잡아야하는 지 컨텍은 언제 어떻게 하셨는지 생생한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2. 질문
-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학점도 별로 좋지 않고 학교 네임도 좋지 않은데 연구 경험이랑 논문으로 커버 가능한지 알고싶습니다.

2026.06.10

안녕하세요. 저는 재료공학 기반의 학생설계전공을 통해 신경과학·Neuro-AI·계산신경과학 쪽으로 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2028 Fall 미국 박사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26년 말까지 최소 2개의 연구 원고 또는 투고 가능한 산출물, 가능하다면 1저자 peer-reviewed 논문 실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연구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이런 타임라인에서 2027년을 어떻게 설계해야 가장 강한 지원자가 될 수 있는가입니다. 논문 accept 여부, submitted manuscript, preprint, 학회 발표, 추천서, 교수 컨택, SOP의 Research Fit 중 무엇이 실제 평가에서 가장 크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비전형적 융합 배경을 가진 지원자가 여러 연구 경험을 산만해 보이지 않게 하나의 연구 방향으로 묶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2026.06.10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유학 준비하시면서 sop cv 면접 준비 등 어떻게 하셨는지 구체적으로 궁금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sop,cv 준비하시면서 어떤 점을 제일 강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추천서를 교수님께 의뢰하실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의뢰하시고 어떻게 제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교수님들께서 바쁘신 경우가 많아 잘 도와주셨었는지, 경험 공유해주시면 많은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2026.06.10

1. 2027년 가을학기 자율주행 AI 분야 유학을 준비 중인데, 연구실이나 멘토 없이 혼자 독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뭘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 게 많습니다. 먼저 같은 길을 가보신 선배님들의 준비 과정이랑, 챙겨야 할 자료들을 직접 듣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2. 모든 걸 완벽하게 갖추고 지원하면 좋겠지만, 혼자 준비하다 보니 학점이나 연구 실적에서 부족한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이렇게 객관적인 지표에서 남들보다 떨어지는 부분이 있을 때, 어떻게 보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11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주변에 미국 박사 유학을 간 사례나 준비 중인 지인이 없어 정보를 얻을 곳이 없어 힘든 상황입니다. 낮은 학부 성적을 만회할 수 있는, 연구 실적이 없어 현재는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데, 아직 영어 시험 준비나 컨택 등을 시작하지 못해 불안한 마음도 큽니다. 합격생 분들의 준비 타임라인이나, 컨택 과정 등을 듣고 조언을 얻을 수 있다면 제가 연구 외에 본격적으로 유학에 필요한 준비를 하는데에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 질문
- 유학 가게 된 연구실의 교수님과 사전에 어떻게 컨택을 하셨는지, 맞다면 컨택한 과정과 어떻게 어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현재 연구 실적을 쌓기 위해 연구에 매진 중인데 준비 과정에서 연구와 유학 준비를 어떻게 병행하셨는지, 시간 관리 및 루틴도 궁금합니다.
- 펀딩은 어떻게 따내셨는지, 이외 장학금도 별도로 따내신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교수님을 선택하신 기준이 궁금합니다.
- 정보를 얻을 곳이 없다 보니, 미국 대학 연구실이나 교수님 관련 경험, 평판 등을 볼 수 있는 웹사이트가 있는지, 다른 루트로는 정보를 어디서 얻으셨는지 궁금합니다.

2026.06.11

안녕하세요. 현재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정신건강의학 석사과정을 마쳤고, 향후 해외 유학 및 연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제 합격자들의 전략과 학교 선택 방법, 연구실 컨택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연구경력이 있는 직장인이 미국 박사과정 진학을 준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준비해야 할 요소(연구실적, 영어점수, 교수 컨택, SOP 등)는 무엇인가요?

2026.06.11

1: 실제 합격생의 생생한 후기를 듣고싶습니다. 2: 해외 박사과정은 비자,펀딩 등 국제정세 시류에 따라서 바뀌는 변수가 많기에 현재의 분위기, 흐름을 알고싶습니다. 그러니까 요새 미국박사 풀펀딩으로 가기가 얼마나 어려운 가요?

2026.06.11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현재 방사성의약품 및 영상분석(Radiomics) 분야에서 석사과정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7년 졸업 후 해외 박사과정 진학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에는 방사성의약품과 면역학을 접목한 연구를 하고 싶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연구실 진학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지원 과정에서 어떤 준비가 가장 중요했고, 합격자분들은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학 준비 방향이 올바른지 점검하고, 실제 합격자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1~2년 동안 무엇에 집중해야 할지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 연구 주제가 어느 정도 명확하게 정해진 상태에서 지원하는 것이 유리한가요, 아니면 넓은 관심 분야를 가지고 지원해도 괜찮은가요?
- 석사 과정 동안의 연구 경험 중에서 실제 합격에 가장 크게 기여했던 요소는 무엇이었나요?
- 컨택 메일을 보낼 때 교수님들이 특히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2026.06.11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2027-fall 입학 목표로 준비 입니다!
(2) 질문
- 영어 공부 어떻게 하셨나요?
- 면접 준비 할 때 영어를 미리 생각을 해두어야할지. 미리 생각 안해도 영어로 답변할 수 있을 만큼 실력이 되어야 하는 것인지. 합불에 영어 회화가 많이 중요할지 (TOFEL 컷트라인은 넘는다고 가정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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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현재 AI 분야 석사과정 중이며, 2028년 2월 졸업 예정으로 2028년 가을학기 미국 박사과정 입학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직 본격적인 지원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지금부터 어떤 순서와 우선순위로 유학 준비를 해나가야 할지 구체적으로 점검하고 싶습니다.
특히 실제로 풀펀딩 박사과정에 합격하신 분들이 석사과정 동안 연구 실적, SOP, 추천서, 컨택, 인터뷰 등을 어떻게 준비했는지 직접 듣고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현재 위치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남은 석사과정 동안 미국 박사 유학을 위해 무엇을 중점적으로 준비해야 할지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질문]
1. 2028년 가을학기 입학을 목표로 한다면, 지금부터 지원 직전까지 어떤 타임라인으로 유학 준비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까요? GRE/TOEFL, SOP, 학교 리스트업, 교수님 컨택, 추천서 요청은 각각 언제쯤 시작하는 것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2. 추천서는 보통 어떤 교수님들께, 어떤 방식으로 부탁드렸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석사과정 학생의 경우 지도교수님 외에 어떤 분들께 추천서를 받는 것이 좋은지, 그리고 추천서를 잘 받기 위해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3. 미국 박사 지원 과정에서 교수님 컨택은 어느 정도로 중요했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컨택 메일을 보낸 시점, 메일 내용, 답장을 받은 후 인터뷰로 이어지는 과정, 인터뷰에서 주로 받은 질문 등이 궁금합니다.

4. AI 분야 석사과정 중 관심 있는 미국 대학 연구실에 방학 또는 학기 중에 visiting research를 다녀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박사 지원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석사생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기회를 얻기 위해 어떻게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6.1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현재 석사 2학기를 재학중이며, 2027년 여름 석사 졸업 예정으로 2028년 가을 해외 박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해외 유학이 막연하여 현실적인 준비 방법과 비용 등이 궁금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지병을 앓고 있어 의료보험과 치료가 가능해야합니다. 이러한 현실적인 요소들 때문에 더욱 유학에 대해 혼자 고민하고 있었으나, 김박사넷에서 우연한 기회로 세미나가 있는 것을 알게되어 이렇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질문]

1. 해외 컨택 준비 기간 및 준비 방법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컨택 준비중 논문 실적과 어학 성적중 어떤게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2. 해외 의료보험 및 펀딩 비용
의료 비용과 유학에 필요한 최소한의 생활비 등이 지원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3. 추천서를 누구(지도교수님 외 박사님들도 가능한지)에게 어떻게 요청하는지 궁금합니다.
지도교수님 외에도 추천서를 받을 수 있는지, 추천서의 비중이 높은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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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참석하고 싶은 이유는 졸업생 신분으로 박사 유학 준비를 하며 정보 수집에 한계를 느꼈기 때문이고, 질문의 경우 풀펀딩으로 오퍼를 받는다고 하면 정말 생활하는 데 비용적으로 무리가 없을지 궁금합니다. 또한 gre 점수가 정말 고고익선인지, 아니면 차라리 연구에 집중하는 게 나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2026.06.12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올해 9월-12월 사이클에 phd 지원 예정자로서 현재 컨택 진행 중이고, 컨택이 성사된 대학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SOP와 PS 등을 작성하기 시작하는데, 합격자의 샘플을 접해서 어떤 식으로 수정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컨택 후, 본격적인 지원전부터 지원 기간 후까지의 전체 타임라인을 알고 싶습니다. 또한 SOP와 PS의 차이 및 작성 시 가장 유의해야할 내용이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처럼 미국 펀딩이 부족한 시점에 합격하셨을 때 자금 지원을 어떤 식으로 확보하셨는지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6.12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작년에 떨어져서 SOP와 지원전략을 원점에서 재검토 중인데 합격하신 분들의 경험을 통해 개선점을 찾고 싶습니다.

(2) 질문
-본인의 합격 비결/노하우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컨택을 하신 경우, 어느 시점에 어떤 준비를 하여 컨택을 하셨는지, 효과적이었던(합격에 도움이 되었던)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무엇이었는지와 그렇게 생각하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다시 apply한다면 어떤 것에 방점을 두고 준비할 것 같은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SOP를 잘 쓰는 3가지 팁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2026.06.12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안녕하세요. 현재 국내 석사과정에서 trustworthy·interpretable AI를 연구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구체적으로는 adversarial training의 학습 동역학, diffusion model에서의 reward hacking, 그리고 LLM jailbreak 취약성의 구조적 원인을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몇 편의 논문이 리뷰 중이고, 진행 중인 후속 연구들도 있어서 연구 자체에 대한 방향성은 어느 정도 잡혀 있는 편입니다.
다만 제가 막막함을 느끼는 지점은 "연구"가 아니라 "지원 전략"입니다. 국내에서 석사를 하면서 연구 성과를 쌓는 데는 집중해왔지만, 정작 미국 박사과정 지원이라는 것이 어떤 규칙으로 돌아가는지—컨택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SOP에서 제 연구 스토리를 어떻게 하나의 서사로 엮어야 하는지, 정량 스펙과 교수와의 핏(fit) 사이에서 어디에 무게를 둬야 하는지—같은 실무적인 부분에서는 정보가 파편적이고 검증되지 않은 카더라가 많아 혼란스럽습니다.
특히 제 분야가 AI safety/robustness 쪽이라 관심 있는 랩이 특정 교수들에게 몰려 있는데, 이런 좁은 분야에서 컨택과 지원을 어떻게 차별화해야 하는지 실제 합격자분들의 경험을 직접 듣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가고 있는 준비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고, 합격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낸 분들의 사고 과정을 가까이서 배우고 싶어 신청합니다. 특히 현재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계신 선배님께는 "합격 이후"의 현실—생활, 연구 적응, 지도교수와의 관계—까지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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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서 자율주행 관련 석사를 재학중이고 내년 2월에 졸업 예정입니다. 27년 가을 학기 입학을 목표로 미국 박사 진학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석사 과정 중에 미국 기업 취직을 알아보던 중에 미국 박사가 있어야지 비자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연구적으로 얻는 성과에도 목이 말라 최근 들어 미국 박사에 대한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갖고 있는건 프로젝트 경험, 대회 수상 경험 뿐이고 탑티어 논문 한 편도 없지만 이 분야에서 일을 하려면 미국에서 컨넥션이 있어야지만이 미국에서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석사 이후에 미국 박사에 진학한 사람들을 찾기가 어렵기도 하고 막막해서 참석하여 관련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2) 궁금한 점 :
- ai 분야인데 필요한 영어 성적이 무엇인지?
- 해당 랩실의 교수님과 컨택을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 풀펀딩을 받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공략해야되는지

2026.06.12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서 자율주행 관련 석사를 재학중이고 내년 2월에 졸업 예정입니다. 27년 가을 학기 입학을 목표로 미국 박사 진학을 고려중에 있습니다.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석사 과정 중에 미국 기업 취직을 알아보던 중에 미국 박사가 있어야지 비자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연구적으로 얻는 성과에도 목이 말라 최근 들어 미국 박사에 대한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갖고 있는건 프로젝트 경험, 대회 수상 경험 뿐이고 탑티어 논문 한 편도 없지만 이 분야에서 일을 하려면 미국에서 컨넥션이 있어야지만이 미국에서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 중에서도 석사 이후에 미국 박사에 진학한 사람들을 찾기가 어렵기도 하고 막막해서 참석하여 관련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2) 궁금한 점 :
- ai 분야인데 필요한 영어 성적이 무엇인지?
- 해당 랩실의 교수님과 컨택을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 풀펀딩을 받기 위해서는 어떤 점을 공략해야되는지

2026.06.13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국내 NLP 연구실에서 석사과정중인 학생입니다. 연구 분야는 Trustworthy AI를 위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hallucination mitigation을 목표로 현재 몇 개의 논문 리뷰를 받고있습니다. 유학과 관련하여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한 바는 없지만, 먼 미래에 박사과정으로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천천히 알아보고 있습니다.

(2) 궁금한 점 :
- 풀펀딩 합격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 궁금합니다.
- 금전적인 요인이 제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데,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의 금액이 요구되는지 궁금합니다.
- 나이와 관련해서 질문드리고 싶은 것이, 제가 현재 20대 후반이고 기업에서 R&D 직무로 5년정도 재직 후 박사로의 유학을 고민하고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30 중반 정도에 박사 유학을 가는 것이 되는데, 이러한 점이 나이 측면에서 문제가 되지는 않을지 궁금합니다.

2026.06.13

1. 미국 박사 유학 재지원 준비중에 있습니다. 합격자 분들의 경험 공유를 통해 제가 지금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야할지 어떤 부분을 수정해야할지, 내가 생각하고 있는게 맞는지 확인해보려 합니다.

2. - 컨택과 SOP 작성을 어떤식으로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합격자 분들이 자신의 단점을 어떤식으로 극복하고. 합격하셨는지 자신만의 전략이 궁금합니다.

2026.06.13

참석하고 싶은 이유:
해외 대학원, 특히 박사과정 유학을 장기적으로 고민하고 있지만, 아직 준비 과정에서 무엇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지 명확히 잡지 못한 상태입니다.

실제 풀펀딩 박사과정에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준비 과정과 시행착오를 듣고, 제 현재 상황에서 어떤 부분을 보완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점검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연구 경험, SOP, 추천서, 학교 선정 등 실제 합격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싶어 세미나에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질문:
박사 유학을 준비할 때, 합격자분들이 돌아봤을 때 가장 먼저 준비했어야 했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특히 연구 경험, 영어 성적, SOP, 교수 컨택 중 어떤 요소를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 준비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2026.06.13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현재 컴퓨터비전/그래픽스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7 Fall 미국 박사과정 지원을 목표로 준비 중입니다. 연구 경험과 관심 분야는 어느 정도 정리되어 있지만, 실제 지원 단계에서 학교/랩 리스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교수님 컨택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SOP에서 제 연구 경험을 어떤 서사로 엮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막막함이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근 풀펀딩 박사과정에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실제 준비 타임라인과 시행착오를 듣고, 제가 현재 준비하고 있는 방향이 맞는지 점검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1. 박사 지원 시 학교와 연구실 리스트를 어떻게 구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상향/적정/안정 지원을 나눌 때 어떤 기준을 사용하셨나요?
2. 교수님 컨택은 언제부터, 어떤 내용으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연구 핏이 중요한 분야에서 컨택 메일에 어떤 점을 강조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3. SOP를 작성할 때 여러 연구 경험을 하나의 일관된 연구 서사로 엮기 위해 가장 중요하게 신경 쓰셨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4. 지금 다시 지원 준비를 한다면 가장 먼저 준비하거나, 다르게 했을 것 같은 부분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26.06.13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유학에 대한 고민을 남들보다 늦게 시작한 편이라, 아직 정보가 많이 부족하고 주변에 조언을 구할 기회가 많이 없어 합격자 선배 분들의 경험담을 전해듣고 준비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싶습니다. 실제 합격자 분들의 준비 과정 타임라인과 서류 작성 관련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면 앞으로 유학 준비 과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질문
- 연구 경험이 1년이 채 안 된다면 direct PhD 과정 지원 시 많이 불리할까요?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 교수님 사전 컨택을 언제부터,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SOP 작성이 막막하게 느껴지는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디벨롭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 현재 박사과정 생활하시면서 힘들거나 어려운 점은 없으신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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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석사 졸업 후, 현재 AI 기업에 재직 중인 회사원입니다. 이번에 AI 관련 학회에 참여하고 난 이후 아직까지 리서치를 더 하고 싶고, 더 이상 한국의 기업에서는 리서치를 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미국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박사에 대한 생각을 최근에 결정했기 때문에 내년 27년 가을학기 입학을 위해 12월까지 분주히 움직여야 하는 상황이라, 실제로 합격하신 분들의 후기와 경험담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입니다.

(2) 질문
- 지원 시점의 publication 개수가 궁금합니다.
- 어학성적을 준비하신 시점과 기간, 방법이 궁금합니다.
- 인터뷰를 잘 보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영어 실력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간단한 회화, 학회에서 포스터 발표를 무리없이 발표할 수 있을 정도면 괜찮을지)
- 여태까지 진행했던 연구와 관련된 연구를 바꾸고자 할 때 어떤 SOP를 작성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미국 박사 이후 커리어에 대해 궁금합니다. (미국에 취업하여 머무르시는 게 목표인지, 교수나 국내 리턴을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특정 교수님들은 함께 연구를 해보지 않은 학생은 뽑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원까지 6개월 남은 시점에서 특정 교수님을 컨택하여 연구를 하는 것이 나을지, 그냥 내가 해온/하고픈 분야의 더 accept 확률이 높은 논문을 작성하는 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원격 공동 연구로 연줄 만들기 vs. strong publication record 만들기)

2026.06.14

참석하고 싶은 이유: sop 등 서류를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지 팁을 알고 싶습니다.
질문: 컨택을 어떻게 했는지? 메일에 답장 없으면 다시 메일 보내도 되는지
학점이 좋지 않아도 탑 스쿨 지원하면 붙을 수 있는지

2026.06.15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현재 간 대사질환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석사과정 학생으로, 졸업 후 미국 박사 유학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최근 미국 박사 입시를 직접 경험한 분이 거의 없어, 준비 과정에서 어떤 점을 주의 깊게 고려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선배님들의 실제 경험을 듣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질문: 요즘은 GRE를 요구하지 않는 학교가 많다고 들었는데, 실제로는 여전히 제출하는 것이 유리한지, 아니면 정말 합격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지원 당시 SOP를 작성하실 때, “합격에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느끼신 포인트(연구 경험 서술 방식, 장기 목표, 개인 스토리 등)는 무엇이었는지, 가능하시다면 구체적인 예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2026.06.15

(1) 참석 이유: 해외 박사 유학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지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여 막연한 계획만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혼자 정보를 찾아 준비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 실질적인 조언을 듣고자 참석하고 싶습니다.

(2) 질문:
- 박사 유학 준비에 있어 가장 비중 있게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논문 실적, 연구 분야와의 적합성, 지원 동기 등 중 무엇을 우선해야 할지)
- 풀펀딩 및 자금 관련 얼마정도 비용이 예상되는지?
- 영어실력의 정도가 어느정도여야 하는지?
- 학부학점이 낮은데, 석사 학위 학점과 논문실적으로 커버가 가능한지?
- (한국에서 박사했을 때보다) 미국에서 박사를 했을 때의 메리트?
- 미국 박사 연령대가 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여자 나이 30이라 너무 늦을까봐 걱정되어서요)

2026.06.15

(1) 합격자와 재학생분들의 입시 전략과 재학생분의 현재 미국 생활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2) Vision과 Vision을 세우게 된 이유가 된 핵심 경험, Why PhD와 Why USA에 대한 의견, 미국 박사생활에서 예상했던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던 난관들

2026.06.15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 미국 박사 유학을 준비하면서 단순한 정보보다는, 실제 합격자가 어떤 요소를 가장 임팩트 있게 보여주셨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연구 경험, SOP, 추천서, PI 컨택, 학교 선택이 각각 합격에 어떤 방식으로 작용했는지 현실적인 관점에서 듣고 싶어 참여하고자 합니다.
(2) 질문:
- 지원 학교와 PI를 선정할 때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보셨나요?
- 박사 지원 과정에서 최종 합격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가장 강력한 요소는 무엇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예: 연구경험, 논문, SOP, 추천서, 인터뷰 등)
- 지원 과정에서 본인을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이었다고 생각하시나요?
- 돌이켜봤을 때, 지원 과정에서 후회되거나, 다시 준비한다면 좀 더 보완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신가요?

2026.06.15

<참석이유>
미국 유학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현 시점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지 청사진을 그려 실천하고 싶습니다.

<질문사항>
1. 석사 1년이 남은 시점에서, 어떤 부분에 우선순위와 비중을 두고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 지도교수님이 해외 유학을 하셨다면 그 쪽으로 추천서를 최대한 받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전략이 될지, 그렇게 했을 경우 단점은 없을지 궁금합니다.
3. 풀펀딩을 받을 수 있는 자격요건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어떤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박사 선발, 이후 진학 후 적응하고 살아남는 데도 도움이 되는 역량인지 궁금합니다.
4. 랩실 정보를 최대한 다양한 루트로 얻는 방법이나 컨택 가능한 범위가 궁금합니다. 지도교수님과 소속 랩실 인원이라면 컨택 해서 궁금한 점을 여쭤보아도 괜찮은 것인지, 유의할 부분은 없는지가 궁금합니다.

2026.06.15

(1)유학을 고민 중에 있어,유학을 가야할 이유가 무엇이 있을지, 무엇을 준비할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2) 자대에서 (하던 랩에서 이어서) 연참하는 것이 다 깊이 있게 연참할 수 있을 것 같은데,유학을 고려하면 해외에서 교환학생 가서 연구참여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한 스펙이 될까요?
학부 때 쓴 논문이랑 지원분야가 정확히 맞지 않는 경우 어떻게 커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26.06.15

[참석 이유]

현재 미국 박사과정 진학을 목표로 재도전 중입니다. 지난 지원에서는 교수님과 컨택 및 인터뷰까지 진행했지만 최종 합격에는 이르지 못했고, 그 과정에서 무엇이 부족했는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재도전을 준비하면서도 꾸준히 논문을 작성하며 연구 역량을 키우고 있지만, 논문 외에 어떤 스펙과 경험을 더 갖춰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실제 풀펀딩 박사과정에 합격하신 선배님들의 준비 과정과 시행착오, 컨택 및 인터뷰 경험을 직접 듣고 제 준비 방향을 점검하고 싶어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질문]

1. 컨택과 인터뷰까지 진행되었음에도 최종 불합격한 경우,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2. 재도전하는 지원자라면 논문 실적 외에 어떤 경험이나 역량을 추가로 준비하는 것이 실제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까요?
3. 합격자분들은 SOP와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어떻게 차별화하여 어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26.06.15

(1)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더 넓은 세상 또 전문적인 곳에서 박사 과정을 진학하고자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는 직장인이라 comment를 구할 수 있는 사람이 부재하여 너무 막막합니다.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일지 판단하는데 참고하고 합격하기 위한 노하우를 얻고자 합니다.
(2) 현재 세계 정세에서 미국에 풀펀딩을 받으면서 이공계 대학원 박사과정을 진학하는 것이 가능한지. 세계 정세에 따른 미국 랩실의 상황.
진학하려면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자금 사정 포함). SOP, 영어성적은 어떻게 준비하셨고 얼마나 걸리는 지. 합격할 수 있는 노하우.
미국에서 적응은 어떻게 하셨는지.
과학적인 수준 차이가 얼마나 느껴졌는지.
교수님 컨택은 어떻게 진행하셨는지.
미국에 풀펀딩으로 대학원 갈 정도면 국내 유망한 대학원으로 진학할 수도 있었을텐데 왜 미국을 선택하셨는지.
미국 유학을 선택했을 때의 장점과 리스크.
미국의 랩실(교수님, 구성원들과의 관계 등) 문화는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미국 랩실에서 연구했을 때 연구 분위기와 방향성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미국에서 박사졸업에 걸리는 시간과 졸업 이후 진로.

2026.06.15

(1) 참석하고 싶은 이유
최근에 관심 분야가 바뀌어서 관련 연구 경험이 없는 상황에서 합격자 선배 분들의 조언을 듣고 방향성을 잡고 싶어서 참여하고 싶습니다.
(2) 질문
- 어떻게 학교와 연구실 리스트를 조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연구실과 학교를 정하실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실제 몇 개의 학교에 지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2026.06.15

[참석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2026년 Fall 을 위해 작년에 미국 Clinical Psychology 10학교 지원했고 모두 불합격하였습니다(1차 또는 2차 면접은 5개 정도 통과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합격하신 분들을 보면서 제가 불합격한 이유를 솔직하게 되돌아보고 싶습니다. 6/27 오프라인 밋업에도 신청했고 그에 앞서 직접 선배님들의 경험을 들을 중요한 기회라는 생각에 지원합니다. 제가 불합격한 이유를 스스로 분석하며 생겼던 질문을 드립니다. 간단하게 제 스팩은 TOEFL 102점, GRE 없음, 논문 관련분야 7개 출판(영어논문 1저자 있음)이었습니다.

[질문]
1) 저는 연구실과의 Fit을 맞췄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모두 불합격한 것을 보면 그렇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해당 연구실과 저의 Fit이 잘 맞게했다는 것을 어떻게 어필해야할까요?
2) 연구실 컨택이 합격에 중요한 영향이 있나요? 저는 모두 컨택을 하고 답장이 온 경우에만 지원했었는데도 모두 불합격했습니다.
3) 작년에 지원했다가 떨어진 곳에 다시 지원해도 될까요?
4) 지원자들 중 최종 합격자와 불합격자를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5) 지원하실 때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신 것과 가장 바꾸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6) 인터뷰시 팁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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