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미국 박사 재수생 초청 웨비나 후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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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석사과정 2학차 때 박사 유학을 꿈꾸며 가진 매달 나오는 인건비 중에서 있는돈 없는 돈 끌어모아 밋업을 신청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처음 마인드셋을 바꾼 뒤로 시간이 흘러 석사 졸업을 하고 여러가지를 고민하며 자금 마련을 위해 우선적으로 취업을 하고 이제 막 도전을 앞둔 상황에서 이전 무료 웨비나에선 선배들의 컨텍을 위한 준비 타임라인과 그것을 위해 어떤 식으로 접근했는지를 알수 있었다면 이번 웨비나에선 그 이후에 인터뷰 상황 시의 전략과 어떤 점을 부각 시켜야 되는지 알 수 있었어서 매우 유익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질의응답 때 레벨업반으로 보이는 인원들의 질의 응답을 우선적으로 받느라 한명의 인원의 질문이 4번? 5번? 을 뒤로 밀리고 끝내 참다 못한 해당 인원이 방을 나가는 상황이 발생했어서 이 점은 웨비나 진행에 있어서 매우 아쉬웠습니다.
비록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 무료 웨비나이지만 해당 웨비나의 취지를 생각했을 때 질문자가 아닌 제3의 청중의 입장으로 봐도 너무 묵살된거 같아 의견을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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