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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58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31 -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박사님께 가장 해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연속되는 어려운 환경에서 끝까지 버텨 박사가 되신 그 노력을 언젠간 세상이 알아줄겁니다.
저도 같은 박사 학위를 취득한 사람으로, 진심어린 위로를 드립니다.
분야는 모르나 분명 항상 그러셨듯 포기하지 않으신다면 분명 취직도 잘 해결되실거에요. 어떠한 경우에도 포기만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딱 한가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싶은건 박사 졸업하셨으면 공백기는 최소화하는게 좋아보여요. 자대 연구실이나 아니면 타대 포닥으로라도 잠시 계시면서 다음 스태이지를 준비해보는 것도 한번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사님 항상 힘내시고 어려우시겠지만 이 글을 통히 익명으로나마 응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 기억해주세요.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9 - 일단... 가족분들이랑 연락을 아예 끊는게 우선시 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대로 받아주다가는, 본인도 진흙탕으로 빨려들어갈거 같아요.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6 - 아니 여기 왤케 득달같이 달려들죠? 원래 그거로 뜬 사이트고 없어졌으니까 다시 만들어달라고 할 수도 있지...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3 - 해외여행은 십 ㅋㅋ 정신못차렸네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9 - 자퇴하고 한다는게 해외여행?부모님 억장 무너지겠다
에휴 지가 일 못하는 것도 우울증 뭐 만 하면 우울증 요즘 애들 무서워서 받겠나...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8 - 욕설 비하 인격모독 같은거에 신고 누르는게 아니라 맞는말 했는데 자기 긁히면 누르는 애들도 많음
신고 50회 이상 먹은분들은 근데 왜 다
13 - 부모님이 가라고 한건데요?
그리고 안가면될건데
너 뭔데 내 부모님가지고 그러냐?
너 뭐되냐?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22 - 일단 증거 모으고 졸업후에 대학 윤리센터에 찌르셈. 요즘 연구윤리위반이면 걍 빼박 징계임
논문 뺐겼다
28 - 현직 교수인데, 너 뭐되냐 라고 할까봐 먼저 밝힌다. 해외여행이나 인터넷 돌아다닐 시간에 차라리 노가다를 뛰어봐라. 그게 사람될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5 - 반말찍찍 싸는거 보니깐 가정교육 어떻게 받은지
안 봐도 알겠다. 제발 힘들려면 혼자 힘들고 주위사람들까지 정신 나가게 우울증 옮기지 말고 님은 제발 자퇴하세요.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9 - 성자라도 상대하는줄 알았나?
힘들어서 김박사넷에 글썼었는데 여기가 디씨랑 안다른게 충격이네요
13
교수님께서 특허 지분율을 수정하자고 하십니다.
2023.01.31

작년 여름때 교수님께서 불러주셔서 방학 두달동안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특허에 등록된 핵심 디자인 요소들은 프로토타입부터 실제로 사용된 최종 생산물까지 제가 깊이 관여하였으며
프로젝트 완료 후에 결과물 전시와 함께 학교이름으로 특허등록을 진행 하였습니다.
(정확히는 귄리승계합의서를 통해 학교 산학협력단에 특허를 양수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전에 특허와 관련된 기술이전 수익의 배분율을 수정해도 괜찮겠냐는 교수님 전화를 받았습니다.
별도의 연구실 인증을 위한 실적이 필요하여 학교로 귀속되었던 특허를 다시 교수님 본인의 이름으로 돈을 주고 사와야 하는 상황인데 이런 경우 보통 학생들의 수익 배분 지분율을 최소치로 가져가는게 일반적이다 말씀 해주셨습니다. (본래 15%에서 1%로 낮추자고 말씀 하셨습니다. 본래 저에게 15%의 지분이 있었다는 것 또한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겨우 두달동안 진행한 프로젝트였고, 민간 기업으로의 기술 이전 가능성도 거의 없어 보이기에 크게 제가 손해를 보거나 부당한 처사를 당하는 것은 아닌 것 같지만
보통 이런 경우에는 교수님 말씀대로 가고 이름만 올리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혹시 만에 하나라도 앞으로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 교수님과 다시 한번 말씀 나눠보는게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정말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지 전혀 아는 바가 없어서, 교수님게 계속 자세히 여쭤보는게 어려운 상황이라 글 올립니다.
교수 현직임 질답시간을 가지자. 김GPT 18 71 7452
교수님이 절 싫어하시는 것 같아요 김GPT 0 12 3584-
14 10 3980
교수님과의 의견 차이 김GPT 5 13 2969-
9 17 3845 -
3 5 3407 -
5 5 13384
학부연구생 1달하고 그만두기 김GPT 4 16 9256
동시 컨택;;;;; 김GPT 2 18 3508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명예의전당 104 10 11764
학회가서 우연히 포닥인터뷰까지 보고 온 후기 명예의전당 298 41 72848-
112 72 2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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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2023.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