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은 '고교 화I, II 과목 때 배우는 추론 추리 문제가 화학인가요?'입니다. 대표적으로 산/염기 당량 추론, pV=nRT 추론 등이 있겠네요. (생명과학의 유전, 가계도 문제랑 결이 비슷한 것 같네요.)
-------- 밑에서부터는 제 사견입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화학 분야를 좋아했고, 연구직을 희망했지만, 이때만큼은 과학이 정말 싫어질 뻔했습니다.
이런 게 훗날 연구 활동에 정말 도움이 되는지, 이딴게 과학인지 정말 회의감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비중을 줄이고, 그냥 기초적인 첨가/치환/제거 반응 + Retrosynthesis 같은 것을 가르치면 안 되는 것인가요?
아예 없애자는 게 아닙니다.
쓸데없는 말장난 타임어택 문제풀이가 대체 무슨 의미가 있냐는 말입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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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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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과학의 경우 예전 수능 방식이 낫다고 보긴합니다 (2005~2011 수능 정도) 그때에는 지나친 계산이 필요한 화학문제나 지나친 추론이 필요한 코돈 생물문제 등이 없었죠. 대신 범위는 더 넓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요새 수능은 수학도 그렇고 범위가 너무 좁습니다. 수학도 행렬, 공간도형, 확통, 벡터, 이차곡선, 변환 등등 다 기본으로 내면 괴랄한 킬러 문제 없이도 변별력 나오고 과학도 1과 2를 합쳐서 출제하면 괴랄한 문제 없이도 변별력 나올듯 합니다.
과학의 경우 예전 수능 방식이 낫다고 보긴합니다 (2005~2011 수능 정도) 그때에는 지나친 계산이 필요한 화학문제나 지나친 추론이 필요한 코돈 생물문제 등이 없었죠. 대신 범위는 더 넓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요새 수능은 수학도 그렇고 범위가 너무 좁습니다. 수학도 행렬, 공간도형, 확통, 벡터, 이차곡선, 변환 등등 다 기본으로 내면 괴랄한 킬러 문제 없이도 변별력 나오고 과학도 1과 2를 합쳐서 출제하면 괴랄한 문제 없이도 변별력 나올듯 합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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