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아득바득 교수하겠다는 것은 보상심리임 사실.
인생은 여러갈래임. 더 많은 돈과 적당한 책임 약간의 불안정성을 갖는 해외/대기업 취업은 인생에 있어 또다른 재미와 미래를 그리게 해줌.
하지만 연구가 좋아 미치겠다는 일부를 제외하면 교수직은 그런 경험을 하지 못하고, 할 생각도 없고 (기회와
경험이없기에), 그저 성공의 길이 교수라는 것에 목메어 있음. 이게 특히 한국이 심함.
그래도 교수의 장점은 명확하기에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들이 많다 생각함. 자율성, 교육, 개인 실적, 사업적 면모 등.
나는 우리나라 청년들이 조금 더 넓은 시선으로 세상을 살아가보면 좋겠음. 내가 왜 교수가 돼야하는지. 왜 대기업에
가야하는지.
흑흑 교수 지원했다가 다 떨어졌네요ㅠㅠㅋ
26 - 여기다가 일반화니 뭐니 다는 애들은 얼마나 맘 편히 사는지 알겠다. 힘내세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9 - 친목 다지러 간거 아니고 공부하러 갔잖아요? 그럼 공부하시면 됩니다
대학원 연구실 잘못온거 같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17 - 연구 주제가 다르면 오히려 좋습니다.
대학원 연구실 잘못온거 같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9 - 대통령은 ㄱㄴ
이공계 대학원 생활중 범죄이력조회
34 - 협업 안됨. 딱 지 할일만 함. 도와달라하면 싫어함.
그러면서 자기 아쉬울땐 징징거리며 도와달라함.
능력이 부족하니까 같은랩실 여미새한테 붙어먹음.
중년남자 교수들 중에 서윗중년이 너무 많아서 교수가 여학생들을 제대로 갈구질 못하거나 갈구지 않음. 그렇다고 랩장이 빡쳐서 갈구면 즙 짜면서 교수한테 달려감. 진짜 쓸거리가 너무 많네.
여자 중에서 믿을만한 여학생들은 너드같은 여학생이 연구자로써 가장 괜찮고, 외모 꾸미는 여학생들은 빅데이터 상 무조건 거르는게 좋았음.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5 - 그런거 잘 이용하는 여자도있음
실력좋은 여미새 살살 굴려가서 실적내고 수고링
연구실내 고년차 저년차 커플의 문제점
22 - 위에 인간들 너무 꼬였는데.. 친밀감 없이 랩실에서 5년동안 매일 만나면 정병 걸릴거 같은데..ㅋㅋ 대학원생 아닌 사람들한테는 공감 안되는 힘듬이 많아서 서로서로라도 이해해주고 챙겨줘야지 겨우겨우 버티지.. 물론 공부해야하는데 모여서 잡담, 게임으로만 시간보내는것도 아니지만.. 또 밬에 나가면 어차피 같은 분야 일건데 아예 생판 모르는 사람보단 친한 사람, 내가 보아온 사람 이랑 과제하고 하면 낫지 않나?
대학원 연구실 잘못온거 같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11 - 관습인게 아니라 돈을 받고 있네요. 그거 자체가 연구에 대한 지원 받은 겁니다.
저자 당연히 들어가아하고 교신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거 같은데요?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4 -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알것 같고 일단..
이렇게 편협하게 글 작성하는 심성/성격을 보니 교수가 왜 글쓴이 싫어하고 다른학생 편애하는지 알거같기도함..
편애 ㅈ 같다
7 - ㅇㅇ안당해보면 모르지 ㅋㅋ
이런거 보고 편협하다 심성 구리다 하는게 대인배 인거 같지?ㅋㅋㅋㅋ
그냥 대인배 이고 싶은 , 이때다 싶어 달려드는 걸로 보임
편애 ㅈ 같다
9 - 제정신인가...?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9 - 메인 실험 아이디어를 설계했는데 글은 다른사람이 쓰는 게 이상한데요
보통 논문 쓸 때 1저자는 누가 가져가나요?
7
김박사넷은 가해자가 부재중
2026.01.17

선배 글을 보면 자기는 피해자다.
후배 글을 봐도 자기는 피해자다.
교수 이야기 역시 피해자 서사로 가득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가해자는 잘 등장하지 않는다. 정확히 말하면, 항상 없다.
선배는 말한다. “후배가 예의가 없다.”
후배는 말한다. “선배가 갑질을 한다.”
교수는 말한다. “학생들이 책임감이 없다.”
학생은 말한다. “교수가 방임한다.”
각자의 이야기를 따로 보면 다 그럴듯하다. 억울한 포인트도 분명 있다. 문제는, 모두가 피해자일 때다. 그 상황을 만든 사람은 없고, 남은 건 상처와 불신뿐이다.
김박사넷 같은 커뮤니티를 보다 보면, 사건은 항상 존재하는데 가해자는 늘 부재중이다. 구조 탓, 분위기 탓, 세대 탓은 많지만, “내 선택이 누군가를 불편하게 만들었을 수도 있다”는 문장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물론 누구나 어느 순간에는 피해자가 된다. 하지만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선배였고, 후배였고, 지도자였을 가능성도 크다. 그 사실은 잘 언급되지 않는다.
그래서 가끔은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가 겪는 문제의 상당수는 악한 누군가 때문이 아니라, 모두가 피해자라고 믿는 상태에서 유지되는 건 아닐까.
김박사넷은 오늘도 시끄럽다.
사건은 많고, 억울함은 넘치는데,
가해자는 여전히 부재중이다.
다들 애다 애 ㅋㅋㅋㅋㅋㅋㅋ 김GPT 188 26 27523
어휴...ㅈ부생넷... 김GPT 46 11 5019
살인자 집단 김GPT 117 21 18932-
80 70 7455 -
52 19 3991
한국 사회 적응 문제 김GPT 13 40 4335
제일 극혐스러운 충들 김GPT 14 7 2433-
0 9 1697
지방대 무시 상상 못할 정도 김GPT 15 13 6565
아즈매와 마음 건강 명예의전당 85 24 13936-
169 52 62963
더 나은 교수님을 찾아 떠나려고 합니다. 명예의전당 111 35 51689
베스트 최신 글
-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3426 - 대학원 연구실 잘못온거 같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6088 - 연구실내 고년차 저년차 커플의 문제점
7647 - 02년생 여자 전전 대학원 고민 .. 도와주세요
5429 - 선배가 내 주제 탐내고 자료 보내달라 가르쳐달라합니다
4828 - 공무원은 들어라. 뇌 자 들어간 전공은 AI와 하등 관계 없다.
5077 - 2026년 이공계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5632 - 교수가 ㅂㅅ인지 아는 법.
13541 -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23919 - 대학원 진학후에 전공지식 많이 중요한가요?
4089
베스트 최신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MIT EECS 합격했네요
7 - 연구실 컨택할때 꼭 알아두면 좋을 것들
305 -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220 - 자살하고 싶어요
29 - 심심해서 풀어보는 대학원생 개꿀AI 앱 모음
121 - 교수님이 점점 흑화해 가시는 것 같은데 이 연구실에 진학하는게 맞을까요?
23 -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67 - 공무원은 들어라. 뇌 자 들어간 전공은 AI와 하등 관계 없다.
35 - 선배가 내 주제 탐내고 자료 보내달라 가르쳐달라합니다
4 - 교수가 ㅂㅅ인지 아는 법.
40 - 대학원 연구실 잘못온거 같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3 - 연구실내 고년차 저년차 커플의 문제점
23 - 편애 ㅈ 같다
9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성공적인 미국 대학원 유학, 그 첫번째 교육인 [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에 초대합니다
24 - 김박사넷 유학교육 X ETS - 미국 대학원 유학 웨비나
120 - 현실적으로 CS 미국 석사 Top 20 가능할까요
11 - 교환학생 vs 해외연구소 인턴십
15 - 미국 유학과 전문연 사이에서의 고민
15 -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6 - AI석사 초봉 얼마가 적당한가요?
11 - 컨택메일 보낸 랩에 친구가 학부연구생으로 있는데요
6 - 대학원생은 연애 어떻게 해요?
5 - 대학원 원래 현실이 이런가요…?
5 - 학부 졸업 후 자대 석사 지원하려는데, 교수님께서 연구년도이십니다...
5 - 보통 논문 쓸 때 1저자는 누가 가져가나요?
6 - 판사AI로 대체해야한다는 헛소리 왜이렇게 유튜브에 자주 보이지
6

2026.01.17
2026.01.17
2026.01.17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