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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 ㅈㄴ 어이없네요.. 방학때 통으로 쉬다오는 애들도 널렸는데 인건비 안받고 일까지 하겠다는데 그걸 왜 아니꼬와하지..? 교수입장에선 여름 인건비 아끼고 일은 일대로 시키고 개꿀인 상황인데.
여름에 통으로 못가게 된다면 저라면 일단 2주 다녀오고 나서 자주 화상통화 드릴거같아요.
저도 한국에선 같은 땅에 있다는 이유로 연락을 잘 안하게 되는데, 유학중인 지금은 매주 화상통화 드려요. 직접 뵈진 못하지만 그래도 의무감으로 오히려 더 자주 연락드리게되는 장점(?)은 있네요.
입원중이시면 병원에서 적적하실텐데 매일 화상통화라도 드려보시는건 어떨까요?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6 - 가장 먼저, 얼마나 무거운 마음이실지 감히 짐작도 되지 않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저 역시 해외 박사과정 중에 많은 가족들의 장례식에 참여하지 못해 조금이지만 그 마음을 이해합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음 학기에 휴학을 하고 한국에 다녀오시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면 가능한 한 빠르게 한국에 들어가셔서 가족분들과 시간을 보내시는 것도 한 방법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어떤 선택을 하시든 전적으로 개인의 결정이기에 제가 감히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가족이라는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입장에서는 저라면 마지막 시간을 함께하는 쪽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어떤 결정을 하시든 그 선택이 가장 최선의 선택이 되실 거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5 - 여름에 남아서 연구한다 쳐도 손에 잡힐까요...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6 - 교수가 싸패인거같은데 작성자분들 곱게 졸업시켜줄까요? 그거부터 의문이 드는데요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5 - 제가 그 상황에 있다고 생각하고 말씀드리면, 혹여나 부모님께서 안좋은 상황이 왔을때 그 상황에서 저는 100% '부모님 대신에 박사를 선택했다'라는 마음이 구석탱이에 한평생 남을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이 선택에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선택이든 부모님 옆에 최대한 있을 수 있는 쪽으로 선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11 - 근데 어차피 그 등록금만큼 까서 최소로 주는 분들이 태반인데 고마울거 없어요
나라에서 여러 과기원들을 만들어준게 너무 감사하네요
6 - 3. 교수님의 추천을 보고 기업이 뽑을수도 있는데, 그 분이 괜찮은 분이라고 작성자분이 책임지실 수 있는지요? 그게 핵심포인트라고 봅니다.
10년 만에 학부 강의를 1개 들은 학생이 추천서 를 메일로 요청해 왔습니다.
6 - 말도 걸고 과자도 나눠준다고 관계가 좋은건 아니구요. 그건 시작이고, '어떤말'을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하지요. 작성자분은 친해지자고 한 말인데, 예의없거나 실례되는 말을 한게 아닐지 한 번 보시는것도 중요합니다.
여러사람이 싫어할 정도면 작성자분이 모르는 무언가가 있을거라는 말이죠. 근데 그게 작성자분의 실수에서 기인한건지 or 진짜 그 사람들이 이상한건지는 제 3자들은 모릅니다. 본인이 파악해보셔야합니다.
그걸 떠나서, 어느 케이스든 인식이 안좋은데 그거 회복하려면 오랜기간 잘해야되는데, 그게 또 스트레스죠. 아니면 진짜 이상한 후배가 들어와서, 그래~ 쟤보다는 너가 나아 느낌으로 희석되던가요... 아무튼 저라면 그냥 다른데 가겠습니다. 본인과 맞는곳을 찾아서
대학원 텃세 어떻게 버티나요 ㅠㅠ
12 - 찾아와서 그간 살아온 인생과 추천서에 쓰여질 말들을 소상히 설명하고 설득하라고 하면 어떨까요? 그 학생도 비정상적인 요청임을 알테니 그 정도 성의는 보여야 하지 않을까요? 그것도 못한다면 애초에 추천서가 절실한 것도 아닐테고요.
10년 만에 학부 강의를 1개 들은 학생이 추천서 를 메일로 요청해 왔습니다.
17 - “저희 학교 최종 졸업이 아니어서요” -> 3
옮긴 학교에서 추천서 써줄 사람을 못찾았을 정도면 솔직히 교수 입장에서도 이 학생을 믿고 추천서 써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10년 만에 학부 강의를 1개 들은 학생이 추천서 를 메일로 요청해 왔습니다.
12 - 졸업 하시면 공대출신 처우 안좋은게 인력과잉 때문인걸 알게 되실겁니다 ㅋㅋㅋ
나라에서 여러 과기원들을 만들어준게 너무 감사하네요
7 - 말씀들 감사합니다. 냉정하게 생각하면 안 쓰는 게 맞는데, 어쨌든 수강 기록이 있으니 그 정도라도 적었어야 하나 고민했었습니다.
기업은 아니고 국내 대학원인데 (크게 경쟁이 없는), 그냥 구색 맞추기 서류여서요. 사실 아는 게 없으니 안 적는게 맞지만, 예전 그래도 몇 자 적어주자 문화에 길들여져 있었나 봅니다. 그 분께는 작성할 수 없다고 답을 했습니다.
10년 만에 학부 강의를 1개 들은 학생이 추천서 를 메일로 요청해 왔습니다.
12 - 60 받고 석사 생활한 사람으로써, 돈이 목적이면 그냥 취업하는게...먹고사는거 당연히 중요하지만 자꾸 대학원생활 이야기하며 돈 이야기하는건 분명 주위에 취업한 친구보고 '쟨 얼마 버는데..' 비교에서 시작한다고 봄..
그게 부러우면 취업하면 되지, 왜 대학원 왔지?
나중에 박사하고 정출연을 가던 교수를 가더라도 대기업 간 친구들하고 또 비교하게됨...
'쟤들은 성과금 알마받더라..'
스스로 특정 분야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자존감을 올려야지, 돈이 목적이면 공부 하지 않는게 나을듯...
이공계 석사 인건비 평균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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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와 연구의 상관관계
2025.05.24

- I보다 E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 연구는 수동적인 것 보다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적극적 성향의 E가 유리하다.
- E형은 학회, 업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남들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다.
- 랩이라는 조직 관점에서 보면, 속한 조직의 이득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E형이 조직에게 사랑받게 된다. (본인의 이득을 최소화 한다는 전제는 있으)
- 즉, 연구 성과와 전반적인 평판 측면에서 E가 압도적이다.
- 가까이는 당신의 지도교수부터, 멀리는 학계의 대가들을 보아라, 전부 E 성향이다.
- 위 사례만 보아도 알 수 있지만, 연구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넓게는 생명체의 생존능력에서 E가 유리하다.
2. 감각 (S) vs 직관 (N)
- N의 근소 우위 승리라고 본다.
- 경험에 의존하는 S형은 행정업무나, 테크니션에 더욱 적합하다고 봄
- 반면, 연구라는 행위는 새로운 것을 추론하는 것이기 때문에 N의 성향인 직관과 영감이 매우 중요함
- 특히, 귀납적 논리 (S형, 지방대 형 연구)보다 연역적 논리 (N형, SPK형 연구)기반의 연구가 더 수준이 높음
- 또한, 연구는 시야가 넓어야 하기 때문에, 나무보다 숲을 보는 N성향이 유리하다.
3. 사고 (T) vs 감정 (F)
- 너무 당연하게도 T의 압도적 우위
- 결국에 연구는 특정 현상을 관찰하고, 이를 일반화 하는 것이기 때문에 T가 유리
- 반면, 이성보다 상호주의적 감성에 치우친 F는 연구와는 잘 안 맞음
- 논리적, 분석적, 객관적 측면에서도 T가 우수함
4. 판단 (J) vs 인식 (P)
- J의 우위
- J는 목적이 분명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이고 기한을 엄수함
- P의 경우, 자율성과 유동적인 것이 장점이지만, 기한을 엄수하지 못함
- 연구의 경우, timeline을 조직적으로 체계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행되었을 때, 최고의 성과가 나옴
- 따라서, 지도교수의 경우 연구 성과가 routine하게 나오는 J 성향을 굉장히 선호한다.
- 다만, 본인의 시간관리 및 연구 역량에 따라 극도의 P성향이 아닌경우, 어느 정도 성과는 나온다.
- 극도의 P성향만 아니면 되고, 전반적으로 J가 유리하다.
결론적으로 연구에 가장 잘 맞는 mbti는 ENTJ로 판단됨
분석 결과, 본인이 연구를 못하는 이유를 파악했다.
본인은 ISFP라서, 연구 성과가 잘 안 나오는 것 같다.
신임 교수인데 학생분들 건강 챙기세요 명예의전당 337 36 73215-
432 75 62914 -
82 8 12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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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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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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