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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글
- 집안 지원 없이 박사까지 하시는 분 계신가요?
2 23 44122026.07.29
- GPT 시대에도 전공서적을 꾸준히 읽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15 20 49062026.07.28
- 뭐지. 갑자기 교수님이 마음이 바뀐건가
7 7 60622026.07.30
- 왜 장학금을 학교에서 준다고, 지도교수는 상관없는 것 취급하나요..?
47 29 54082026.07.28
- 교수 초임에 가장 무너지기 쉬운 순간은
46 8 145192026.07.28
- 도피성 석사/박사라는 말 자체가 잘못됨
21 14 110762026.07.28
- 대학원 자퇴 후 살아가고 있는 삶
39 4 96792026.07.28
- 교수년 논문 짬처리는 나 시키고
19 11 63542026.07.28
- 포항공대 대학원 아파트
0 15 39582026.07.27
-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20 59 63032026.07.27
- 요즘 신입은 아주 당당하네요
51 30 117422026.07.27
- 서울대 기계공학부 송성진 교수님
14 5 66262026.07.25
- 대학원생 바이브 코딩 고민
1 6 44732026.07.26
- 필수적인 조언 하나
19 5 40612026.07.25
-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33 22 146652026.07.26
- 교수님이 무서워요
16 10 94072026.07.25
- 랩실 내 쌍욕
6 11 65542026.07.24
- 학부연구생이 논문 저자에게 연락드려도 되나요?
8 15 44702026.07.24
- 국숭세단 기계과 수석 --> spk 석사 vs 대기업 취업
2 10 40962026.07.23
- 1저자와 교신저자의 역할을 모르는 교수
14 22 110372026.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