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게시판
베스트 게시판 사용 안내
함께 '거인의 어깨'를 만들어가는 베스트 게시판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담긴 글과 댓글들이 열띤 토론과 공감을 통해 이곳에서 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뉴턴처럼 더 멀리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힘을 보태주세요.
전체글
- UST 가지마세요
17 11 140732026.07.30
- 집안 지원 없이 박사까지 하시는 분 계신가요?
2 23 41402026.07.29
- GPT 시대에도 전공서적을 꾸준히 읽어야 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15 20 45862026.07.28
- 뭐지. 갑자기 교수님이 마음이 바뀐건가
7 7 57052026.07.30
- 왜 장학금을 학교에서 준다고, 지도교수는 상관없는 것 취급하나요..?
47 29 51102026.07.28
- 교수 초임에 가장 무너지기 쉬운 순간은
46 8 140072026.07.28
- 도피성 석사/박사라는 말 자체가 잘못됨
21 14 105662026.07.28
- 대학원 자퇴 후 살아가고 있는 삶
38 4 89852026.07.28
- 교수년 논문 짬처리는 나 시키고
19 11 59182026.07.28
- 포항공대 대학원 아파트
0 15 36422026.07.27
- 대학원 컨택 왜 안될까요
20 59 59052026.07.27
- 요즘 신입은 아주 당당하네요
51 30 111862026.07.27
- 서울대 기계공학부 송성진 교수님
14 5 61882026.07.25
- 대학원생 바이브 코딩 고민
1 6 41442026.07.26
- 필수적인 조언 하나
19 5 37332026.07.25
- 건동홍 국숭세단 서열이 점차 무너지고 있네요.
33 22 136792026.07.26
- 교수님이 무서워요
16 10 89882026.07.25
- 랩실 내 쌍욕
6 11 62322026.07.24
- 학부연구생이 논문 저자에게 연락드려도 되나요?
8 15 42482026.07.24
- 국숭세단 기계과 수석 --> spk 석사 vs 대기업 취업
2 10 38682026.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