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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거인의 어깨'를 만들어가는 베스트 게시판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통찰이 담긴 글과 댓글들이 열띤 토론과 공감을 통해 이곳에서 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는 뉴턴처럼 더 멀리 볼 수 있는 시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힘을 보태주세요.
전체글
- 생각보다..연구가 재미가 없습니다..
13 12 66262026.01.08
- 여기 김학사넷 아니고 김박사넷이다. 학부 입결, 특히 서성한 ist 싸움 어휴
41 14 60792026.01.07
- SPK 물리학과입니다. 군 해결 시기와 방법 및 유학 조언 구합니다.
9 26 43922026.01.07
- 학부 2학년 nature 자매지 공동저자 되는걸까요?
4 14 54792026.01.07
- 석박 통합 6년차에 교수님이 나가라고 하시네요
57 32 513752026.01.08
- 석사 포기했습니다.
45 28 123492026.01.07
-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24 22 114922026.01.07
-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15 13 86672026.01.06
- 홍콩/싱가폴 탑 대학 교수 임용
2 6 49142026.01.06
-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12 22 47082026.01.05
-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30 27 144092026.01.06
- 6년 ...박사 논문 마지막 제출을 앞두고...
25 3 72772026.01.04
- 지식의 과잉보다 더 문제인 건 자의식의 과잉
46 12 47722026.01.04
- 연구에 대한 열의
5 8 37302026.01.03
- 살려주세요...
33 17 87092026.01.04
- 연구실 월급 예상하는 방법
22 18 100902026.01.02
- 해외(미국) 포닥 펀딩 현상황 - 요즘은 많이 특수한 경우니 꼰대짓들 그만하쇼
28 11 67672026.01.02
- 지잡농대 파트박사를 따고 느낀 점
5 12 143552026.01.01
- AI 대학원 (?) 에 대한 짧은 생각
25 24 69822025.12.31
- 미국 박사 과정 밟는 사람들 정신 차리고 이제 살아야 할듯...
43 55 5180020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