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학년 2학기를 끝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1,2학년때 열심히 놀다가 3학년 1학기 중반부터 마음을 다잡아서 올리고 있습니다. 원래는 2.7이였는데 재수강 해서 3학년 2학기 마치면 3.3은 나올 거 같은데 전공 재수강을 다 하지는 못하는 상황이여서 전공학점은 더 낮습니다. 4학년 졸업까지 열심히 하면 3.5는 넘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타대학원 진학이 가능할까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는 되어있고 배우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만약 안된다고 하더라도 이번 방학때 타대 학부생 인턴 지원을 해도 괜찮을까요? 안 받아주실 확률이 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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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부지런한 빌헬름 뢴트겐*
2023.12.01
열심한다는 걸 증명할 방법은요? 교수님도 길적으로 평가받고 if로 평가받는데 본인은 그렇게 판단 받을려고 하는 건 대학원생으로 좋지 않아요 글쓴이가 3.5를 받는다고 쳐도 그 교수님 받아준다는 건 썩 좋지 않은 실험실일 가능성도 크고 좋은 논문은 잘 안주고 그냥 잡일,사무일 시키다 졸업 시켜도 교수님 입장에선 사무,잡일 보조보다 돈 적게 주고 좋을걸요?
가장 좋은 방법은 추가학기를 해서라도 3.8~9 정도 받고 추가학기하면서 인턴이나 학부연구생할 수 있는 곳 찾아보세요
본인도 안좋은 곳에 들어갈 건 아니잖아요? 본인이 좋지 못한대 좋은 곳에서 받아줄거라고 생각하는 건 잘못되지않았나요? 자대 이하로는 안갈거잖아요
2023.12.01
대댓글 1개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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