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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벌따지는게 우습다면서 잡대는 제외라고 하는게 앞뒤가 안맞지 않음? ㅋㅋ
skp못가서 열등감 있나봄?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20 -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는 알겠으나
카포도 제외하고 잡대도 제외하면 주장에 논리성이 너무 떨어지는 듯 합니다....
거기에 윗댓글 보니 학벌 자체가 무의미한 건 또 아니라 하시는데 제목은 학벌 따지는게 우습다고 하시니 영 앞뒤가 맞지 않군요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5 - 돈 벌고 싶으면 과외를 하던 접시 닦는 알바를 하던 엄마한테 달라고 하면 되지.
왜 죽어라 따온 과제를 지네 용돈으로 생각하지?
실상은 솔직히 교수들이 착취 당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듯. 내가 보기엔 그래.
학부연구생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
12 - 이런 애들이 MIT 포닥가면 학부생용 후드티 ㅈㄴ 사서 입고다님… 어휴.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1 - 우리 맹자 아주대 떨어졌었구나,, 안타깝네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8 - 애초에 그 정도 돈 때문에 서울대 교수를 선택하지 않을 사람이었으면 교수란 직업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교수 연봉
6 - 이딴게 교수가 되는구나
학부연구생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
6 - 지거국이면 연구비 따오기 그렇게 어렵지도 않을텐데 지도교수 인성이 심각하네요
석사 1년차의 고충..
5 - 실험했다는거 보니 자연이공계인데 kci는 아예 취급을 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석사 1년차의 고충..
5 - 생물학인데 국내에 초점 맞춘 실험이라는게 뭘까요? 이를테면 국내에만 사는 생물 이라고 해도 생물학적으로 흥미로운 성질이 있으면 당연히 국제 연구자들이 관심을 가질텐데요. 혹시 국내 조건에 잘 맞는 농업이라거나, 한의학, 혹은 한국 풍토병에 대한 아주 로컬한 연구 같은거라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왜그러냐면, 저는 자연과학 계열인데요. 대학원 생활 하면서 KCI를 한번도 써보거나 읽어본적이 없습니다. 제 논문에 참조한적도 한번도 없습니다. 솔직히 이공/자연 계열에서 KCI 와 SCI의 위상 차이는 비교가 안됩니다. KCI저널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중이신 많은 분들에게 정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일반적인 인식은 학부생이 졸업논문 써왔는데 내용이 의외로 나쁘지 않아보여서 한번 내보라고 하는 정도, 혹은 교수님들이 인맥한테 부탁받아서 연구실에 남는 데이터 긁어서 하나 쓰는 정도 입니다.
작성자분의 논문이 그정도 수준이라는게 아니라, KCI에 내면 그런 인식을 가지게 될수 있다는 겁니다. KCI중 몇개는 SCI 하위 저널과 게재 난이도는 크게 차이나지 않고, 솔직히 실리는 논문의 내용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 인식은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좀더 발전시켜 SCI에 투고하지 않고 KCI에 투고하는 이유가 논문 게재료인 거라면 안타까워서 그렇습니다. 논문 게재료를.. 누가 학생이 내나요? 이공계열에서 사비로 연구하는거 전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실험에 필요한 장비, 시약, 그리고 논문 게재료 등은 연구비로 당연히 집행 가능합니다. 지금 본인 연구실 좁은 사회에 갇혀서 주위 예시만 보고 계신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지거국이면 잘 돌아가는 연구실 많습니다. 주위 친구들 상황과 한번 비교해보세요. 학생이 게재료 무서워서 SCI 논문 제출 못하는거 전혀 일반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석사 1년차의 고충..
6 - 세상에는 억대연봉 받는게 인생의 목표가 아닌 사람들도 있거든요.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11 - 10년전에도 많았어 그런 사람들
시야 좀 넓히고 살아라 수만휘야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6 - 이해가 안가는게 사실상 도피성으로 대학원 진학한거 아닌가요? 왜 그렇게 에고가 강하신건지..? 교수님이 경력을 인정해주는건 예의상일 뿐이지 학사 인력 업무는 연구에는 별 도움이 안됩니다.
"회사에서도 이런식으로 일하진 않는데" 본인부터 회사보다 연구실을 더 아래로 보고있고, 그 생각은 분명히 태도로 나타났을텐데 왜 그래놓고 본인은 존중받길 원하시나요?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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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가 미치는 영향이 큰가요?
2024.03.29

원래 계획은 석사 졸업 후 바로 이어서 박사를 진학하는 것이었지만,
석사 졸업 논문 심사 과정에서 지도교수님과의 관계가 심하게 틀어지면서 박사 진학은 늦춰졌습니다.
3년 동안 full time으로 근무하였기 때문에 폐쇄적인 연구실에서 소수의 사람들과 늘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도 교수님이 워낙 권위적이시고 보수적이셔서, 10번 잘해도 1번의 실수나 의아함이 사람을 버리는데 명분이 되는 것을 많이 봤어요.
자신에게 피해가 오지 않도록 학생을 졸업 안시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도 가까이서 많이 봤구요.
저 또한 마지막에 석사 심사를 앞두면서,
교수님의 막말(학벌 세탁하러 왔냐, 석사 졸업을 하려는 목적이 뭐냐, 이수준으로 내가 졸업을 시켜야겠냐 등..)이 심해지고
심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심사위원분들께 저를 괴롭혀 달라는 내용도 들었습니다.
그동안 교수님이 하시는 말은 다 저를 위한 관심과 조언으로 여기고 참아왔는데,
심사기간에 일어난 일들로 이건, 아무리 교수와 지도학생의 관계더라도 도를 지나치다는 생각에
가스라이팅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래서 박사까지 이분 밑에서 못하겠다 싶어 석사 졸업만 마무리하자는 심정으로 버텼습니다.
그렇게 석사는 마무리 되었는데, 그 밑에 있는 박사들이 겁을 주네요.
교수님한테 그렇게 해놓고 이바닥에서 괜찮을것 같냐, 교수님이 하는 평판이 영향을 안줄것 같냐..등이요.
그리고 석사 졸업하고 바로 대학 강의 하면서 박사하는 사람들을 두고 험담을 들은적이 있는데,
이 연구실 교수님은 박사생들이 강의를 못나가게해요. 다른 랩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도 다 차단하고,
그래서 교수 20년차인 교수님 밑에 작년에 1명 박사가 졸업했고, 이 박사도 강의 경력이 없고, 아직 자리를 못잡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다 나의 가치를 더 높이는데 집중하는 일이라고 표현하더라구요. 아무데나 강의 나가서 자리잡는게 미련한 짓이라며,
교수를 준비하는 과정이 박사하면서 가능한 범위내에서 강의도 하고 하면서 자리를 잡는것 아닌가요?
처음에는 연구실에 프로젝트일에 더 집중하길 바라는 교수님의 마음이구나 싶어서, 그냥 거기까지만 이해하려했는데,
지금은 현재 제가 미련한짓을 하고 있는 사람 같은 느낌을 받아요.
또, 이제 박사과정을 진학할 계획인데, 마지막에 틀어져버린 관계가 마치 제가 끝까지 참았으면 박사까지 갈 수 있었을텐데.. 내가 못 참아낸 나의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석사 과정을 한 학교에 다른 교수님 밑으로 박사과정을 들어가고 싶은데(기존 지도교수와 사이가 좋지 않은 교수님)
한 학교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일까요?
같은 학교를 고집하는 이유는, 제가 다른 곳으로 간다면 그 이유가 기존 지도교수 피해서 가는것이라 피하고 싶지 않고,
같은 학교가 아니고 바꿔야하면 같은 지역 내에서는 학교 수준을 낮춰야 하는 상황이거든요.
타 지역으로 학교수준을 높여 간다면,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 다니기가 어려울것을 감안해야하구요.
주변에서는 박사 학위는 학교 레벨과 관계보다 빨리 학위를 받고 내가 준비되어있는게 중요하다. 교수님의 연구방향이 더 중요하다. 그래니 학교는 상관없다고들 하는데.. 저는 아직 설득이 안되네요..
먼저 박사과정을 하시거나 같은 고민을 겪어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히 들을게요.
지도교수…한숨 김GPT 28 11 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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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다 써주시는 교수님 김GPT 21 41 27949
박사 진학관련 김GPT 3 30 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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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과정 나간다 vs 버틴다 김GPT 0 6 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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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의 태도 달라질 때 김GPT 9 13 6688
내 석사생활 참 많은일들이 있엇네요^^ 명예의전당 214 34 79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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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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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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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