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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부터 타대 준비 시작하신 분 계신가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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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학년 올라가는 학부생입니다.
전공은 바이오 계열, 인서울 하위권이고 2-1부터 자대 랩실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지도교수님께서 이번 4-1까지 하시고 퇴직을 하게 되셔서, 저도 거기에 맞춰 이번 학기까지 집중하고 자대 학부연구를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4-2즈음 컨택을 시작하려 하는데, 많이 늦게 될까요? 졸업 후 바로 진학이 아닌 후기 입학까지 염두해두고 있다고 하더라도요.
그리고 목표로 하는 교수님, 랩실들이 홈페이지나 소개가 없는 경우도 많던데 교수님 프로필, 논문만 읽고 무작정 컨택드려봐도 되는지요... 연,고 보건의료 계열 생각중입니다.

솔직히 학부연구생 하면서 마음고생을 너무 많이 해서 자존감도 떨어지고 전보다 진학에 의욕도 없어져서, 이렇게 바로 다음 소속을 알아보는 것이 맞나 싶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태까지 진학만 생각하고 다른 준비는 1도 안한것이 막막하네요. 부모님께도 미안하고요...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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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1.29

혹시 죄송하지만 학부연구생 하면서 어떤 맘 고생 하셨는지 여쭈어봐도 될까요?

2026.02.13

1. 4-2면 입시 시작할때 쯤이고, 이미 늦음.
심지어 여름 방학때도 늦음.

베스트는 4학년 2-5월 중간 기말 사이 정도 기간.
빠르면 빠를 수록 좋음.
본인은 2월 정도부터 컨택 넣었던거 같음.

2. 연구가 마무리 안되도, 지금까지 한거 정리해서 빠르게 컨택하는게 베스트. +영어 성적까지 준비해서.

3. 홈페이지나 이런게 없으면 아무래도 걱정되기는 한데, 본인은 교수님 논문 다 읽고 뒤져가면서 대학원생으로 추정되는 메일 찾아서 연락하고 정보 얻음. 좀 과한거 같긴한데, 상당히 도움 많이 됐던거 같음.

4. 아무래도 전기가 많이 뽑기도 하고, 입학 빠르게 하는게 낫긴 한데 본인 건강이나 멘탈이 우선이라 생각.
한학기 유예하거나 졸업하고 조금 쉬면서 여유있게 준비하고 후기 입학 생각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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