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주제 자율성 보장, 실적만 내면 존중받는 환경에서 4년 간 지원 받아 놓고 이제 와서 연구주제 불일치, 분위기, 취업 운운하며 옮기고 싶다는게 참 어처구니가 없다.
2025.12.24
그냥 지가 열심히 안해서 실적없는거 아닌가
2025.12.24
답이 없는 고민입니다. 모진말씀드려 죄송할따름이지만 제가 글만보고 일면적으로 드는 생각은 글쓴분이 참 어중떠중이신거 같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이치이나 그 과정의 생각이 참으로 불순하신거 같습니다. 교수님께선 자율성을 부여해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하고싶은걸 한다는 핑계로 연구실 분위기를 핑계로 떠나시고 다른 연구소에서 본인의 정도와 다르다며 이격이 생기면 또 고민하실건지요
물론 연구비품이나 핵심 재료들은 주요한 원인이 될 수 있지요 여기서 생면부지들에게 모진 말 듣지 마시고 교수님과 맘터놓고 성심성의껏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2025.12.24
전문연하고 졸업하고 가셔요. 다른곳가면 그곳고충이 잇어요.
2025.12.24
원래 남의 떡이 더 커보이는법 A100 쓰는 연구실 대한민국에 몇있다고
2025.12.24
당연하지요. 석사로 졸업하고 빨리 옮기세요.
2025.12.25
안타깝지만 이상처럼 다른 연구실에서는 지도교수가 학생을 꼼꼼하게 알려주고 토론하고 지도해준다고 생각하지 마셈.. 님 지도교수의 스타일이 대부분의 지도스타일이며, 저정도면 준수한 환경임. 박사타이틀은 님처럼 스스로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고 개척하면서 논문쓰고 따는게 당연한거고.. 무슨 지도교수가 했던 연구 그대로 가르침 받고 배워서 적는 논문은 논문이 아님; 노벨티가 없어서 고 저널에 내지도 못할듯
그냥 간혹 좋은 환경에 있음에도 지도교수가 꼼곰히 케어 안해준다는 이유로 불만이거나 나가는 학생 많이 봤는데 10이면 10 전부 후회함. 박사 따고 연구원/교수로 지내보면서 경험이 쌓이면 무슨 말인지 이해할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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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
그리고 님 연구 주제에 관해서 열띤 토론하고 서로 지식 공유하고 그런걸 원하는거면 지도교수말고 선후배나 졸업생 중에 학계에 계신분이나, 비슷한 분야 다른 연구실 박사/젊은 교수님과 학회 같은곳에서 인맥 쌓아서 하셈. 그리고 그것이 님 앞길에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될꺼임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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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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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025.12.24
2025.12.24
2025.12.24
2025.12.24
2025.12.24
2025.12.24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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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