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부족하지만 실적이 나름대로 잘나오니까(탑티어 약 7편, oral 1개) , 생각도 없던 교수 임용에 도전해봐야 하나 고민이 드는데요..
물론 연이 닿아야 가는거겠지만, 혹시 서울 중하위~지거국 정도 생각한다면 이정도면 트라이 해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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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2025.07.18
BEST항상 이런 글에 달리는 답은 하나죠.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들에서 그 분야 신임교수들 임용 당시의 실적을 확인하기.
1. 신임교수 임용되는 실적보다 내가 떨어진다 -> 해외 포닥 진학해서 실적 더 쌓는거 필수
2. 신임교수 임용되는 실적하고 비슷하다 -> 박사졸 후 바로 임용은 힘듬. 국내/해외 포닥 진학해서 실적 쌓는거 추천 (2번은 프레시 박사가 신임교수 실적 수준이면 좋은편이긴 하나, 이런 경우 타 기관에서 연구한 경험이 없으면 박사과정 지도교수 버스타고 실적 냈다고 판단함. 그래서 보통 국내외 다른 기관 포닥 경험/실적이 있어야 함)
항상 이런 글에 달리는 답은 하나죠.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들에서 그 분야 신임교수들 임용 당시의 실적을 확인하기.
1. 신임교수 임용되는 실적보다 내가 떨어진다 -> 해외 포닥 진학해서 실적 더 쌓는거 필수
2. 신임교수 임용되는 실적하고 비슷하다 -> 박사졸 후 바로 임용은 힘듬. 국내/해외 포닥 진학해서 실적 쌓는거 추천 (2번은 프레시 박사가 신임교수 실적 수준이면 좋은편이긴 하나, 이런 경우 타 기관에서 연구한 경험이 없으면 박사과정 지도교수 버스타고 실적 냈다고 판단함. 그래서 보통 국내외 다른 기관 포닥 경험/실적이 있어야 함)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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