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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카이스트 이외에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미국대학 커미티에서 보는 한국 대학의 레벨
9 - 미박 탑스쿨 목표면 일단 하루라도 빨리 미국 나오는게 정답이에요… 돈 들어도 가능하면 나오라 하겠는데 풀펀딩이면 밸런스가 붕괴된 선택지라 봅니다.
YK 석사 VS 미국 주립대 석사 (둘다 full funding)
10 - 네, 보통 오퍼 줄 학생한테 그런 일정 얘기해주더라고요. 축하합니다~
저 MIT EECS 합격한건가요?
8 - 팩트말햇더니 잡대학원 애들이 신고누르네
Skp도 못가면 대학원접는게 나음.
20 - 글쓴이 같은 학생하고 하루종일 그 좁아터진 교실에서 있어야하면 교사들 저렇게 받아도 된다
교수 vs 교사 비교해줌
13 - 학부 spk면 해외에서 활동하니까요.. 제 주변에 국내 교수하려는 사람 별로 없었습니다.
교수되는데 생각보다 학부 안중요한듯?
10 - 동의합니다. 저도 spk 다니는데 워라밸 없는 연구실 다니는 분들 꼭 실적이 좋진 않더라구요 말씀하신대로 정신과도 많이다니고 쉬질 못하니 번아웃도 쉽게 오는것 같아요. 뭐든 쉴땐 쉬고 할땐 하는게 정답 같습니다. 고딩때도 잠줄여서 공부많이 한다고 다 좋은대학 가는게 아닌것처럼요
보통 대학원생이 뭔 워라밸이냐 하는 애들보면
8 - 아니 구조상 너무 당연한걸 가지고 뭔 경항성ㅋㅋ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26 - 신고 팩터20 님. 예외가 있으니까 당연한 게 아니죠.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9 - 교수급될 실력이면 당연히 대부분 상위 학부에 상위 대학원 나왔을테고, 자리잡을 때 되면 교수직 자리 자체가 너무 적으니 다들 자기가 나온 학부나 대학원 이상 임용될 수가 없는 구조이지. 빡대가리님 꼭 설명이 필요한가요?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20 - 필연성과 개연성도 구분 못하는 판단력과 그걸 자신은 본질을 꿰고 있다고 생각하는 걸 보니 답답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9 - 네 그래요 열심히 하세요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12 - 애초에 학벌주의가 왜 나쁜건지 이해가 안됨
학벌주의 싫으면 수능만점 받고 조선대 신라대 가던지
본인도 서울대 갈꺼면서 ㅋㅋㅋ
하향 임용 경향성은 실재하긴 함.
8
저널 너무 어렵네요.
2025.12.09

좌절하긴 했어도 고생한 논문이니 행후 대책에 대해서 공저자인 선배한테 물어보니 다른 저널로 바꾸자 하더군요.
그 선배가 처음 그 저널에 낼 때 스코프 관련해서 걱정하긴 했었고, 결과 나오니 "제출할 때 이럴 수도 있을 것이라 우리 걱정하지 않았냐? 나도 종종 이렇게 리젝나왔고 평범한 일이니, 너무 상심말어라."라고 위로를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정신 잡고 다른 저널로 바꾸어 제출하려고 보니, 기존 저널의 시스템에서 논문 상태가 리젝이 아니라 심사중으로 되어 있다는 선배에 말에 해당 저널에 문의를 해봤더니 담당편집자가 최초 결정을 철회(rescind)하고 심사중이라 하더군요.
그렇게 1차 리뷰가 2개월 반만에 와서 리비전을 시스템에 업로드 했더니 이번에 담당편집자가 바뀌더라구요.
그 새로운 편집자는 갑자기 제가 제출한 저희 연구실 포맷의 리비전을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로 바꿔서 다시 제출하라고 리뷰를 때리더라구요.
제가 사용한 포맷은 해당 저널에 다수 투고한 공저자 선배가 제공해준 포맷으로 당장 올해에도 어셉된 포맷인데, 편집자가 피어리뷰도 안돌리고 본인이 보기 어려우니 리비전에 설명을 생략하고 논문 인덱스만 넣으라고 하더라구요.
선배도 교수님도 이상한 편집자가 걸려 듣도 보도 못한 리뷰를 한다고 뭐라 하셨지만, 뭐 어쩌겠나요 까라면 까야죠.
그렇게 리비전을 다시 수정해서 제출하니, 이번에 1달 반만에 리뷰가 왔는데, 리뷰어 중 한 명이 리비전에 설명이 없어 보기 어려우니 설명을 넣어서 보내라고 리뷰에 첨언을 달았습니다.
도대체 뭐 어쩌라는 건지.... 이게 그 디펜슨가 뭔가하는 건가요?? 원래 이렇게 저널에서도 중구난방으로 하는 건지 참 어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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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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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0
2025.12.10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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