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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퇴르/ 옥스포드와 기회의 비교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라고 해외에서 엄청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간 것 뿐이에요.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1 - 박사는 과학자입니다.. 성과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연구를 도전하고, 논문을 내고 하는거죠.
목표가 실적내서 돈벌고 인정받는거면 님이 말한게 맞고, 학계에 과학계 발전에 도움되는 과학자가 되려면 박사 학위는 당연히 거쳐가야 할 길이고요.
그리고 ai 분야, 컴공 뭐 이쪽이 요즘 대세가 됬다고 해도 이공계, 공대에는 수많은 연구분야가 있고 님이 하는 분야가 다가 아닙니다.. 매우 일부일뿐.
제발 님 좁은분야 좀 보고 박사가 필요없니 취업이 낫니 ai 잘 다루기만 하면 끝이니 일반화좀 하지맙시다. 유독 CS 분야 사람들이 다 자기들 기준으로만 보더라고요 꼭;
요즘은 대학원 안가고 빨리 취업하는 메타죠?
11 - 가천대 정도 아니던가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지사립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예체능 빼면 조선대 계명대정도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본 캠퍼스 기준으로
1. 연대 고대
2. 서성한
3. 중앙대
이 정도죠??
그러면 제 2캠퍼스 기준으로도 비슷하게
1. 연대 원주캠, 고려대 조치원
2. 한양대 에리카
3. 중앙대 안성캠퍼스
이렇게 되는건데...잘못되엇나요???
중앙대 안성캠퍼스가 인서울급이요????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9 - 네 저희 랩도 제안서 작성, 발표자료 제작, 보고서 작성 등은 100% 학생들이 합니다.
인건비는 같은 분야 대비 평균~평균이하로 받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낀걸 유용한데 쓰냐? 그것도 아니고 별 쓸데없는 장비사는데 태웠습니다.
그래놓고 우릴위한척 애써 정신승리하는데 역겹더라고요. ㅋ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8 - 이유는 간단합니다. 교수가 생각하기에 인건비 늘리든 그대로든 학생들 퍼포먼스에는 차이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인생이 소중해서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 하는 학생들이 많은 상위권 대학원에서 주로 저런 것 같습니다. 하위권 대학원은 인건비 적게 주면 학생들이 그냥 나가버리면 그만이니 인건비 꽤 잘 쳐줍니다.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5 - 우리 랩 교수님이랑 정출연 박사님이랑 친한데 우리교수님은 적당한 위치시고 정출연 박사님은 이 분야 대가이심.
그런데 그분들도 이 사람이랑 비슷하게 평함.
나는 수준이 안되어서 아직 와닿지는 않음.
그런데 이런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보는듯.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5 - 엥? 이걸 물어보는게 이상한데 보통 알아서 하지 않나요?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5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4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9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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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기복 심한 사람 + 그 감정/기분에 따라 태도로 드러나는사람 극혐
2026.01.05

본인은 본인이 빌런인지 모르겟지??
감정기복 심한거야 뭐 아직 세상 풍파를 덜 맞아봤구나..생각할수 있고
미약하나마 보듬어 줄 수도 잇음...
그러나, 그 기분이 너무 대인관계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그 기분에 따라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하루에도 12번 바뀌면...
정말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겟다..
연구 실적이 좋은거도 아니야..
석사 2년 동안 kci 1편 썼고. 박사 입학한지 1년동안 국내학술대회 1회 포스터 발표함..그거마저도 뭐 그냥 포스터 걸어놓은거에 불과하고..
연구 못해도 되고, 다 좋은데
좀 본인이 나 싫어하는거도 알겠는데... 너무 그걸 대인관계나 대화에서 드러내지 않았으면함...
연구실에서 파벌이나 만들지 않았으면 좋겟고...남 뒷담화가 습관인데 좀 안했으면 좋겟음..
들어주는거도 한두번이지.. 분명히 나 없는 곳에서는 내 욕할거같음..
그리고 본인 연애사를 지가 지입으로 광고하고 다녔으면, 다른 사람이 어쩌다가 언급하면 남의 연애사 왜 얘기하냐고 반문하지 않았으면함... 본인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본인 연애사 공개 해놓고, 왜 다른사람이 자기 얘기 언급하는걸 그렇게 싫어함?? 본인이 얘기하지나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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