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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비 어차피 부모님이 내실텐데 부모님하고 상의하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4 - 파스퇴르/ 옥스포드와 기회의 비교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라고 해외에서 엄청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간 것 뿐이에요.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1 - QS 말고도 THE, ARWU, CWUR, Nature Index, CWTS, GEUR, EduRank 등 다양한 평가 지표로 분석을 하는 세계 랭킹은 정말 많습니다.
QS가 설문조사가 포함되는 건 저도 아는데, 그 외에도 설문조사 등을 이용하지 않고 정량적 지표만을 가지고 랭킹을 정하는 학술 랭킹 (ARWU, Nature Index, CWTS, EduRank 등)도 얼마든지 있고요.
이런 정량적 지표의 랭킹은 흐린눈 하고 못본체 하고 미국의 장점, 인생 경험 등으로 밀어붙이기에는... 애리조나대학이 그 정도 레벨인지?..
억셉해야 할까요?
9 - 현지느낌이라는게 뭘 말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학부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본인분야말하는건가요? 좀더 명확하게 하심이.
저는 미국 교직에 있는데 Gatech졸업하시고 본인실력만 받춰주면 정말로 어디든 교수하실수있습니다.
한인들이 많은게 그만큼 들어가기 쉽다고만 말하기어려운게 (학부제외하고), 한인들은 랭킹에 환장하기때문에 높은학교에 대체로 다 몰려있습니다. 물론 그중에서 한인에게 좀더 오픈인곳도 있겠지만, UIUC든 Gatech이든 한인들도 많지만 거기졸업하시고 실적좋으면 한국이든 미국 어디든 자리잡으실수있습니다. 콜롬비아도 좋은학교라서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되는데 제 주변에 한해서는 사실 박사졸업 출신을 많이 본적없습니다.
ChemE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5 - 뭐 남들 말 상관없이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는거라고봅니다. 항상 인생을 커리어에 optimize할 필요도없고요. 다만 여자친구랑 떨어지기 싫다햇는데 군대도 안가셨는데 군대가면 어떡할건지? 그냥 그런 이유로 주어진 기회를 못쓰면 그또한 본인의 그릇이 거기까지인겁니다. 학부때 사실 저게 진짜면 말도안되는 실적을 3학년에 만든건데 그정도면 미박 안가고 그냥 학시 후 바로 연구원으로 빅테크ㄷㅎ 갑니다
미국 유학과 진로
5 - 박사는 과학자입니다.. 성과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연구를 도전하고, 논문을 내고 하는거죠.
목표가 실적내서 돈벌고 인정받는거면 님이 말한게 맞고, 학계에 과학계 발전에 도움되는 과학자가 되려면 박사 학위는 당연히 거쳐가야 할 길이고요.
그리고 ai 분야, 컴공 뭐 이쪽이 요즘 대세가 됬다고 해도 이공계, 공대에는 수많은 연구분야가 있고 님이 하는 분야가 다가 아닙니다.. 매우 일부일뿐.
제발 님 좁은분야 좀 보고 박사가 필요없니 취업이 낫니 ai 잘 다루기만 하면 끝이니 일반화좀 하지맙시다. 유독 CS 분야 사람들이 다 자기들 기준으로만 보더라고요 꼭;
요즘은 대학원 안가고 빨리 취업하는 메타죠?
11 - ㅋㅋㅋㅋㅋㅋ또또 시작이다
설포카 석사 의미없다는 것은 개소리임.
16 -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본 캠퍼스 기준으로
1. 연대 고대
2. 서성한
3. 중앙대
이 정도죠??
그러면 제 2캠퍼스 기준으로도 비슷하게
1. 연대 원주캠, 고려대 조치원
2. 한양대 에리카
3. 중앙대 안성캠퍼스
이렇게 되는건데...잘못되엇나요???
중앙대 안성캠퍼스가 인서울급이요????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8 - 네 저희 랩도 제안서 작성, 발표자료 제작, 보고서 작성 등은 100% 학생들이 합니다.
인건비는 같은 분야 대비 평균~평균이하로 받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낀걸 유용한데 쓰냐? 그것도 아니고 별 쓸데없는 장비사는데 태웠습니다.
그래놓고 우릴위한척 애써 정신승리하는데 역겹더라고요. ㅋ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8 - 이유는 간단합니다. 교수가 생각하기에 인건비 늘리든 그대로든 학생들 퍼포먼스에는 차이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인생이 소중해서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 하는 학생들이 많은 상위권 대학원에서 주로 저런 것 같습니다. 하위권 대학원은 인건비 적게 주면 학생들이 그냥 나가버리면 그만이니 인건비 꽤 잘 쳐줍니다.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5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4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9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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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융합 연구에서 순수 물리의 필요성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2026.01.14

현재 서성한 기계공학과 3학년 진학하는 대학생입니다.
총 학점은 4.39/4.5, 전공 학점은 4.4/4.5 입니다.
2학년까지 공학수학과 4대역학을 모두 이수했습니다.
이제 군복무를 마치고 3학년으로 복학하는데, 진로와 관련하여 질문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관심을 가진 핵융합 관련 연구를 위해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능력이 될 진 모르지만 가능하다면 해외 박사 유학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막연히 '핵융합을 연구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군전역 이후 이 분야에 대해 나름대로 공부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기계공학 전공을 살려 핵융합 PFC 쪽을 연구하고 싶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물리학과를 복수전공 할 생각을 갖고 있는데, 물리학과 복수 전공이 과연 핵융합 연구 혹은 대학원 진학에 많은 도움을 줄 지 의문입니다.
핵융합을 연구하기 위해선 공학 뿐 아니라 순수 물리학도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물리학과 복수 전공을 결심했지만, 시간적 어려움과 학점 관리 그리고 결정적으로 물리학이 핵융합 연구에 큰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의구심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관련 직종이나 연구하시는 분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기계공학 원전공 그리고 물리학 복수 전공이 핵융합 필드에서 큰 메리트가 될까요?
물리학, 화학 이중전공 메리트 질문 김GPT 3 14 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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