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서경대보단 훨씬높죠.. 애초에 명지대보다 높은게 중대안성인데.. 인식이 이정도라는게 슬프네요..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6 - 수준 낮긴함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12 - 우리 랩 교수님이랑 정출연 박사님이랑 친한데 우리교수님은 적당한 위치시고 정출연 박사님은 이 분야 대가이심.
그런데 그분들도 이 사람이랑 비슷하게 평함.
나는 수준이 안되어서 아직 와닿지는 않음.
그런데 이런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보는듯.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9 - 엥? 이걸 물어보는게 이상한데 보통 알아서 하지 않나요?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10 - 댓글 왤케 날카롭게들 답변함? 글쓴이가 컴터랑 안 친해서 뭐 어떻게 해야할지 아예 모를수도 있지.
걍 모니터 암 사다가 원하는대로 배치하고, 노트북에 모니터 포트 수 부족하면 USB (모니터 포트) 변환기 검색해서 usb 에 꽃고 연결하면 됨.
모니터 암은 찾아보면 노트북 받침대도 파는게 있으니 적당히 잘 생각해서 사면 되고.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12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5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9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6 - UIUC, UT는 아무리 못해도 20위, 전공에 따라 top5나 top10인 탑스쿨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mit, 스탠포드 박사 받고 UIUC, 미시간, UCLA, 조텍 등등 포닥 가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시네요.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7 - 이런 소리 들을 정도로
낮은 입결 맞습니다.
국숭세단
광명상가
한양대 에리카 등
인천대 중앙대 안성캠 기타
건동홍 레벨도 인터넷에서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마당에... 중앙대 안성캠....
본인이 노력한거에 대한 인정을 원하셧죠???
다른 사람이 본인 보다 더 노력해서 더 좋은 성과 낸거를 먼저 인정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들이 님이 노력한 결과를 인정해줄까 말까합니다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민폐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6 - b연구실에 전일제로 인건비 받으면서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면 문제 될 건 없어보입니다.
반대로 말해서 연구 외 시간에 뭘 하든 알 바가 아니라고 느껴지네요 a연구실 진학하기로 약속된것도아니고.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6 - 계속 그리 못 간다고 생각하셈
지방사립4년제다니다가 건동홍 기계과로 일반편입했는데요
5
컨택 후 인턴 고민
2025.07.16

현재 4학년 1학기를 마친 상태로 내년 2월 졸업 예정입니다.
ssh 중 한군데 컨택해서 인턴을 바로 하자는 메일을 받있구요
yk중 한군데에서 인턴쉽 하기 전에 테스트? 같은 걸 보자고 해서 아마 8월쯤에 결과가 나올 거 같습니다.
저는 컨택된 yk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ssh 교수님께 인턴쉽 시작 시기를 미룰까 고민이 됩니다.. yk떨어지면 그 다음으로 ssh가 마음에 들어서요..
이런 경우 ssh 교수님께 9월부터 인턴하면서 입시를 하겠다고 하면 기분나빠하실까요 ㅠㅠ? 인턴 기간이 너무 짧다 느끼시면 내년 가을학기 입학을 기준으로 인턴쉽을 진행할 생각도 있습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연구실들이 바쁜 철인가요? 김GPT 3 12 5175
박사 졸업 후 포닥 생활 김GPT 0 14 3461
학부인턴 컨택 후 생긴 고민 김GPT 0 11 1360
컨택 후 면담 질문 내용 김GPT 1 2 3033
합격 후 컨택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김GPT 0 3 1413
교수님과의 컨택 이후 연락 질문 김GPT 1 4 3006
카이 컨택 김GPT 1 6 1017
대학원 컨택 및 입시 관련 질문 김GPT 0 6 1210-
0 2 894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명예의전당 233 37 44512
대학원 온게 잘못된 선택이었나 싶음 명예의전당 100 20 21776-
140 45 24498
반도체/AI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반도체/AI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박사는 누가 하나.
34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00 -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228 -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100 - 대학원생 연애 상담
20 -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쓰는 글
5 - 학술석사인데 M.E.를 받았습니다.
3 - 연구에 재능이 없습니다
11 - SOP, PS, GPA 보다는, 컨택 인터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4 - 합격하는 SOP는 무엇이 다른가?
5 - 미국 유학과 진로
2 - 지금까지 인터뷰 연락 없음 끝이라고 봐야겟죠
2 - 미국 현 대학교수의 관점에서 본 미국유학 (블로그 글 10개)
15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98 - 미국 석사/박사 과정 유학 관련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17 - 미국 현 대학교수의 관점에서 본 미국유학
17 - AI PhD 미박 질문 (UMich)
46 - 컴퓨터 아키텍처/EDA 분야 다이렉트 PhD 지원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요?
15 - 석사까지 하려던 랩실을 떠나야할지, 남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10 - 논문 저자 관련 궁금한 점
18 -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16 - 물리학과 졸업 후 진로 고민됩니다.
10 - 박사과정을 버티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0 -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8 - 미국 포닥 절망편
11 - 발표 공포증 극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6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