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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은 ㄱㄴ
이공계 대학원 생활중 범죄이력조회
38 - 오지랖 ㄴㄴ
연구실내 고년차 저년차 커플의 문제점
20 - 와 댓글보니까 긁힌 남자들 많네ㅋㅋ작성자가 실제 사람 실명이나 랩 공개한 것도 아닌데 무고 이러네ㅋㅋㅋ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5 - 결론만 말하자면 현재 언급하신 정도의 상황에선 공저자오 추가하는 것이 좋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꽤 많은 경우, PI가 교신저자인 것이 자연스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5 - 관습인게 아니라 돈을 받고 있네요. 그거 자체가 연구에 대한 지원 받은 겁니다.
저자 당연히 들어가아하고 교신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거 같은데요?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27 - 조금 적게 느껴지더라도 그냥 들어가세요....
그정도 초봉은 대기업 아닌 이상에야 쉽게 줄 수 있는 금액아닙니다.
신입 입장에서는 다른 신입들에 비해 경쟁력이 있는 AI 분야 신입이라 절대적 금액에서는 좀 아쉬울수는 있겟지만
들어 가셔서 성과 내고 회사에 기여하면서 조금씩 연봉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요즘 취업 진짜 쉽지 않습니다..
AI석사 초봉 얼마가 적당한가요?
12 - 제정신인가...?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7 - 미국 가면 3억 이상은 받을텐데
AI석사 초봉 얼마가 적당한가요?
10 - 저도 김박사넷 육각형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도 사람이라서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건 당연한거고요...
다만 최악은 누구나 피하고 싶지 않을까요???
학생 입장에서 학교 이름과 교수 커리어만 보고 들어갔다가 못버티고 자퇴-->재입학 루프를 피해야하지 않을까요..
다만 김박사넷 운영진 입장에서 교수들의 지나친 비난과 비방을 받기에 굳이 그걸 오픈하지 않을거같긴합니다..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15 - 님같은사람 거르려고 하는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5 - 그게 이해가 안되면 머리가 나쁜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3 - 그 '이해'도 지능에서 비롯되는거임.
단순히 현상을 학습하는게 끝이 아니라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1 - 님 같은 분들하곤 일 하기 싫은게 보통이라서요 ?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1
GPT가 답한 대형랩의 에이스 탄생 시나리오
2025.04.07

- 조용히 자기 실험만 하며 존재감 없이 지냄.
- 회의나 발표에서 최대한 눈에 띄지 않으려 함.
- 실험 정리, 기록, 기초기술 등 기본기만 조용히 쌓음.
2. 예정된 발각
- 발표나 데이터 정리에서 예상치 못한 성과가 드러남.
- 막힌 실험을 해결하거나 정확한 해석으로 주목받음.
- 우연처럼 보였지만, 실력과 성실함이 누적된 결과였음.
3. 일방적 신임과 업무 폭탄
- 교수의 판단으로 핵심 업무에 자의 없이 투입됨.
- 발표 준비, 실험 총괄, 기기 담당 등 역할 확장됨.
- 자신의 실험보다 공동 업무와 지원 작업이 우선시됨.
4. 내면의 반발
- 실험 진도 지연, 일정 몰림, 체력 저하 등 피로 누적.
- 교수의 기대와 현실의 부담 사이에서 회의감 생김.
- 교수를 향한 분노와 불만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기 시작.
5. 압도적 성장
- 다양한 업무 경험으로 실험 응용력, 발표력 급속 성장.
- 기기 운용, 데이터 해석, 논문 기획 등 전방위 능력 확보.
- 동기와 실력 차이 생기며 ‘랩의 구심점’ 역할 수행.
6. 랩 내 고정 포지션화
- 교수는 이 인물을 주요 프로젝트에 자동으로 포함시킴.
- 후배는 실험 관련 질문을 이 인물에게 먼저 함.
- 자율성은 줄어들었지만 실질적 영향력은 확고해짐.
7. 사회로 나가 중요한 사람이 됨
- 실전에서 다져진 기술력과 책임감이 현장에서 통함.
- 어디서든 신뢰받는 실무형 전문가로 자리잡음.
- 랩에서의 고생이 결국 '실력과 위치'로 보상됨.
- 다만, 결혼은 못함. (시간도 체력도 마음도 없음)
-
121 54 122486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명예의전당 232 37 43845
학회가서 우연히 포닥인터뷰까지 보고 온 후기 명예의전당 290 39 66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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