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가 뭐 도와드릴 일도 없고, 그렇다고 나와서 개인공부하자니 염치가 없는 것 같고 그렇네요...
제가 해외 학부를 졸업하고 대학을 다시 다니는거라, 사실 랩실 소속감이 잘 없고
전공도 다르고, 대학원 진학 보다 취업을 바로 염두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딱히 할일 없이 출근해서 논문을 보는데 남은 학부생 인턴 기간을 채우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ㅜㅜ 교수님과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걸로 인턴십에 참여한건데, 연구가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협의했던 학부생 인턴 기간보다 일수가 많이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취업을 앞둔 상황에서 시간이 많이 아까워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4개
2024.11.07
더 시킬 때까지 그냥 논문 보세용
2024.11.07
[제 전공분야 지식을 살려서 연구에 참여] 랩실에서도 전공 지식을 보고 인턴 뽑았으니 전공 공부하는 게 염치가 없진 않은 것 같네요.
2024.11.07
대학원생이던 교수님이던, 작성자분께서 대학원 안 올 걸 알고있으면 연구실 재원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뭐 시키기도 애매하긴 하네요...
2024.11.08
그러게 왜? 쓸모자기 하나 없는 학부인턴을 시작했나요. 이왕 시작한 것은 마무리를 잘 해야 합니다. 대학원 랩실에서는 아무리 학부 연구생이라도 수동적인 입장이 아니라 할 일을 스스로 찾아서 해야합니다.
2024.11.07
2024.11.07
2024.11.07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