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존나 찐따같다 ㅋㅋ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7 - 며칠동안 여기 글들 보면서 느낀게 여기애들 좀 정신적으로 문제있나,,
대학 입시 준비하는곳이면 입결에 민감할수 있다고 쳐도 대학원 입시 준비하거나 대학원중인 사람들끼리 학부 입결로 누가누가 더높냐고 하는건 정신연령 너무 낮은거 아닌가요.
학교부심은 1-2학년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사람들은 4-50 되서도 학교 야잠입고 다닐 사람들이네..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0 - 오르비 가보면 지스트는 서성한보다 확실히 위고 연고대 버리고 가는 사람도 있다는데 여기는 진짜 이상한 학벌 콤프렉스 있는 사람들만 모인듯.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2 - 애초에 9시 출근이 정시 출근이라는 법이.. 있나요? 연구실에서 10시 출근으로 운영이 돌아가면 10시에 맞춰 출근해도 정시 출근을 한 것이죠 새벽까지 있느라고 다음날 오후 늦게가 되어서야 출근하는 거면 몰라도요,,
10 to 10은 일반적인 편인가요?
15 - ㅋㅋ 희대의 명언: 모든건 결과가 말한다.
주말에 뼈빠지게 나오고 새벽까지 해도 보고서 개판에 논문 안적고 실험 야매고 기초지식 없고.. 그러면 좋은 연구자는 아님.
성실한 연구자가 좋은 연구자랑 동일하지 않음. 이런건 선진국 문화를 받아드리는게 맞는듯. 미국은 철저히 실적주의임. 주말? 출퇴근 시간? 아무도 신경암씀
만약 대학원 주말 출근이 걱정된다면
26 - 성격이 어떤데? 그 사람은 님 성격이 별로라 싫어하는 중일지도
연구실에 싫어하는사람이 있음
5 - 이제 후배가 님보다 연구성과 잘내거나 비위 잘 맞춰주는 애 들어오면 님 교수한테 개무시당함.
교수 하는 모습보니 버리는 걸 무서워하지 않는 타입으로 보이니 님이 먼저 버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10 - 나도 석박통합으로 신생랩 도박했다가 똑같은 현타 와서 석사 전환 후 졸업대기 중 입니다ㅋㅋㅋ 행정 프로세스는 존나 빠삭한데, 논문 게재 프로세스도 제대로 모르는 개븅물석사로 졸업하게 됨;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8 - 사람들이 신생랩 가지말라는 이유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9 - 글만 봐도 왜 떨어졌는지 알겠네요. 과도한 이분법적 사고. 다양합니다. 미국 오퍼 받고 들어오는 분 많은데 왜 이해를 못하는 건지 다양합니다 인생사. 좀 더 넓게 사고하세요 인식도.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1 - 이분법적 사고가 맞죠.. 저도 미국 R1 50위권에서 자리잡은 30초중반인데 앞으로 10년안에 더 늙기전에는 무조건 한국리턴 생각있습니다. 계략적으로 아이가 어느정도 언어습득 충분히 하고나서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유로는 다양한데, 우선적으로 미국에서 살아가는게 조금 지친다가 큰것 같습니다. 꽤나 좋은 보험을 들고있음에도 병원은 최대한 안가게되고, 영어도 꽤나하지만 (안그랬으면 온캠에서 짤렸겠죠?) 외국인으로 살아가는게 절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나 주변에서 미혼으로 대학원부터 미국에 나온친구들은 충분히 좋은학교,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한국만 목표한 친구들도 꽤있습니다. 심지어 그중 몇은 제 아들처럼 부모가 미국에있을때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왔지만) 이중국적인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런것들 고민없이 "응 무조건 미국에서 한국돌아간친구들은 H1B 안됐거나 나처럼 OPT지원기간안에 정착안된애들이야~ 라는건 다들 본인과 같다고 합리화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함으로써 본인 기분이 좋아지신다면.. 그렇게 하시죠 뭐,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3 - 미박이 뭐가 대단한가요? 하버드 나오고 세메스 간 친구도 있어요. 본인이 잘났단 생각버리세요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9 - 한글번역본을 ai돌려 제출...?
하하...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진짜 답없네요...
아무리 봐도 저 정도는 아닌게 아니라
아무리봐도 개노답이에요...
Ai돌린거 엄청티나요
급하게 랑 무관하게 저런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교수님이 보기에 답이없다고 느꼈을거같아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밤새웁니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8
연구비 부정신고
2019.04.11

현재 연구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연구비 부정을 고발하기 위해 준비하고자 하는데요,
일어나고 있는 부정은 여타 다른 랩들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만,
인건비 재분배입니다.
교수님께서는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을 과제 참여율 100% 설정을 해두시고,
석사: 180만원, 박사: 250만원씩 매달 인건비가 지급되게 한 후,
이중에서 실제 인건비인 100 ~ 140만원을 뺀 나머지 금액을 모아 과제 미참여 학생들에게 월급을 주거나,
랩비를 운영하십니다.
물론, 과제 미참여 학생들은 월급 재원이 없기때문에 연구실 동료로서 월급 재분배가 이해가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월급을 재분배하여 지급하고도 꽤 남게되는 랩비 때문입니다.
교수님께서는 학생 자신들의 복지를 위해서 자유롭게 쓰는 돈이라고 하시지만,
오히려 교수님이 그 돈을 더 자유롭게 쓰십니다. (개인적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가져가는 돈 or 잦은 전자기기 구매, 과지출된 자신의 출장경비 보전 등등)
그리고 정기적으로 랩비 잔고를 확인하며 관리도 하시구요.
당연히 학생들은 명목과는 다르게 랩비를 쓰고자하면, 방장이 아닌 교수님에게 허락을 득해야하는 상황이라
이게 정말 학생들 복지를 위해 지급된 월급 짤라가면 모은 돈인가 싶습니다.
이게 부정적인 경로라는것을 인지하셔서인지 항상 랩비운영은 현금으로만 하시며,
현금이 너무 과하게 쌓여 보관에 필요성이 생기게 되면 학생 중 심복들의 은행 계좌를 통해서만 관리하셔서
연구비 부정집행 고발을 하려고 해도 증거를 남겨놓기가 곤란한 상황입니다.
연구비 부정에 관련하여 신고를 하셨거나 준비하시는 분들께
지금같은 상황에서 어떤 정보를 수집하고 무엇을 준비해야할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대학원 수준이 너무 높아서 힘듭니다 명예의전당 112 50 49636
지도교수와 잘 맞는다는것 명예의전당 137 20 58968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명예의전당 114 9 1422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3 - 석박통합 -> 석사전환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 대학원 학벌세탁에 대한 경험담 혹은 생각
34 - 주말에 일 하는게 맞다 아니다로 이야기 나오는게 재밌네요.
11 -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114 -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97 - 미국 박사 과정 밟는 사람들 정신 차리고 이제 살아야 할듯...
37 - 살려주세요...
25 - 지식의 과잉보다 더 문제인 건 자의식의 과잉
32 - 6년 ...박사 논문 마지막 제출을 앞두고...
22 - 김박사넷 자유게시판 (아무게랩) 1/3 이상은 오류 정보임
13 - 타대 학부연구생 메일 답장
5 - 내일부터 KSBMB 학회 가시는 분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4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미국 박사중인데 연구실 문화에 관해
19 - NASA 취직. 인공지능과 에너지공학
8 - 연구실 후유증 때문에 힘드네요
8 - 박사 이후 방향성에 대한 고민
7 -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20 - 신생랩 1기인데 연구주제 어떻게 고르시나요
8 - 생명 관련 대학원 진학 조언 부탁드립니다
6 -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9 - 뒤늦게 인생에 큰 욕심이 없게 되었습니다..
7 -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8 - 독일 석사후 한국 취업
7 - 과제 참여율 0%인 경우?
5 -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7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3 - 석박통합 -> 석사전환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11 - 대학원 학벌세탁에 대한 경험담 혹은 생각
34 - 주말에 일 하는게 맞다 아니다로 이야기 나오는게 재밌네요.
11 -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114 - 교수님 적당히좀 하시죠.
97 - 미국 박사 과정 밟는 사람들 정신 차리고 이제 살아야 할듯...
37 - 살려주세요...
25 - 지식의 과잉보다 더 문제인 건 자의식의 과잉
32 - 6년 ...박사 논문 마지막 제출을 앞두고...
22 - 김박사넷 자유게시판 (아무게랩) 1/3 이상은 오류 정보임
13 - 타대 학부연구생 메일 답장
5 - 내일부터 KSBMB 학회 가시는 분께 도움 요청드립니다.
4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3년차 MLE,연구실 경험0/ 미국 CS 다이렉트 박사 합격 가능성에 대한 문의 드립니다.
8 - 미국대학 커미티에서 보는 한국 대학의 레벨
8 - 미국 박사중인데 연구실 문화에 관해
19 - 연구실 후유증 때문에 힘드네요
8 - 박사 이후 방향성에 대한 고민
7 - 신생랩 1기 석사 1년차인데 연구실 옮기고 싶어요
20 - 신생랩 1기인데 연구주제 어떻게 고르시나요
8 - 생명 관련 대학원 진학 조언 부탁드립니다
6 -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9 - 뒤늦게 인생에 큰 욕심이 없게 되었습니다..
7 -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8 - 독일 석사후 한국 취업
7 -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8

2019.04.11
2019.04.11
2019.04.11
2019.04.12
대댓글 1개
2023.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