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그리고 대학원생 돈주는건 노동 대가라기보다 그걸로 밥 사먹고 연구에 집중하라고 주는거에요. 그걸로 돈모아서 저축하라는게 아니라...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48 - ㅋㅋㅋㅋㅋㅋ또또 시작이다
설포카 석사 의미없다는 것은 개소리임.
18 - 가천대 정도 아니던가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예체능 빼면 조선대 계명대정도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이유는 간단합니다. 교수가 생각하기에 인건비 늘리든 그대로든 학생들 퍼포먼스에는 차이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인생이 소중해서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 하는 학생들이 많은 상위권 대학원에서 주로 저런 것 같습니다. 하위권 대학원은 인건비 적게 주면 학생들이 그냥 나가버리면 그만이니 인건비 꽤 잘 쳐줍니다.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5 - 우리 랩 교수님이랑 정출연 박사님이랑 친한데 우리교수님은 적당한 위치시고 정출연 박사님은 이 분야 대가이심.
그런데 그분들도 이 사람이랑 비슷하게 평함.
나는 수준이 안되어서 아직 와닿지는 않음.
그런데 이런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보는듯.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7 - 엥? 이걸 물어보는게 이상한데 보통 알아서 하지 않나요?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7 - 미국 탑5-60은 솔직히 세계로 치면 해당 분야 100위권 훌쩍 밖이라는 건데 한국대학이랑 비교해도 크게 망설일 정도일듯
캐나다 탑이랑 비교할 정도는 아닌듯요
학생들 의견 궁금합니다 (캐나다 탑스쿨 vs 미국 50위권)
5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5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9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6 - UIUC, UT는 아무리 못해도 20위, 전공에 따라 top5나 top10인 탑스쿨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mit, 스탠포드 박사 받고 UIUC, 미시간, UCLA, 조텍 등등 포닥 가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시네요.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5 -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민폐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5
안녕하세요. 앞으로의 연구 계획에 있어 고민 중인 박사과정입니다.
2025.11.21

연구는 학부생 때까진 1도 근처에 오지 않다가
2년 전, 석사 1년차부터 연구에 뛰어 들게 되었습니다.
처음 랩실 컨택 때부터 지도 교수님하고의 전공(BIM or CM)이나 합이 잘 맞아 연구가 수월했습니다.
제가 처음 진행했던 연구는 알고리즘 관련이라 저도 흥미를 느낀 주제였고, 그 덕에 여러 상과 국내외 저널에 개제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석사논문도 수월하게 잘 마무리도 하였습니다.
박사 때도 같은 교수님하고 연을 맺게 되어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박사 때 진행하려는 연구 분야가 확 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계속하고 있던 연구의 후속으로 하는 줄 알았는데 교수님께서 다른 분야(자동화/무인화)에 대해 연구에 진행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저도 처음엔 지도 교수님 말 듣고 나중에 제 연구(이제까지 했던)와 결합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교수님 제안을 따랐다가 알고리즘 때완 달리 흥미도 금방 잃고, 교수님한테도 '석사 때보단 못 하는 것 같다.'는 말까지 듣게 되었습니다.
저희 분야가 워낙 다루는 게 폭 넓은 분야다 보니까 이것저것 건드릴 수 있는 주제인 건 잘 알지만, 막상 다른 분야도 같이 하려보니 차라리 후속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선배분들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이대로 연구를 계속 진행해도 괜찮은지
교수님께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은지
여쭤봅니다.
저는 저의 지도교수님을 존경하는 편입니다.
워낙 잡학다식(?)하신 편이고 열정적인 분이라
떠나고 싶은 마음은 없지만
지금은 현실하고 너무 동떨어져 있어
고민 중 입니다.
-
28 18 7451 -
12 12 5023 -
6 13 6886
박사과정연구생은 뭘까요..? 김GPT 0 9 3249
논문1저자 질문.. 김GPT 2 14 5436
박사과정 중 고민(방목형 지도) 김GPT 4 7 4537
연구실 선택.. 김GPT 0 1 596-
0 10 4650 -
4 9 2988 -
141 18 63448
인과관계 영어표현 정리 명예의전당 331 26 74949
일을 잘 한다는 것. 명예의전당 231 16 25476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228 -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100 - 개 미 친 싸 이 코 같 은 리 뷰 어 새 X
194 - 박사 학위 학교수준이 왜 안중요함?
10 - 학부 2점대 박사 진학..
6 - 대학원생 연애 상담
20 -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3 -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쓰는 글
5 -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2 - ChemE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3 - SOP, PS, GPA 보다는, 컨택 인터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4 - 합격하는 SOP는 무엇이 다른가?
5 - 미국 현 대학교수의 관점에서 본 미국유학 (블로그 글 10개)
12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94 - 미국 석사/박사 과정 유학 관련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17 - 미국 현 대학교수의 관점에서 본 미국유학
17 - AI PhD 미박 질문 (UMich)
35 - 컴퓨터 아키텍처/EDA 분야 다이렉트 PhD 지원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까요?
13 - 석사까지 하려던 랩실을 떠나야할지, 남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9 - 논문 저자 관련 궁금한 점
18 - 국숭세단 라인 편입생인데요
5 -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13 - 물리학과 졸업 후 진로 고민됩니다.
6 - 박사과정을 버티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8 -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6 - 미국 포닥 절망편
7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