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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퇴르/ 옥스포드와 기회의 비교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라고 해외에서 엄청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간 것 뿐이에요.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1 - 그리고 대학원생 돈주는건 노동 대가라기보다 그걸로 밥 사먹고 연구에 집중하라고 주는거에요. 그걸로 돈모아서 저축하라는게 아니라...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48 - 박사는 과학자입니다.. 성과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연구를 도전하고, 논문을 내고 하는거죠.
목표가 실적내서 돈벌고 인정받는거면 님이 말한게 맞고, 학계에 과학계 발전에 도움되는 과학자가 되려면 박사 학위는 당연히 거쳐가야 할 길이고요.
그리고 ai 분야, 컴공 뭐 이쪽이 요즘 대세가 됬다고 해도 이공계, 공대에는 수많은 연구분야가 있고 님이 하는 분야가 다가 아닙니다.. 매우 일부일뿐.
제발 님 좁은분야 좀 보고 박사가 필요없니 취업이 낫니 ai 잘 다루기만 하면 끝이니 일반화좀 하지맙시다. 유독 CS 분야 사람들이 다 자기들 기준으로만 보더라고요 꼭;
요즘은 대학원 안가고 빨리 취업하는 메타죠?
11 - 가천대 정도 아니던가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지사립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예체능 빼면 조선대 계명대정도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본 캠퍼스 기준으로
1. 연대 고대
2. 서성한
3. 중앙대
이 정도죠??
그러면 제 2캠퍼스 기준으로도 비슷하게
1. 연대 원주캠, 고려대 조치원
2. 한양대 에리카
3. 중앙대 안성캠퍼스
이렇게 되는건데...잘못되엇나요???
중앙대 안성캠퍼스가 인서울급이요????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9 - 네 저희 랩도 제안서 작성, 발표자료 제작, 보고서 작성 등은 100% 학생들이 합니다.
인건비는 같은 분야 대비 평균~평균이하로 받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낀걸 유용한데 쓰냐? 그것도 아니고 별 쓸데없는 장비사는데 태웠습니다.
그래놓고 우릴위한척 애써 정신승리하는데 역겹더라고요. ㅋ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8 - 이유는 간단합니다. 교수가 생각하기에 인건비 늘리든 그대로든 학생들 퍼포먼스에는 차이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인생이 소중해서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 하는 학생들이 많은 상위권 대학원에서 주로 저런 것 같습니다. 하위권 대학원은 인건비 적게 주면 학생들이 그냥 나가버리면 그만이니 인건비 꽤 잘 쳐줍니다.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5 - 우리 랩 교수님이랑 정출연 박사님이랑 친한데 우리교수님은 적당한 위치시고 정출연 박사님은 이 분야 대가이심.
그런데 그분들도 이 사람이랑 비슷하게 평함.
나는 수준이 안되어서 아직 와닿지는 않음.
그런데 이런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보는듯.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5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4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9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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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과 대학원 진학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카이스트 안보과학기술대학원 /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2025.12.29

현재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이며, 경기도 소재 대학에서 컴퓨터공학과 보안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평소 국방·안보 분야에 관심을 가져왔고, 진로 또한 이와 관련된 방향으로 고민해 왔습니다. 동시에 연구에도 흥미가 있어 2학년 6월부터 학부연구생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3학년 2학기 기준으로
KCI 1저자 2편(사회공학 단독저자 1편, 보안계열 1저자 1편)
MDPI 1저자 1편(현재 투고 중)
학회지 1편(고등학생 시절)
학술대회 발표 2건
의 연구 성과를 경험했으며
현재 학점은 3.8이며, 과기정통부 장관상(최우수상), 한국인터넷진흥원 논문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임관’이라는 선택에 대해 다양한 고민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국방·안보 분야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크지만, 이 길이 정말 제게 맞는 방향인지 의문이 드는 순간도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임관을 포기하기에는 집에 여유가 없어 가산복무지원금 반환 문제 등 현실적인 부담이 적지 않고, 가산복무를 통해 약 7년간 복무해야 한다는 점 또한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요소입니다. 최근 알아보니 위탁교육 등의 진로 선택지도 존재하는 것 같아 이에 대한 의견도 함께 듣고 싶습니다.
제가 여쭙고 싶은 내용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1. 현재의 연구 성과와 활동을 바탕으로 카이스트 안보과학기술대학원 진학 가능성이 어느 정도로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해당 대학원의 경우 전자·전산 등 다양한 전공 기반의 교수님들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일부 전산 관련 전공에서는 코딩테스트를 본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혹시 일반 대학원과 비교했을 때 지원 커트라인이나 평가 기준이 많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학점만 놓고 본다면 일반적인 전산학과는 조금 힘들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워낙 안보과학기술대학원 정보가 없어 이렇게 남깁니다..)
2. 임관 및 위탁교육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공군으로 임관할 경우, 훈련소 성적에 따라 정보통신 특기로 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들었는데, 이러한 경로가 이후 진로(연구·대학원 진학 등)에 도움이 되는 선택인지 고민되고 있습니다.
혹시 관련 분야로 진로를 걸어가신 분이나, 해당 대학원 진학 및 군 경력과의 연계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의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학원 진학관련 문의드리고 싶습니다. 김GPT 0 8 9193
대학원 진학 질문 김GPT 0 8 6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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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 김GPT 0 5 3973
지방 사립대생이 갈 수 있는 대학원 김GPT 6 13 3460
진로관련고민입니다 김GPT 0 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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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대학원을 가는게 맞을까요? 김GPT 1 7 2895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명예의전당 127 10 17442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78 25 8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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