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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자대 및 타대생/타학과출신 차별 여부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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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중위권 공과대학에서 컴퓨터공학 전공하고 있는 학부생입니다.
저는 공과대학보다 자연과학 대학원에 진학하여 앞으로 연구자가 되고싶은 꿈이 있는데요, 자대에는 자연과학 대학이 아예 없습니다
앞으로 제가 연구생활을 해나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큰 고민이 되어 찾아보다가 김박사넷에 오게 되었습니다.


A. 지금 공대에서 아예 편입 등으로 학부에서 부터 제가 가고싶은 분야로 다시 시작해야할지
B. 얼른 졸업해서 타학교로 대학원 준비를 성실히 하면 가서 적응이 가능한지


즉 제가 가장 우려하는 부분은 제목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대학원이라는 곳이 혹여나 제가 타대/타학과출신일 때 능력과 노력에 비해 저평가 받을 수도 있는 곳인지 궁금합니다. 개인이 스스로 열심히 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전제지만, 이런 케이스로 대학원 다니시는 분이 실질적인/심리적인 불이익이나 위축을 겪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마치 학벌세탁자 처럼 비추어지는 곳이 있을까봐 겁이 났어요.

사실 그보다 실질적으로 제일 중요한건, 외부의 차별 요소 외에도 학부와 학과 출신의 벽이 연구와 배움에 작용하는지일텐데요 이것 역시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배우는게 더 나았겠다는 아쉬움 등...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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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02.24

대학원에서도 다들 다른 학과에서 온 사람이 들어야 할 선수 과목을 지정해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이수과목) 한5과목 정도는 됩니다. 전공필수 과목 같은거지요.
이렇게 하는 걸 보면 여타 대학원에서도 학사운영에서 타 대학, 타 학과 출신이 자기 대학원에 들어올 것이라는 걸 전제하고 받아들이는 듯합니다.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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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A, B 모두 연구실을 운영하는 교수님과 연구실 동료에게 모두 달려있습니다. 다음 우선순위를 추천해요

1. 명확히 어느 대학, 어느 연구실로 가고 싶은지 정할 것
2. 그 연구실에 연락해서 자신의 상황을 말해서 대학원 진학 방향을 구체화 할 것(컨택)
3. 컨택과 동시에 본인이 직접 그 연구실이 어떤 성향인지 파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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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저평가 안해요. 저 자대에서 석사중인데 자대생 석사들도 똑같이 멍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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