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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비 어차피 부모님이 내실텐데 부모님하고 상의하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4 - 부모님이 무리 없이 학비 대주실 수 있다면 옥스포드, 부모님 노후자금까지 깨고 해야하면 서울대.
학부 유학 부모님 노후자금 깰 가치 없습니다.
서울대 vs. 옥스포드
11 - 서울대에서 미박 좋은곳 못갈 정도면 그건 환경탓이 아니고 본인 노력이 부족했던거임.
서울대 vs. 옥스포드
9 - 파스퇴르/ 옥스포드와 기회의 비교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라고 해외에서 엄청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간 것 뿐이에요.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1 - QS 말고도 THE, ARWU, CWUR, Nature Index, CWTS, GEUR, EduRank 등 다양한 평가 지표로 분석을 하는 세계 랭킹은 정말 많습니다.
QS가 설문조사가 포함되는 건 저도 아는데, 그 외에도 설문조사 등을 이용하지 않고 정량적 지표만을 가지고 랭킹을 정하는 학술 랭킹 (ARWU, Nature Index, CWTS, EduRank 등)도 얼마든지 있고요.
이런 정량적 지표의 랭킹은 흐린눈 하고 못본체 하고 미국의 장점, 인생 경험 등으로 밀어붙이기에는... 애리조나대학이 그 정도 레벨인지?..
억셉해야 할까요?
9 - 월 300씩 받는거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집에 손 안벌리면서 자취하고 세끼 다 챙겨먹고 1주일에 한번씩은 취킨 시킬 수 있는 삶을 원할 뿐인데...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95 - 지원 자격같이 제한이 있는 걸 떠나서
1. 애초에 석사 2년 가지고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이 쌓이지가 않고
2. 잘 붙어만 있으면 어떻게든 졸업이 되는 시스템에선 석사 입학 직전 역량 (학부+학점)이 실제 역량일 확률이 매우 높음
3. 추가로 석사들 끼리 학교 레벨이 달라도 실적 수준 차이도 크지 않고, 그마저 그게 진짜 본인 역량에 의한 것인지도 물음표임
그래서 석사졸 하더라도, 실제 평가는 학부를 많이 따라갈수밖에 없는거임.
왜 학사나 석사나 차이 없다고 하는걸까요(
27 - 그건 모르겠고 10년상 치루는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노란리본 붙여두거나 말끝마다 PC주의 키워드 붙이는 애들은 거르는게 답이다. 왜냐구? 능력주의가 아니고 온정주의인 애들이니까. 그런애들이 글쓴이가 말하는 가족랩 차리는거지. 코드맞는 넘들끼리 우덜식으로 말이지.
교수 가족(김건희)이 연구실에 상주하는 랩은 걸러라
40 - 이런 글은 걸러라.
교수 가족(김건희)이 연구실에 상주하는 랩은 걸러라
12 - 좌파들이 지능이 낮아서 그러함
지능이 낮으니 감성으로 접근
교수 가족(김건희)이 연구실에 상주하는 랩은 걸러라
24 - 탈퇴하고 다시는 안돌아오려합니다. 대학원 가실분은 교수님 인성보고 가시기바랍니다
자퇴했습니다.
10 - 고생했어요
자퇴했습니다.
7 - 본인의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스토리를 잘 풀어낸다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학부 2점대이지만 실적 엄청 뽑아내신분도 봤고 교수 임용 되신 분도 봤습니다.
학점은 바꿀 수 없는 요인이니 너무 기죽지말고 컨택하실때 학점을 커버할만한 스토리로 어필하시면 상위대학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부 2점대 박사 진학..
11
건국대 생명 4.2 →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 석박통합과정 합격
2025.11.30


- 건국대학교
B. 전공, 학점
- 생명, 4.2/4.5
C. 스펙: 어학점수, 인턴활동, 대외활동, 자격증
- 학부연구생 약 1년
- 논문 1저자 2편 보유
- 텝스 400점대 초반
D. 면접 후기(기출 문제)
- 교수님 3명에 학생 한 명 면접 형식이었습니다. 접수 번호 순서대로 면접 순서가 정해지는 듯 했고, 면접 소요 시간 인당 평균 5분 내외로 진행되었습니다. 복장은 80% 정도가 정장이었고, 나머지도 깔끔하게 입었습니다.
- 왜 대학원에 해당 랩실에 진학하고 싶은지 지원동기를 주제로 질문을 하셨습니다. 세 분 교수님이 골고루 질문하셨습니다. 전공 지식보다는 연구하려는 자세 및 태도를 보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컨택한 교수님이 면접 방에 계시지 않았고, 컨택한 분야가 아닌 교수님들이 계실 수도 있습니다. 이건 제가 배정받은 면접 방만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E. 대학원을 준비하는 후배들을 위한 조언
- 입시에서 컨택의 비중이 제일 크다고 느꼈습니다. 자소서 내용도 중요하지만 면접에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는지에 더 집중해서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 해당 대학원 지원에 관심이 있는 타대생이라면 약대 자체 인턴십 프로그램으로 인턴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약대 학부 출신은 심화실습으로 연구실을 겪어볼 기회가 있지만, 타대생들은 그럴 기회가 적고 시기 역시 늦어지기 때문에 더더욱 인턴십을 통해 해당 분야가 본인에게 맞는지 겪어보고 컨택도 이어나갈 수 있는 좋은 방안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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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8 16635 -
2 20 16116 -
39 5 4947
석박통합 VS 석사 김GPT 2 3 12059-
9 8 3320
서울대 석박 통합 김GPT 0 8 6099-
0 6 4751 -
5 10 2851 -
0 7 3926
저 미국 교수입니다 명예의전당 337 106 96596
무엇인가를 관두고 싶어하는 분에게 명예의전당 232 24 65375-
144 36 11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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