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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K는 글로벌하게는 그냥 unknown school입니다.. 방글라데시 텍이 국내 어느 대학보다도 탑스쿨에 더 많이 유학시키는데 들어본 적은 있으신지.. 이처럼 연구적인 측면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따지면 YK는 커녕 국내 어느 대학도 100위권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글쓴이 정도면 애리조나 이상 입학할 역량이 되니까 노력해보라는 취지지 갑자기 애리조나가 YK보다 다운그레이드라고 주장하는 건 그냥 말이 안됩니다.
억셉해야 할까요?
10 - 낭만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함. 다들 누군가 만들어둔 틀 안에서 비슷한 생각과 행동을 하니 낭만이 없어 보이는 것일뿐
AI 연구로 예를 들면 트랜스포머 안 쓰는 AI 연구가 요즘 시대의 진정한 낭만이라고 생각함. 묵묵히 본인의 길을 가는 낭만가들은 어느 시대에나 있었고 독창적인 시도가 쌓여 새로운 혁신과 낭만을 만드는 것임.
근데 확실한건 낭만의 시대는 이제 끝난것 같음
64 - 당연히 교수로써 해야하는 것들을 '짊어지고' ㅋㅋ 이게 교수마인드구나 ㅋㅋ
능력 안되면 그냥 좀 꺼지세요..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52 - ㅋㅋㅋ ist 교수라는데 능력이 안 되겠어요? 제발 현실을 좀 삽시다..뭐만 하면 교수 까고 싶어서 안달난 학생들 많더라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38 - 일단 CEJ나 한 편은 쓰고 다시 오세요ㅎㅎ 아무리 콧대높은 대학원생이라고 해도 저 정도급 저널을 무시하는 학생은 또 처음 보네요ㅋㅋ
Ist/성한 까지가 연구가가능한 교수라고생각함
24 - 1. 이건 대량인쇄시 모아찍기 등으로 프린트를 안하면 관리자입장에선 이해는감. (잉크도 소모품이고 누군간 맨날 갈테니까) 그기아니라면 그냥 님 맘에안드는듯
2. 꼰대들이보면 좋은 자세는아닐수잇어도 굳이 입밖으로내는건 님 맘에안드는듯
3. 뚝배기 쳐도 무죄. 아마 평소에 님 벼르고있었던듯
4. 약속된 시간이 당일이었다면 뚝배기쳐도 무죄. 하루이틀 이상이라면 마감시간 지켜서 보내면 취합하는 입장에선 불안 짜증 날순있어보임. 근데 굳이 그걸또 뭐라하는거보면 님 맘에안드는듯.
5. 아픈몸이면 쉬었어야함. 그걸 이해바라고 일제대로 안하면 짜증남. 근데 그 마음이라도 알아주면좋을텐데 잡도리하는거보니 님 맘에안드는듯
여기다올려도 그사람은 님맘에 안들어서 지가뭔잘못한지도모름. 가서 뚝배기를 깨거나 맞다이
이런 거로 시비 걸린적 있으세요?
10 - 솔직히 그렇게 억울해보이진않는데요. 남에게 모든이유를 찾는거만봐도
이런 거로 시비 걸린적 있으세요?
10 - 맞는 말이긴 한데
사람관계나 심리가 그리 단순하지 않아서
아무리 자기관리하고 평판관리해도
먼지같은 단접 찾아서 욕하는게 사람인지라 ㅎㅎ
물론 최대한 관리해야하긴함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10 - 어지간히 인성 쓰레기 아니면 실력자들 추종자들 많아서 소용없음ㅋㅋㅋㅋ
그리고 놀랍게도 보통 실력이 있는 애들이 인성도 좋음...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17 - 상관있음 ㅋㅋㅋㅋㅋ 예전처럼 한사람의 재능으로 회사나 조직이 좌지우지되는 경우가 거의 없어서 물흐리는 사람 있으면 걍 교체하는게 이득임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17 - AI에 대체 되길 바라는 사람이면
평판 관리에 목숨 걸고 평생 조직에 숨어서 아닥하고 살면 됨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13 - 네 아주 실례입니다. 박사과정 2~3년차도 아니고 아직 공식적으로 입학하지도 않은, 아직 인건비를 받아본 적도 없는, 이제 막 시작하는 학생이 그런 얘기 꺼내면 박사과정 내내 별로 안 좋은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건비 인상에 대해 교수님께 여쭤볼까 고민입니다
9 - 석사도 아니고 박사과정이면 솔직히 200정도는 줘야지. 줄수있는데 안주는건 교수도 양심없는거임
인건비 인상에 대해 교수님께 여쭤볼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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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류인생입니다. 대학원 진학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0.07.01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조심스럽게 글 올려봅니다.
먼저 제 스펙은
- 학벌: 서울 지잡 전자공학과(3.초반)
- 회사 경력: 총 3년
- 기타: 뭐 정말 없습니다... 그나마 내새울 수 있는 경력에서 1년 정도를 미국에서 근무해서 영어에 그나마 자신 있는 정도...
현재는 외국계 회사에서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몸 쓰는 일이다보니 전문성도 떨어지고, 체력적으로도 '내가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불안감이 엄습해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전문성을 키우고자 대학원 진학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는 전자공학과 관련된 Lab 위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걱정 되는건 낮은 학벌과 학점으로 대학원 진학이 가능은 할까요...?
학부시절에도 낮은 학벌에 대한 자격지심이 있어서,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SPK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이름있는 학교의 Lab을 희망합니다만, 타대생+꼴통 인 저에게 기회가 주어지기나 할 지 걱정됩니다 ㅠㅠ
혹시 다른 전략적인 접근 방식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사회 나와보니 정말 후회되는게 한 두 가지가 아니네요...
이제라도 학교로 돌아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생산적인 일을 하고싶은데, 이미 늦어버린거가 싶네요...
긴 푸념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후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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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대학 교수들 중에 나르시시스트가 많은 거 같다
54 - 이런 연구실에 계속 있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12 - 근데 확실한건 낭만의 시대는 이제 끝난것 같음
38 -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49 - 일단 저는 대학원이랑 관련없는 일반인이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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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이런 거로 시비 걸린적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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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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