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1) 원래 제 1저자로 인정 받기 위한 조건은 초안 작성입니다. 경우에 따라 공동 1저자로 넣어주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냉정히 이야기하면 1저자로 넣기에는 조금 부적절해 보입니다. 2) 저널에 논문 초안을 제출하였다는 것은 모든 저자가 초안의 내용에 동의를 하였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공저자인 것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면 논문을 제출하기 이전에 이의를 제기했어야 합니다.
1) 원래 제 1저자로 인정 받기 위한 조건은 초안 작성입니다. 경우에 따라 공동 1저자로 넣어주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냉정히 이야기하면 1저자로 넣기에는 조금 부적절해 보입니다. 2) 저널에 논문 초안을 제출하였다는 것은 모든 저자가 초안의 내용에 동의를 하였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공저자인 것에 대해 불만이 있었다면 논문을 제출하기 이전에 이의를 제기했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최소 두 명의 (A, B) 제1저자가 존재하니 한국 임용 시스템에서 1저자와 같은 지위를 누리는 교신저자를 맡은 것이겠죠.
원글자님은 일단 기여도만으로는 1저자를 맡기에 부족해 보입니다. 아마 ‘실험 데이터는 내가 다 생산했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데이터라는 게 매우 중요하지만 실험 설계와 논문 작성이 빠진 데이터 생산의 기여도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여기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게 C의 공동1저자입니다. C학생이 알고 보니 Z박사님만큼 논문을 작성한 게 아니라면 사실 이상한 건 맞습니다. 솔직히 이건 어른들의 사정말고는 설명할 방법이 없네요. 공동 연구 시작하기 전부터 공동 1저자랑 교신 합쳐서 반반씩 나누기로 했거나 뭐, 그런거요.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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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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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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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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