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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목 다지러 간거 아니고 공부하러 갔잖아요? 그럼 공부하시면 됩니다
대학원 연구실 잘못온거 같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17 - 연구 주제가 다르면 오히려 좋습니다.
대학원 연구실 잘못온거 같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9 - 대통령은 ㄱㄴ
이공계 대학원 생활중 범죄이력조회
34 - 오지랖 ㄴㄴ
연구실내 고년차 저년차 커플의 문제점
17 - 협업 안됨. 딱 지 할일만 함. 도와달라하면 싫어함.
그러면서 자기 아쉬울땐 징징거리며 도와달라함.
능력이 부족하니까 같은랩실 여미새한테 붙어먹음.
중년남자 교수들 중에 서윗중년이 너무 많아서 교수가 여학생들을 제대로 갈구질 못하거나 갈구지 않음. 그렇다고 랩장이 빡쳐서 갈구면 즙 짜면서 교수한테 달려감. 진짜 쓸거리가 너무 많네.
여자 중에서 믿을만한 여학생들은 너드같은 여학생이 연구자로써 가장 괜찮고, 외모 꾸미는 여학생들은 빅데이터 상 무조건 거르는게 좋았음.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5 - 그런거 잘 이용하는 여자도있음
실력좋은 여미새 살살 굴려가서 실적내고 수고링
연구실내 고년차 저년차 커플의 문제점
22 - 위에 인간들 너무 꼬였는데.. 친밀감 없이 랩실에서 5년동안 매일 만나면 정병 걸릴거 같은데..ㅋㅋ 대학원생 아닌 사람들한테는 공감 안되는 힘듬이 많아서 서로서로라도 이해해주고 챙겨줘야지 겨우겨우 버티지.. 물론 공부해야하는데 모여서 잡담, 게임으로만 시간보내는것도 아니지만.. 또 밬에 나가면 어차피 같은 분야 일건데 아예 생판 모르는 사람보단 친한 사람, 내가 보아온 사람 이랑 과제하고 하면 낫지 않나?
대학원 연구실 잘못온거 같습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11 - 결론만 말하자면 현재 언급하신 정도의 상황에선 공저자오 추가하는 것이 좋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꽤 많은 경우, PI가 교신저자인 것이 자연스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7 - 관습인게 아니라 돈을 받고 있네요. 그거 자체가 연구에 대한 지원 받은 겁니다.
저자 당연히 들어가아하고 교신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거 같은데요?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4 - 조금 적게 느껴지더라도 그냥 들어가세요....
그정도 초봉은 대기업 아닌 이상에야 쉽게 줄 수 있는 금액아닙니다.
신입 입장에서는 다른 신입들에 비해 경쟁력이 있는 AI 분야 신입이라 절대적 금액에서는 좀 아쉬울수는 있겟지만
들어 가셔서 성과 내고 회사에 기여하면서 조금씩 연봉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요즘 취업 진짜 쉽지 않습니다..
AI석사 초봉 얼마가 적당한가요?
7 - 양쪽 말을 다 들어봐야 알것 같고 일단..
이렇게 편협하게 글 작성하는 심성/성격을 보니 교수가 왜 글쓴이 싫어하고 다른학생 편애하는지 알거같기도함..
편애 ㅈ 같다
7 - ㅇㅇ안당해보면 모르지 ㅋㅋ
이런거 보고 편협하다 심성 구리다 하는게 대인배 인거 같지?ㅋㅋㅋㅋ
그냥 대인배 이고 싶은 , 이때다 싶어 달려드는 걸로 보임
편애 ㅈ 같다
9 - 제정신인가...?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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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나쁘다는 느낌이 올때
2025.12.17

무슨 일이든 재능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노력이 재능을 이긴다는 말은 듣기는 하지만, 본적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살았던 것 같아요.
최선은 아닌 노력을 해보고, 사이즈를 금방 재고, 아니다 싶으면 빠집니다.
(노력 대비 얻을 수 있는게 어느 정도인가? 내 머리로 합격이 가능한가?)
그래서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큰 위험은 피하며, 그래도 사람 구실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 하는 석사공부도, 뭔가 사이즈가 안나온다는 느낌이 듭니다.
연구 주제에 대한 감도 없고요, 앎이 느는데 너무 너무 느려서, 세상의 속도에는 못맞추겠다는 느낌이요.
난 예상했지만, 참, 머리가 좋진 않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그런데 뭔가 한번은 내 직감을 믿지 않고,
뻔한 거짓말 같은 노력이 재능을 이긴다는 얘기를 믿어볼까 라는 생각이요.
비극일지 아닐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도 있을까요? (예를 들어, 부정적인 나를 믿지 않았던 경험)
“같은“은 참 말이 안되는 말이지만,
나와 같은 사람이 있구나에서 오는 격려를 받고 싶어서 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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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35 16718
뒤쳐지고 있는 나를 위해 김GPT 28 8 3136
연구에 재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김GPT 32 16 7520
아무 것도 하기가 싫어요 김GPT 2 15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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