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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님, 정말 정성스럽고 품격이 느껴지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께서 살아오신 흔적을 운과 노력이라는 단어로 표현하신 것에 얼마나 겸손하신 분인지 느껴집니다.
저도 교수님과 같이 평범한 학생으로 기업을 거쳐 현재 교직에 있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하나의 직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 연구자 그리고 동료 연구자들에게 이런 좋은 글을 남겨주심에 감사드리고 교수님 삶을 응원하겠습니다.^^
평범한 학생이 평범한 교수가 되고 나서
28 - 경찰에 신고하세요... 여기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지 마시고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35 - 문득 문득 화가 치밀어 오르고, 아직 제정신이 아니라 글을 공격적으로 작성한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제 경험을 공유한 것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그리고 나이가 많은... 노총각 나잇대의.... 못된 심보의 남자분들... 연구실 막내 여성분이 '안만나준다고' 저렇게 괴롭히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고, 미리 이런 분위기가 되지 않도록 방지 되었음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것 또한 증거가 있어야하는데, 연구생활을 하고 저런 상황에 직접 처하게 되면 증거를 챙길 그런 짬 조차 나오기도 쉽지 않아요. 그러니 처음부터 미리 잘 살펴보고 신중하게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 경험 공유가 도움이 되었음 합니다.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26 - 이런글은 양쪽의 의견을 같이 봐야합니다...
우선 졸업을 잘 하신거보면 결국 잘 생활하고 나오신걸로 보이네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3 - 졸업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업계가 좁기도 하고, 연구실 내부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보았자 여성은 소수이고, 업계 좁은 곳에서 굳이 교수님, 연구실을 바꾸면 좋을 것이 없기 때문에 꾹 참고 버티다 졸업했습니다.
남초 연구실에서는 여학생에게 흔히 일어나는 일이지만, 다른 남자분들은 인지하지 못하거나 방관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다른 여학생 분들이 남초 관련 학과에 입학할 때 이러한 점도 생각하고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양쪽의 이야기를 들어봐야겠지만, 제 입장으로는 정말 불쾌하고 여성으로서 수치스러웠으며, 한동안 누군가 저를 찾기만해도 숨쉬기 힘들만큼 고통스러웠습니다.
누군가를 특정짓거나 악마화 하고자 이 글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제 사례를 통해 이런 환경의 연구실이 존재하니 이런 부분도 고려하고 신중히 연구실을 선택했음 좋겠다는 취지의 글이었는데, 제가 너무 제 감정에 매몰되어 글 자체가 공격적이게 작성된 듯 합니다.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0 - 교수도 관리감독의 의무가 있으니 잘못이지만
직접적으로는 골방 늙은이 영포티가 문제이군요.
비단 공학분야의 문제는 아닙니다.
저 있는 회사는 남녀 반반인데도 주제파악 못하는 영포티 많아요... 그만두신분도 있고. 하 참ㅋ
제발 영포티 분들 주제 파악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1 - 나열하신 모든 내용이 1번 남성 한분에 의한 일이면.. 남초의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의 문제 아닐까요.. 암튼 힘든 사람 만나서 어렵게 졸업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대학원이든 직장이든 사람 하나때문에 인생이 피곤해지는 듯 ㅜ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2 - 뇌 들어간 전공 졸업자인데 개공감..
공무원은 들어라. 뇌 자 들어간 전공은 AI와 하등 관계 없다.
9 - 그냥 1번 남성분 하나 갖고 여자니깐 부당한 대우 받았다는건가...? 그럼 취지의 발언이 아니라 보지의 발언 아닌가요? 아 죄송합니다 제가 말실수를 했네요. 용서해주세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7 - 여기다가 일반화니 뭐니 다는 애들은 얼마나 맘 편히 사는지 알겠다. 힘내세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3 - 저도 남초학과출신인데 연구실 선배가 야 학회가서 트윈룸 같이쓰자, 너땜에 여자숙소 따로 잡아야하잖아...남친생긴다음엔 어디까지 진도나갔냐 모텔 몇번갔냐 어디가좋더냐... 또다른 선배는 야 너랑말하니까 재수없을라그런다... 직장가니까 팀장이 하,, 여자는 뽑지말쟤니까...어떤 할배박사는 아이고 아가씨가술따라주니좋네, 이런말을 결혼 전까지 늘상 들어서 이해는 해요. 하지만 다그런건 아니고 오십명중에 세네명 쓰레기고 나머지는 그냥 님 일에 관심없는거에요. 일반화 하지마시고 피해의식 쌓아봤자 본인만 손해에요. 연구실이나 직장에 친구를 만들 생각 하지마시고 잡생각 하지마시고 개소리는 개가짖네 하고 흘리시고 의미부여 하지마시고 정확한 지시만 받아서 일하고 업무에 필요한 말만 하고 그러세요. 그리고 신고 까지 안가더라도 '요새도그런말하는사람이요기있네요? 직장내성희롱으로 제가 고소하면 어쩌려고그러세요' 하면 대체로 입닥칩니다. 그래도 안닥치면 교수님이나 상사한테 이르고 저분 먼데로 유배보내주세요 할 수는 있는데, 님 사연 보면 그리 심각하진않은것같고 저 늙은 선배도 말 몇마디면 깨갱할거같아요. 별로 심각한일 아닙니다. 대다수가 님 일에 신경안쓰는건 당연한 거에요. 본인일은 본인이 해결해야죠. 남자가 남 일에 신경쓰고 나서는건 그게 더 이상한거 같아요. 남초학과나왔으면 앞으로 퇴직까지 남자들속에파묻혀살건데, 적응합시다. 힘내요!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7 - 불쌍한 20대 MZ님ㅋ
당신은 40대가 안되는줄 아시는지?
지금 10대가 당신들 보면 또 꼰대니 영포티니
똑같이 취급받을건데, 굳이 영포티영포티라고
하며 세대 갈등 부추기지 맙시다 ㅉㅉ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9 - 솔직히 대학원 관련 질문이라고 보기도 힘든데 그냥 좀 꺼지면 안될까요?
02년생 여자 전전 대학원 고민 .. 도와주세요
26
대학원 웬만하면 오지마라 (장문)
2020.02.13

SPK에서 학석박한 물박사다.
진지하게 나는 학문이 너무 좋아서 대학원을 가야겠다고 생각하면 안읽어도 된다.
근데 어설프게 내가 그나마 잘하는게 공부같은데 좀 더 해서 기왕이면 박사 되고싶다 이런 애들은 한번 읽어봐라.
대학원으로 서열놀이 하는 글이 항상 있는거 보면 대학원이나 학위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런 중요한 진로에서는 항상 현실을 잘 알고 선택을 해야한다.
가장 문제는 입학 전 생각한 대학원 생활과 실제 대학원 생활 사이에 괴리가 크다는 것이다.
학부생 인턴? 나도 대학원다니는동안 몇명 맡아봤지만 체험판일 뿐이다.
인턴하면서 실험설계부터 논문작성까지 참여해볼 일이 많겠냐 원생도 저년차에는 선배가 하는 주제에 보조로 들어가고 교수가 시킨 주제 하는게 비일비재한데
내가 생각하는 현실적으로 대학원을 와도 괜찮은 경우 적어본다.
1. 앞에도 말했지만 연구가 너무 좋은 경우.
- 근데 이거 바뀔수도 있다. 애초에 연구를 해본적이 없는데 어떻게 아냐? 극히 드물게 학부인턴 2,3년 하면서 좋은 저널 1저자 쓰는 애들도 있는데 (학부다닐때 우리과에 있었음) 그런 애들은 김박사넷 볼일 없지
- 그리고 대학원 졸업해도 학계에 남는 사람보다 안남는 사람이 더 많다. 니가 대학원 와서도 정말 좋은 퍼포먼스를 내고 몇년간의 포닥생활까지 한 뒤에야 연구를 직업으로 할 수 있다.
- false-positive가 제일 많이 뜨는 케이스다. 다시 한 번 주의해라.
2. 학위를 위해 인생의 몇년을 희생하는게 아깝지 않은 경우.
- 예를 들어서 네가 평생 일 안해도 먹고살 걱정이 없는데 학부를 SPK 못간게 한이라서 6년 7년 8년이 걸리더라도 최소한 국내 최고대학 학벌을 이력에 한줄 넣어야겠다고 생각하는 경우라면 문제없다.
- 돈많으면 그냥 하고싶은거 하면 되기 때문에 대학원을 와도 된다. 솔직히 맘편히 다니는 애들 꽤 봤다.
3. 인더스트리에 박사 수요가 많은 전공을 택하는 경우.
- 요즘 핫한 ML이라던지(근데 수요공급 균형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반도체 관련연구 하는 곳 등등 가면 졸업하고 굶을 일은 거의 없다.
- 그냥저냥 대학원 다니고 졸업했을 때 제일 무난한 경우다. 30대 초반에 회사가서 과장정도 하면 학사졸에 비해 나쁘진 않다. 그래도 20대 중후반 인생 퀄리티는 훨씬 낮다.
4. 정말 꿀같은 전공을 나만 알고 있는 경우.
- 예를 들어서 모 학과는 교수들이 거의 한 랩 출신이다. 그러니까 이 분야를 개척한 원로교수가 있고 그 뒤에 학과가 만들어지니까 그 사람 밑에서 나온 제자들이 줄줄이 교수가 된거다.
- 근데 니가 선구안이 아무리 좋아도 들어가서 졸업할때는 어떻게 되어있을지 장담못한다.
5. 빠르게 손절하고 그 뒤에 백업플랜이 있는 경우
- 언제든 그만둘 수 있다는 생각이 있으면 들어와도 된다. 1년정도 다녀보거나, 2년해서 석사정도 따고 나가면 그렇게까지 큰 손해가 있진 않다.
6. 전공을 살짝 트는게 목적인 경우
- 3번이랑 좀 겹치는데, 예를 들어서 학부에서 생명과 하고 바이오인포매틱스 석사 한 뒤에 IT 기업 취직하는 케이스가 있다.
- 대학원 중에 학제간전공 하는 대학원들이 있기 때문에, 경력을 좀 스무스하게 바꿀 수 있다.
이상이다.
다시 말하지만, 나는 연구가 뭔지 알고 있고 그게 너무 좋다는 사람은 신경 안써도 된다. 혹은 강렬한 의지를 가져서 어떤 고난도 이겨낼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그냥 무시해도 좋다.
근데 나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사람은 그렇지 않은데 스스로를 잘 알지 못한채로 선택을 하기 때문에 한명이라도 도움이 될까 해서 써봤다.
내 개인적인 대학원 경험을 얘기해주자면, 나는 스스로 그냥 한명의 소시민일 뿐이라고 생각해서 다른 사람들보다는 각을 많이 재보고 대학원에 온 편이라고 생각한다.
직업적 연구자가 되는게 목적이 아니고,학위 따서 일반 사무직보다는 조금이라도 자율성이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authority를 갖춘다고 생각하고 대학원 원서 썼었다.
그리고 미필이라 전문연 하면 군필보다는 2년 세이브한다고 생각했었고 애초에 회사갈 생각이라 인더스트리에 가까운 공대 연구실 가서 3년차부터 산학받으면서 돈걱정 할 일 없었고 취직도 수월했다.
집에도 어느정도 여유는 있어서 빠르게 취업해야 한다는 압박도 없었다.
즉, 애초에 소소한 목표를 가지고 대학원 왔고 거의 다 내 생각대로 풀렸다.
근데 그래서 내가 만족하면서 보냈느냐? 별로.
교수님 만날 때 데이터 안좋으면 아침부터 속쓰리고,
실험 한번 시작하면 될때까지 뽑아야하니 밤새다가 간이침대에서 쪽잠 자고,
아무리 뭐라고 해도 말안듣는 놈 부사수로 받아서 뒤치다꺼리 해주고,
그래도 기왕이면 즐겁게 하고 싶은데 논문을 위한 논문 쓰다보면 도저히 가치를 못느끼겠고,
빨리 졸업준비 하고싶은데 과제 하나 맡아서 일년에 두세달은 그것만 붙잡고 앉아있고,
연애도 학부생 때는 재밌게 했었는데 매일 집-랩-집-랩 하다보니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누구 만날 정도로 마음의 여유도 안생기고 (거기에 남자 대학원생은 인기도 진짜 없다)
그나마 취미로 풋살이라도 꾸준히 해서 크게 건강 상하진 않았는데(경미한 우울증 증상은 있었다) 졸업할 때 쯤에 엄청 살찐 친구들도 많다.
대학원 나오고 나니, 나는 원래 밝고 재밌는 사람이었는데 사람이 좀 염세적이 되고 피폐해지더라.
물론 내가 애초에 대학원에 맞지 않는 인간이라서 괴로웠을 수도 있다. 그런데 대학원에 잘 맞는 인간이란게 원래 별로 없다. 몇달, 몇년 간 하나의 주제를 파고들어야 하는데, 사람은 즉각적인 보상이 없는 환경에서 꾸준히 열심히 하기가 정말 어렵다.
나는 다시 학부 졸업할 때로 돌아가면, 대학원 원서는 안 쓸 것 같긴 하다. 몸이 점점 늙는게 느껴지는데 20대 중반부터 30 넘어서까지 연구실에 있었던 기억밖에 없는게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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