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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비아일 것 같네요. 거기가 이상하게 한국인 많이 붙이고 굴리는 느낌이더라고요.
소위 탑4도 좋지만 탑20 들어갔다고 해서 네임밸류 떨어져서 잘 안풀릴 것 같대면 그만큼 추한게 없습니다. 그런 가치관으로 탑스쿨 들어간대도 다른 “밑 레벨“ 연구자들을 얼마나 깔보게 될 지도 가늠이 안되네요.
자고로 연구하는 사람이면 세상이 다 틀려도 내가 진리를 보이겠다는 야심도 필요합니다. 내가 내 학교 랭킹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요. 실제로 진짜 대가들은 자기가 몸담아왔던 학교를 빛나게했습니다. 저어기 구석에 박힌 주립대도 무시안당하는 이유를 자기 존재자체로 만드는 사람들이요.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23 - 와따시노 친친와 초거다이 데쓰. 라고 슬쩍 말해주면 반할듯
같은 랩메이트 짝사랑
36 - 너무 주작 티나서 이제는 재미없음
남자친구가 논문 써줬는데
14 - 대충 뉴스로 읽어보니까 n=6까지는 사람이 증명한거고 일반화를 gpt로 했던데, 물론 일반화가 겁나 빡세다는건 모두가 다 알지만. 나는 학문이 ai에게 정복당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학자들에게 좋은 툴이 생겼다고 생각함.
카이석박 3년차, AI 요즘수준 보면 박사과정 현타옴
23 - 어그로도 가지가지 한다 ㅋㅋㅋ
포스텍 vs UNIST
14 - 최종학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즉 석사 학벌 (혹은 박사 학벌) 이요. 김박사넷의 주요 의견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사람들이 절 설카포 출신으로 보지, 학부 출신으로 보진 않더라구요.
설카포랑 타 학교는 차이가 큰거 같고, yk ist 서성한 끼리는 큰 차이 안나는거같아요.
논문이 당연 젤 중요하고, 어학성적, 그 외 스펙은 거의 영향력이 없는것 같아요
AI 분야 석사의 취직&이직 후기 (2026 ver.)
7 - 기가막히게 조용해지네 ㅋㅋㅋ
포스텍 억까에 대해 (동문의 학문적 아웃풋에 대한 반박)
18 - 네, 당연하죠 벼농사지을 줄은 아시죠..? 축산, 어업은 기본으로 할 줄 아셔야해요 전 포스텍 2년차인데 초년에는 김치에 밥만 먹어서 힘들었네요 ㅠㅠ
포스텍 vs UNIST
18 - 자기랩으로 온다고 말했던 학생이 갑자기 다른데 가고싶다는데 좋아할 위인은 없지않을까요? 교수 입장에서는 학생을 하나 받으려면 생각보다 많은걸 미리 염두해야된답니다. 심지어 세부전공도 안바꾸는데 다른 연구실로 가겠다는건 자기랩이 별로라고 대놓고 까는거죠ㅎㅎ 물론 학생입장에서 더 좋은 곳 가고싶고, 교수입장에서도 자기랩이 1등이 아닐 수 있다는건 잘 알겠지만, 면전에서 듣는건 또 다른 차원의 일이니깐요. 심지어 세부전공이 같다면 필드가 좁으니 타대학이라도 교수님끼리도 서로 알고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관련 학회가면 심심치 않게 볼수도 있고, 어쩌다 일을 같이하게 될 수도 있죠. 교수님이 그릇이 크시다면 학생 미래도 생각해서 추천까지도 해주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작성자분도 교수님도 마음 한 켠에 찝찝함이 남아있게 될겁니다. 한 사람이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을 지원하는 나이정도면 이제 현명하게 생각하고 신중하게 발언해서 본인이 원하는 바와 상대방의 입장과 기분을 고려해서 일을 풀어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작성자분이 그렇게 해결해서 본인이 원하는 연구실에 가고, 현재 교수님과 사이도 안틀어지길 바랍니다.
다른 랩실 진학, 교수님들이라면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10 - 난 모르겠다. 뭐 나이 많은 쪽이 잘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글쓴이도 잘한 것 같지는 않음. 몇개월에서 1년 더 먼저 들어왔다고 선배 대접 받길 원한다는게 (박사까지 한다면 졸업은 누가 먼저 할지도 모르고) 잘 모르겠고. 좀 일찍 들어 온 사람이 잘 알려주고 도와주고 하면 마음속으로 따르고 존중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지 않을까. 서로 서로 존중해야지.
나이 많은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1 - 해볼려고 시도는 하시되 정말 물리적으로, 금전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면 잘 정리해서 교수님께 말씀드리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야죠. 그게 석사, 박사가 가져야 할 능력입니다. 앞으로도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은 문제들에 많이 부딪힐텐데 겁먹거나 회피하시면 안됩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프로가 되십시오.
과제를 못할 것 같습니다.
9 - 그냥 속시원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랩실들어갈지 말지는 님의 선택이 맞습니다.가고싶으면 들어가는거고 싫으면 안가는거고요.
도의적으로 어떻게 보이는지 물으시길래 말씀드립니다.
이건 뭐 생각이 있는것도 아니고 싸가지가 우선없고 어디가서 이딴식으로 살지 마라. 교수 뒷통수 때리는게 잘못인지 물어보는 텅빈 대가리에 한심함을 느끼고 겁나 비겁하고 교수님이 불쌍하다네요.
다른 랩실 진학, 교수님들이라면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8 - 연구실 내에서 공적으로대한다는말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는데요? 본인이 혹시 교수님이시고 연구실에서 공적으로 아는사람 대하는거면 이해가 가는데 글쓴이는 석사나 박사생으로 보입니다만...
아니면 말한디에 학생 자르고 졸업에 영향줄수있는 슈퍼꼰대학생이세요?
아니면 그냥 형동생하세요.
나이 많은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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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써보는 ㄱㅅ 장점
2023.03.24

랩비가 그냥 기본이었던 시절을 잠깐 겪었는데, 없애라고 과에서 지시 내려오니 바로 칼같이 없앴음
대빵 형님이 연구과제 늘었으니 인건비 10만원씩이라도 올려달라 하면 꽤 잘 먹혔음(석/박에만 차등 있는 정액제였음). 물론 내려갈 땐 시원하게 내려가서 힘들때도 있었음
옆방은 분석하나 맡기려면 PI 설득하는게 일이었는데 우리는 납득 가능하면 쿨하게 넘어감
근데 여느 ㄱㅅ들처럼 사비는 1도 안쓰고 다니긴 했음
2. 저자 문제 칼같음
일단 연구실 내 공1저자는 아예 불허. 다른 누군가 하겠지 하는 모럴 해저드를 방지하기 위함이라는 방치였는데, 반대로 좀더 열심히 해서 공1을 먹을만한 상황에서 '에라이 해봤자 최대 2저자인데 거기까지 도와주긴 과하지 않나' 하며 눕는 해저드는 과연 없을까 싶긴 함.
외부랑 코웍할때가 사실 좀 편했는데 저자 문제는 좀 정해놓고 가는 편이었음. 저자 정리에 학생보다 더 관심있었음. 논문 섭밋 전엔 1저자 교신 말고 외부기관 공저자들도 하나하나 짚으면서 얘의 기여가 뭐냐고 상대 교신한테 물어볼 정도였으니...
여기까지 최근 게시물 보다 생각난 장점이었고
3. 그 외 전부는...ㅎㅎ............
개인 일: 경조사 무료봉사는 기본이고(당사자보다 먼저 가서 나중에 퇴근했다지) 가족(ㄱㅅ 본인 아님) 사교모임에 들러리로 동원까지 돼봤음. 진짜 말을 마
회식 추태에 학생한테는 그렇게 갑질하면서 과 사무실 공식 인증 호구라(과 직원들끼리 ㄱㅅ를 호구라고 불렀음) 온갖 과 잡일 알아서 다 물어다가 우리한테 뿌리고
보고서 제안서 쓰는게 우리는 잡일의 끝이 아니었다지
일단 랩미팅이 토요일이었고 그래서 지인 결혼식을 많이 못갔음. 뭐 별 수 없었고 이거 자체는 그렇다 치더라도 심지어 사촌 결혼식가느라 토요일 랩미팅 빠져야 한다니까 사촌 결혼식에 왜 가냐고 성질냄(네?)
걍 일하기 싫어서 써봤으니 저런저런 하고 넘어가줘
그럼 거기 왜갔냐.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알긴 힘들더라
뭐 그땐 이런 플랫폼이 없기도 했고
예를 들어 내가 경험하기 전까진 선배들이 동원될 경조사나 사교모임같은 일이 아예 없었어 이럼 아무도 알 수가 없지
그니까 예비 원생 입장에선 너무 랩에 대해 완벽하게 알고 가려고 하지는 마시길. 실패할 가능성을 낮추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애초에 완벽하게 알 수가 없는거고 그냥 진짜 이상한걸 할 수 있는 데까지는 걸러본다는 식으로 접근했으면 해
참고로 퇴직했으니 걱정하진말고
대학원 생활이 힘든 이유들 명예의전당 167 34 114741-
279 22 38777 -
104 35 7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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