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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닥 절망편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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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박사 졸업을 하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가야 할지 고민이 많은 애기 박사입니다.

교수님께서는 미국 포닥을 다녀오라고 말씀하시면서, 미국에서 만난 분들은 다 잘되었다고 하시고, 미국만 가면 성공할 수 있다는 식으로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미국에 다녀온 뒤 모든 일이 잘 풀리는 경우만 있는 것은 아닐 것 같고, 기대와 달리 잘 풀리지 않는 경우도 분명 있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교수님 말고는 이런 이야기를 편하게 여쭤볼 분이 없어, 조심스럽게 여기 계신 분들께 질문드립니다.

혹시 미국 포닥 이후 진로가 기대만큼 잘 풀리지 않았던 경우나, 현실적으로 고려해야 할 점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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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6.03.10

하고 싶은 걸 하세요.

2026.03.10

오해하고 계신게있는데

미국 포닥 후 교수되는 비율과 그렇지 못하는 비율을 잠깐 고민해보신다면 잘 풀리지 않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mit stanford harvard 등등 내놓으라하는 대학들 가보시면 한국인 포닥들 바글바글합니다 박사과정분들까지 하면 더하구요.

댓글의 요지는 그런걸 신경쓰지 말고 갈길 가라는 말씀드립니다. 어차피 교수하고싶으시니 남들 큰돈 벌때 개의치않고 미국가시는거잖아요. 힘내십쇼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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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국내포닥으로 2년 미만으로 지내면서 고민해보는건 좋습니다. 다만 미국포닥으로 가면 기회는 더 많죠. 다만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하기에 미국포닥 생각이 없더라고 지금부터 메일보내고 준비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지금 준비해도 빠르면 1년 후 나갈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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