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교될 수준 이러고있네 ㅋㅋㅋㅋ공주대는 교류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부경대, 한밭대에 능력있는 교수들이 많고 거기서 좋은 학교로 이직하시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2025.03.06
부경대에서 좋은 학교로 이직하는거면 안 좋은 시그널 아닌가요..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 많이 가면 안 좋은 신호 아닌가요
2025.03.07
으엌ㅋㅋㅋㅋ 그래서 넌 교수신가요??
2025.03.03
글쓴이분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ㅋㅋ 이 커뮤니티에 있는 대학원 학생 분들이나 이제 갓 졸업해서 회사 들어간 분들의 교수 직업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왜곡되어 있어 보여요 회사에서 오래 해보면 교수직이 얼마나 큰 메리트가 있는지 알게 되겠죠 ㅋㅋ
위에 분 곧 폐교될 학교들 아니구요,, 실제로 저 정도 레벨 학교에서 오퍼하면 회사에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갈 분들 수두룩합니다
2025.03.03
상무나 책임급들이면 이제 정년보장되고 편한삶 원할텐데 당연히 가겟죠.. 젊은 입사생들한테 미래 불투명한 지방대 물어보면 망설이겟죠. 임용준비하는 사람들 십년전과 지금은 많이 바뀌엇어요
대댓글 1개
2025.03.07
그러게요. 학생수가 앞으로 너무 줄어들 예정이다보니 교수급 실적 들고도 회사 가는 신입 박사들이 많아진 것 같아요.
2025.03.03
옛날 사고방식으로야 교수가 좋겠지.. 세상이 달라짐
대댓글 2개
2025.03.03
ㅋㅋㅋ한번 사회생활해보세요
2025.03.03
ㄴ회사에서 교수로있는데, 짤릴때되니까 교수가 좋아보이지 그전엔 꿀빨았을거 뻔히 아는데 뭐..
2025.03.03
ㄹㅇ 개인공간 있고 자유롭게 시간쓰는게 얼마나 좋은건지 모름 ㅋㅋ 저점이 확실한 사업을 운영하는 권력 확실한 사장인건데 참..
2025.03.03
에이 자꾸 이런거 쓰지 마세요~ 지금도 자리없는데 경쟁만 올라가요~ㅠ 다들 그냥 적당히 학위 받으시고 회사 가셔서 인센 꿀도 좀 빨고 삼시세끼 대기업 식사도 좀 드시고 하세요~ㅎ 삼무원 삼무원 하는데 ㅎ 대기업 정년도 함 맛보시구요~ 아 퇴사마렵다 정도 될라믄 CL4 정도는 되야 하니껜 ㅋㅋ
2025.03.03
우리 아조씨야말로 요즘 감성을 모르는듯 지금 이야기하는 장점은 모두 나이들어서의 장점임
지금 당장 미국 빅테크 가면 5억이상 땡기는데 그런 곳이랑 비교해야지 국내대기업은 쳐다도 안봄 교수할 여기 탑수준 실적 있는 애들은
대댓글 4개
2025.03.04
뭐 빅테크 가고싶으면 비자가 하늘에서 떨어지나요 ㅎㅎ
2025.03.04
1년 넘게 원격으로 하는 사람도 봤음 비자 나오는 동안 방법은 많아요
2025.03.04
빅테크 가서 연 5억이상 계속 땡길 수 있는 사람은 한국들어오면 교수 함. 빅테크에서도 금방 짤려서 문제지 미국은 한국보다 짤리는거 개쉬움
2025.03.05
내 말이 그 말이고 빅테크 우선순위로 갔다가 한국오면 막말로 spk yk 그냥 가요. 교수가 안좋다가 아니라, 빅테크 다녀오면 교수는 그냥 간다는 말임.
2025.03.04
그냥 혼자 죽으면 될텐데
2025.03.04
서카포 전정/컴공 기준, 국내 대기업, 국내 임용, 미국 직테크 비율 따져 보면 난이도랑 선호도가 나오지 않을까요?
빅테크에 초임 5억 얘기하고 그러는데 대략 서울대 전정 기준 박사 졸업자 중 5% 내외가 간다더군요. 국내 임용도 한 10% 쯤 될 것 같은데 이 둘을 비교하는 건 의미가 있겠지만 국내 대기업이랑 임용은.. 뭐, 이것도 어느 학교냐에 따라 갈리겠지만 이 타래에서 언급된 부경대, 한밭대 정도만 되어도 국내 대기업 임원한테 쉽게 밀릴 것 같지는 않네요.
2025.03.04
파견으로 어떻게든 박사 받아도 너는 그 자리 못감...
2025.03.05
교수도 교수 나름이에요. 나이 30-35세 임용 기준으로 어정쩡한 대학이면 향후 인구절벽에 쓸려갑니다. 외국인 학생 얼마나 받아서 버틸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회사에서 전공 안 죽이고 연구 계속할 수 있으면 생각보다 가치가 높습니다. (그러기가 어렵지만요) 지거국 정도가 지금 임용되면 교수직 정년 찍고 은퇴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5.03.06
교수의 장점이 연구여건 및 환경이라는건 공감합니다만 말하신것처럼 전체적 우위를 점하는 직업은 아니라고 봅니다
2025.03.06
폐지 줍는 노인이 대통령 걱정 하는 소리를 하는구나 ㅋㅋㅋ
2025.03.08
님과 마찬가지로 대기업 박사 학술파견 나온 입장에서, 본인 미래는 알아서 잘 챙기는거고 존중하지만 그런건 조용히 혼자 생각하고 이런데 글 좀 적지 맙시다.. 이러니 회사에서 학술파견 대폭 감소하네 마네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회사 고작 10년 깔짝 다니고 이제 막 대학원 오셨으면 회사에서 풀타임 지원해주는 기간 내 어떻게든 탑저널 하나라도 출판할 고민부터 하시죠..
2025.03.08
님은 피상적으로 교수가 사회적으로 명망 있고 개인 방 있어서 그냥 좋아 보이죠? 대기업 다니다 파견으로 대학원 찍먹하니까 지도교수에게 스트레스 받으실 일도 적어도 아직까진 없으셨을 거고요. 그런데 전일제 대학원생들은 교수라는 게 어떤 일을 하는 직업인지 제일 가까이에서 보는 사람들인데 지금 누가 누구한테 감이 없다고 하시는 건지... 당장 교수가 조직생활 안하는 거 같겠지만 교수 사회에서도 정치질 엄청 합니다. 물론 대기업 같은 조직은 아니겠지만 대신 연구실 꾸린 PI 하나하나가 프리랜서겸 중소기업 사장같은 느낌이니 경우에 따라서는 영업도 엄청 뛰어야 되고요.
대기업 직장인들에게는 교수가 매력적인 선택지로 보일 수 있는 건 알겠는데, 애초에 둘은 전직루트가 너무 다른 직업이라고 생각하기도 하고, 이제 대학원 오셔놓고 이런 글 쓰시는 건 이해가 잘 안되네요.
2025.03.09
정확히는 대기업 -> ~50대 교수 루트가 현실적인 조건상으로 만족도 최상인것 같습니다.
회사는 나이들수록 버티기 힘든 구조이지만, 교수는 나이가 들수록 누릴게 많아지는 직업인 것 같아요.
2025.03.03
2025.03.03
대댓글 4개
2025.03.03
2025.03.04
2025.03.06
2025.03.07
2025.03.03
2025.03.03
대댓글 1개
2025.03.07
2025.03.03
대댓글 2개
2025.03.03
2025.03.03
2025.03.03
2025.03.03
2025.03.03
대댓글 4개
2025.03.04
2025.03.04
2025.03.04
2025.03.05
2025.03.04
2025.03.04
2025.03.04
2025.03.05
2025.03.06
2025.03.06
2025.03.08
2025.03.08
2025.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