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이공계 미국 대학원 입학 커미티나 교수님들이 한국 학생 서류를 열어보면 학교 이름이 뭐 영향을 미치긴 하나요? 우리야 뭐 SKP니 인서울이니, 지거국이니 구분은 하지만, 그쪽에서는 그냥 우리 입장에서 호찌민대학, 똠양꿍대학, 카레대학교 이렇게 외국인 학생이 쓴 것처럼 보일 것 같은데. 현지에 계시는 분들은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하네요
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댓글 7개
2026.01.04
별로 관심없어요
2026.01.04
서울대 카이스트 이외에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2026.01.05
전 K인데 S는 진짜 좀 알긴함. prestige school이라고.. K는 잘 모르더라..
대댓글 2개
2026.01.05
분야가 어디시길래.. CS 는 K 를 더 많이 알아요. 설마 말씀하시는 K 가 korea 인가요?
2026.01.06
카이스트입니당
2026.01.05
학교 이름의 영향은 아예 제로라 봐도 무방합니다. 물론 커미티에게 서울대와 지방대를 주면서 비교시키면 입시담당이니만큼 서울대를 대부분 압니다. 하지만 문제는 서울대급이나 그 이상인 학교가 나라마다 있습니다: 중국 칭화대 북경대, 일본 도쿄대, 이스라엘 테크니온, 인도 인도기술대, 유럽 선진국 뿐 아니라 하다못해 동남아 남미의 최고대학들까지.. 거기서 학교로 급을 나누어 차등을 두기 어렵습니다.
1차 스크리닝 때 랭킹을 고려해 시스템적으로 아주 약간의 점수를 계산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참고사항일 뿐 대부분의 다른 요소에 의해 묻힙니다.
2026.01.05
NSF 보고서 같은거 찾아보면 박사 유학생들 특정 몇개 국가에서 주로 뽑는 느낌이 있긴 한데, 특정 국가의 특정 대학 이렇게까지 나누지는 않음.
2026.01.04
2026.01.04
2026.01.05
대댓글 2개
2026.01.05
2026.01.06
2026.01.05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