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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본 캠퍼스 기준으로
1. 연대 고대
2. 서성한
3. 중앙대
이 정도죠??
그러면 제 2캠퍼스 기준으로도 비슷하게
1. 연대 원주캠, 고려대 조치원
2. 한양대 에리카
3. 중앙대 안성캠퍼스
이렇게 되는건데...잘못되엇나요???
중앙대 안성캠퍼스가 인서울급이요????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8 - 혼자 일 다한다는 착각은 아니에요?
과제 열심히 할 필요 없는거같다
5 - 수준 낮긴함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6 - 네 저희 랩도 제안서 작성, 발표자료 제작, 보고서 작성 등은 100% 학생들이 합니다.
인건비는 같은 분야 대비 평균~평균이하로 받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낀걸 유용한데 쓰냐? 그것도 아니고 별 쓸데없는 장비사는데 태웠습니다.
그래놓고 우릴위한척 애써 정신승리하는데 역겹더라고요. ㅋ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8 - 이유는 간단합니다. 교수가 생각하기에 인건비 늘리든 그대로든 학생들 퍼포먼스에는 차이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인생이 소중해서 어떤 상황이든 최선을 다 하는 학생들이 많은 상위권 대학원에서 주로 저런 것 같습니다. 하위권 대학원은 인건비 적게 주면 학생들이 그냥 나가버리면 그만이니 인건비 꽤 잘 쳐줍니다.
원래 과제 따와도 인건비 안늘리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
5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3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6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6 - 학비 어차피 부모님이 내실텐데 부모님하고 상의하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4 - 파스퇴르/ 옥스포드와 기회의 비교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라고 해외에서 엄청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간 것 뿐이에요.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1 - QS 말고도 THE, ARWU, CWUR, Nature Index, CWTS, GEUR, EduRank 등 다양한 평가 지표로 분석을 하는 세계 랭킹은 정말 많습니다.
QS가 설문조사가 포함되는 건 저도 아는데, 그 외에도 설문조사 등을 이용하지 않고 정량적 지표만을 가지고 랭킹을 정하는 학술 랭킹 (ARWU, Nature Index, CWTS, EduRank 등)도 얼마든지 있고요.
이런 정량적 지표의 랭킹은 흐린눈 하고 못본체 하고 미국의 장점, 인생 경험 등으로 밀어붙이기에는... 애리조나대학이 그 정도 레벨인지?..
억셉해야 할까요?
9 - 현지느낌이라는게 뭘 말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학부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본인분야말하는건가요? 좀더 명확하게 하심이.
저는 미국 교직에 있는데 Gatech졸업하시고 본인실력만 받춰주면 정말로 어디든 교수하실수있습니다.
한인들이 많은게 그만큼 들어가기 쉽다고만 말하기어려운게 (학부제외하고), 한인들은 랭킹에 환장하기때문에 높은학교에 대체로 다 몰려있습니다. 물론 그중에서 한인에게 좀더 오픈인곳도 있겠지만, UIUC든 Gatech이든 한인들도 많지만 거기졸업하시고 실적좋으면 한국이든 미국 어디든 자리잡으실수있습니다. 콜롬비아도 좋은학교라서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되는데 제 주변에 한해서는 사실 박사졸업 출신을 많이 본적없습니다.
ChemE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5 - 뭐 남들 말 상관없이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는거라고봅니다. 항상 인생을 커리어에 optimize할 필요도없고요. 다만 여자친구랑 떨어지기 싫다햇는데 군대도 안가셨는데 군대가면 어떡할건지? 그냥 그런 이유로 주어진 기회를 못쓰면 그또한 본인의 그릇이 거기까지인겁니다. 학부때 사실 저게 진짜면 말도안되는 실적을 3학년에 만든건데 그정도면 미박 안가고 그냥 학시 후 바로 연구원으로 빅테크ㄷㅎ 갑니다
미국 유학과 진로
5
MBTI 와 연구의 상관관계
2025.05.24

- I보다 E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 연구는 수동적인 것 보다 적극적인 태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적극적 성향의 E가 유리하다.
- E형은 학회, 업체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측면에서 남들보다 높은 점수를 받는다.
- 랩이라는 조직 관점에서 보면, 속한 조직의 이득을 적극적으로 주장하는 E형이 조직에게 사랑받게 된다. (본인의 이득을 최소화 한다는 전제는 있으)
- 즉, 연구 성과와 전반적인 평판 측면에서 E가 압도적이다.
- 가까이는 당신의 지도교수부터, 멀리는 학계의 대가들을 보아라, 전부 E 성향이다.
- 위 사례만 보아도 알 수 있지만, 연구뿐만 아니라 사회생활, 넓게는 생명체의 생존능력에서 E가 유리하다.
2. 감각 (S) vs 직관 (N)
- N의 근소 우위 승리라고 본다.
- 경험에 의존하는 S형은 행정업무나, 테크니션에 더욱 적합하다고 봄
- 반면, 연구라는 행위는 새로운 것을 추론하는 것이기 때문에 N의 성향인 직관과 영감이 매우 중요함
- 특히, 귀납적 논리 (S형, 지방대 형 연구)보다 연역적 논리 (N형, SPK형 연구)기반의 연구가 더 수준이 높음
- 또한, 연구는 시야가 넓어야 하기 때문에, 나무보다 숲을 보는 N성향이 유리하다.
3. 사고 (T) vs 감정 (F)
- 너무 당연하게도 T의 압도적 우위
- 결국에 연구는 특정 현상을 관찰하고, 이를 일반화 하는 것이기 때문에 T가 유리
- 반면, 이성보다 상호주의적 감성에 치우친 F는 연구와는 잘 안 맞음
- 논리적, 분석적, 객관적 측면에서도 T가 우수함
4. 판단 (J) vs 인식 (P)
- J의 우위
- J는 목적이 분명하고, 계획적이고 체계적이고 기한을 엄수함
- P의 경우, 자율성과 유동적인 것이 장점이지만, 기한을 엄수하지 못함
- 연구의 경우, timeline을 조직적으로 체계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행되었을 때, 최고의 성과가 나옴
- 따라서, 지도교수의 경우 연구 성과가 routine하게 나오는 J 성향을 굉장히 선호한다.
- 다만, 본인의 시간관리 및 연구 역량에 따라 극도의 P성향이 아닌경우, 어느 정도 성과는 나온다.
- 극도의 P성향만 아니면 되고, 전반적으로 J가 유리하다.
결론적으로 연구에 가장 잘 맞는 mbti는 ENTJ로 판단됨
분석 결과, 본인이 연구를 못하는 이유를 파악했다.
본인은 ISFP라서, 연구 성과가 잘 안 나오는 것 같다.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명예의전당 233 37 44477-
141 18 63438
좋은 논문을 쓰기 위해 필요한 역량 명예의전당 297 12 6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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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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