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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LR 사태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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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에 중국 커뮤니티에 openreivew 저자와 리뷰어 정보를 볼 수 있는 주소가 올라옴
특히 중국인 중심으로 점수를 낮게 줬던 사람들이 겁나서 점수를 많이 올려줌.
일부 양심없이 리뷰했던 리뷰어들이 신상 공개되면서 크게 공격을 받음. (이것도 중국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ICLR 가 리뷰어 보호를 위해 점수를 rebuttal 전으로 되돌림.
이번 rebuttal은 3주이고, 3추차에 들어서자마자 이런 일이 발생함.
2주동안 고생해서 올린 점수는 무용지물이됨.
discussion은 없고 AC가 다 결정할거라 함.
AC는 수많은 submission을 핸들해야 하는데 어떻게 rebuttal 내용을 follow up 하겠음? 그냥 처음 점수대로 짜르겠지.
중국 애들이 커뮤니티 소식 들려주는 걸로 주섬주섬 듣는데
그나마 우리나라 커뮤니티에 올라올법한 곳이 여기인데 우리는 아무 정보도 없는 것도 뭔가 경쟁에 뒤쳐진 것 같음.

거의 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일 터지니까 너무 힘빠지고,
이런 판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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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25.11.29

저도 레딧에서 계속보는중인데 그냥 개노답이네여

리뷰 리뷰탈 올린지 1주일이 넘었는데 리뷰어가 아무런 응답도 없고

리뷰어 discussion 을 안 하니 기록도 안 남고, 애초에 리뷰는 논문을 읽지도 않고 주장하지도 않은 내용을 덕지덕지 써놓고 잠수타버리는데

AC가 초기점수로 자른다면 그냥 답도없는 상황이네요

대댓글 2개

2025.11.29

정보는 레딧이 가장 빠른듯..

2025.11.29

실험만 5개했는데 리뷰어들도 반응없고 이런사태도 터지니 그냥 맥아리가 빠짐 논문 하나에 몇개월씩 걸려서 작성했는데

2025.11.29

2주동안 추가실험한다고 개지랄하고 진짜 영혼의 리버털 썼는데 이지랄나니까 ㄹㅇ 현탐 빡셈.

그리고 ㄹㅇ 우리가 저런거 공유할 수 있는 연구자 커뮤가 없는것도 좀 위기의식 드는듯

대댓글 1개

2025.11.29

저도 2주동안 잠도 거의 못잤는데. 교수님도 새벽까지 검토해주시느라 고생하셨는데. 정말 허탈해요.

2025.11.29

뭔일임 나 ai 안해서 잘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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