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조금은 비참한 예기 지만, 사실을 예기 하자면, 박사 유학으로 성공 하려면 학부 부터 좋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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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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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국 박사 유학 갈때 한국은 중국, 인도 보다 다소 후순위 국가 임을 일단 알아야 합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미국 대학들이 박사 뽑을 때, 보통 그 해당 대학/학과에서 PhD 학생들 뽑는 담당자가 있는데, 그 커미티에, 한국 교수가 있어야 보통 한국 학생을 뽑는다.
그런데, 미국 대학 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 출신 교수 들은 대부분 학부 부터 좋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학부가 안 좋은 학생 보다, 학부 가 좋으면서도 학점 좋은 학생을 우선 순위로 선정 한다. 물론 석사 연구 등도 보긴 하지만, 학부/학점 만큼은 아니다.
그럼 여기서 학부의 좋고 안 좋음의 기준은 뭐냐. SPK 가 당연히 가장 좋고, 그다음이 YK 이다.
아주 사실을 예기 하자면, 그 SPKYK 다음은, 그게 설사 성대, 서강대, 등등 나름, 한국에서는 괜찮은 학부라도, 그 급이 상당히 아래로 취급 받는다. 나도 이유는 몰겠다. 그냥 SPK 학부 출신 들이 가 YK 학부 출신을 다소 선을 긋듯이, 그 밑에는 선을 확실히 긋는다. 이건 석사 연구, 등 다른 걸로도 만회가 될 수 없다.
이건 미국 PhD 학생 뽑을 때 기준 이닌까, 다른 걸로 오해 말고.
다른 신기한거는, 나중이 대학교수 임용 할 때는, 학부는 사실상 거의 안보고 (이미 박사 유학 까지 온 사람들은 학부 스펙은 어느 정도 좋아서 그런것도 있고), 1. 박사 취득 대학, 2. 논문 이다. 추천서 있긴 한데, 요새는 추천서 같은 다소 Qualitative 한 평가는 안 보는 추세임. 박사 취득 대학이나 논문 저널 순위로 매길수 있는 걸로 보통 교수 채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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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2025.12.02
님 교포임?
2025.12.02
제목부터 신뢰성 0% ㅋㅋ
2025.12.02
저도 spk출신에 탑주립대/탑스쿨 모두 미국에서 오래있었지만 spk 학부출신이 ky출신을 선긋는것도 말부터, 커미티에 한국인이 있어야 한국인 뽑는다는것도 웃깁니다. 유학생활도 안해보시고는 그냥 망상속에서 본인 의견 말하는건 혹시 부끄럽지 않으신가요?
대댓글 1개
2025.12.02
그리고 대학임용할때는 국내 말하는건지 미국내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그마저도 웃긴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은 실적도 중요하지만 추천서와 statements, 연구핏들 엄청 중요합니다. 그마저도 줌인터뷰 이후 온사이트할때부터는 본인이 어떤모습보여주는지에 따라 충분히 바뀌고요. 한국은 학교마다 다른데, 한국또한 실적이나 학벌로 줄세워서 뽑는곳은 아닙니다. 경험해보신적 없어서 잘 모르시면 그냥 아는척 안하시는게 좀더 낫지않을까 싶네요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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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박사 이미 수년 전 마치고, 내 경험담. 필드 마다 다를수는 있음. 컴사/AI/ML 필드라서 그런지 몰라도, 학부생으로 부터는 수학적 능력을 많이봄. 선을 긋는다는 거는, 그냥 같이 유학 해보고, 졸업 해보고, 또 사회 나가보면 아는 거 같음. 학생 때는 모름. 물론 개인차/경험으로 인한 차이는 존재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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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긋는 다는게, 차별을 한다, 그런 예기는 아니고, 보통 입학 커미티 맴버 입장에서 한국에 있는 무슨 무슨 대학이 좋더라 라는 확실한 정보는 있음. 그걸 잦대로 판단 한다는 예기임.
대댓글 1개
2025.12.02
글을 보면 저학력자 같으세요.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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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나 똑바로 써라 예기라느니 잦대라느니 그냥 중졸자가 글쓴거같다ㅋㅋ
2025.12.02
글을 읽는게 괴롭네요
2025.12.02
쉼표 뒤지게 찍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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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인데 맞춤법때문에 비추 많이 받은듯
2025.12.02
예기? 잠이나 자라 예끼 이눔아 ㅋㅋ
2025.12.02
학부와 퍼포먼스는 상관관계가 있다 생각하지만, 위 댓글처럼 결국 학부-석사 시절의 수많은 경험과 실적, sop 나 추천서에 비하면 훨씬 영향력이 미미하죠 ㅋㅋ.... 학부랑 gpa위주의 판단은 20,30년 전에 비해서는 훨씬 줄어든게 맞습니다
2025.12.05
이런 글 적으실 때 제대로 알고 적으셔야 해요. 정보들이 유학을 열심히 준비중인 학생들에게 악영향 끼칠 수 있습니다. 이게 사실이라면 중요한 정보가 되겠지만, 공감이 안 되는 부분이 한 둘이 아니에요.
유학도 다녀오셨으면 뭐가 제일 중요한지는 잘 아실텐데요? 내가 하고자 하는 연구를 잘 정의할 수 있는가, 그리고 내가 궁금한 그 연구를 위해 지금껏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 충분히 독립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가, 아카데믹 라이팅을 할 능력이 있는가, 박사를 끝까지 열정적으로 이어나갈 동기가 충분한가.
그게 SOP, CV, 포트폴리오, PS 등에 잘 나타나야 합격합니다. 그 와중에 리서치 핏이 또 가장 중요하고요.
물론 환경 중요하죠. 유학을 그간 많이 가던 학교에 있으면 일찍부터 유학에 대한 정보를 듣고, 준비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준비할 생각 자체도 잘 못하니까요. 그리고 어느정도의 인식으로 인한 약간의 추가점..이 있다면 그 정도 의미입니다.
2025.12.02
2025.12.02
2025.12.02
대댓글 1개
2025.12.02
2025.12.02
2025.12.02
대댓글 1개
2025.12.02
2025.12.02
2025.12.02
2025.12.02
2025.12.02
2025.12.02
2025.12.02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