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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해외 학석중인 대학원생 박사 고민중입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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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호주에서 학사 졸업 후 석사 막학기차인 학생입니다.
제가 다니는 대학교는 세계 랭킹 50위 권 내, 호주 내 8 위 안에 있는 대학교 입니다. 1학년때는 약대로 입학했지만 1학년 후 전과하여 유전공학과 생태학 복전 했습니다. 학사 성적은 3.0정도입니다. 석사 성적은 3.중반정도 일 것 같습니다. 확답을 못드리ㄴ 이유는 연구랑 thesis 점수가 6월에 나올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해외 생활을 너무 오래 해서 사실 좀 힘든상태입니다. 솔직히 박사가 몇년동안 지속될지도 모르는 거니까 불확실성에 너무 오래 머무르고싶지 않은 마음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교외활동을 꾸준히 했어서, 여러가지 연구는 앵간 다 혼자 할 줄 아는 것 같습니다.(western, pcr, rt pcr, cell culture, extraction(DNA, RNA, protein), gel-electro 등등 dry lab(r studio, phython, rinux, c+(조금), java(조금), html(조금))) 그리고 저희 랩에서 제가 하는 과제는 식물랩입니다. 그리고 석사 수업때 집중적으로 한 것은 genome analytics고 capstone project나 phatogenecity 검사랑 그런거 위주로 배웠습니다. 그리고 식물랩은 좀 안맞는거 같아서, 동물랩이나 아님 아예 forensic쪽으로 하고 싶은데 어떤방향성이 좋을까요?

1. 호주에서 계속 박사를 진행한다.(사실 성적이 막 높은 편은 아니라 풀펀딩이 힘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들어보니가 4.0이상은 되야된다 하더라구요. international student 기준은 조금 더 높은 것 같구요.)
2. 저는 한국에서 박사를 하고 싶긴한데, 이 성적으로 서울대나 포항공대 가는게 가능 할까요? 연대랑 성대는 어떤가요?
3. 한국 대학원은 풀펀딩 가능할까요? 그리고 한국 박사는 돈을 얼마정도 주나요?
4. 아니면 유럽 박사도 고민중입니다. 스페인어랑 불어 가능하긴한데, 대학랩을 보니까 독일이나 스위스쪽이 많더라구요... 유럽 박사는 어떤가요?
5. 미박은 사실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가 감당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닌거같아요...
6. 캐나다는 박사 풀펀딩으로 할만한 것 같나요?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마 박사는 내년 2학기에 시작하고 싶긴 합니다. 랩실에서 조금 더 있어야해서 올해까진 있을거같습니다. 졸업후에도 인턴느낌으로. 그리고 내년 1학기는 개인사정으로 학교를 못다녀서 내년 2학기 시작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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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02.20

어떤 기준으로 어느 국가 박사는 할만하고 어디는 못할거 같고 판단하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아는거만 답해드릴게요.
국내로 박사 하러 오시려면 어쨌든 서울대든 성대든 어디든 컨택은 해야합니다. 인건비는 랩바랩이 너무 심한데, 정상적인 랩이면 최소 등록금 커버하고 학식사먹을 돈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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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현재 국내 박사 인건비 max는 월 300입니다
인건비만 했을때 그렇고, bk를 포함한 장학금이나, 조교, 인센티브, 외부 용역 등 추가로 더 받을 순 있지만 보통 여기까진 잘 안챙겨줍니다.
컨택을 먼저 해보세요. 학부 레벨이 높았기 때문에 서울대도 불가능한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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