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 입학하게 된 여유 1. 전공을 살리고 싶었다. 2. 이 전공 관련 직무를 진학하기 위해서였댜. 3. 전공 관련 도서를 출판하거나 글을 쓰고 싶었다.
대학교 입학 전에 3개월 동안 이 대학원 전공에 맞는 관련 직무를 해서 취업 고민도 있었고, 이 대학원 입학을 하지 않게 되면 다른 일을 생각해야 된다는 이유와 대학원 생활이 막막했으나 대학원을 선택하게 된 거 같습니다.
1) 작년 1학기에 힘든 이유로 인해 3학점을 수강취소해버렸습니다. - 1학기에 4-5개의 한국어 논문이나 영어 논문을 종합해서 3페이지씩 레포트를 작성하는 과제입니다. 교수님이 힘들면 상담도 하라고 했으나 교수님 수업에서 혼나서 이 교수님께 상담을 청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과목 수강취소 이유] - 여러 학생들 앞에서 꾸중을 들어서 당일에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 영어 논문을 번역하거나 논문을 읽으면서 레포트를 어떻게 작성하고 마감기한까지 3페이지를 과제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 매 수업마다 학우들이 한 과제를 보면서 수업해서 토론하는 게 힘들었습니다. - 기말 레포트를 프로포절 발표하면서 15페이지 분량을 써야 하는게 어려웠습니다.
과목 수강 취소한 이유로 대학원 생활이 꼬여버렸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수업에서 교수님께 혼나기도 했고 지도교수님 선정이나 한 학기에 힘들게 9학점을 들어야 했습니다.
2) 매 수업에서 긴장을 합니다. - 수업에서 교수님한테 꾸중을 들으까봐 무섭습니다. - 이 때문에 수업이 든 전날과 수업이 든 당일에 너무 힘들고 학교를 오지 않고 싶었습니다.
3)
4) 지도교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게 어렵습니다. 지도교수를 개인적으로 만나야 하는 일이 있으면 이메일을 써야 하는데 쓰기가 싫어지고 꺼려집니다. 이메일을 써야 하는 일도 오래 걸리고 보내지고 교수님 연구실에 찾아가서 긴장이 되서 5)번의 결과가 된 것 같습니다,.
5) 3학기를 다녀야 하는데 제가 원하는 교수님께 지도교수님 할 수 없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연구 주제로 생각하는 교수님이 올해에 연구년이고 수강취소로 해서 그 교수님 수업을 못해서 2교수님 다 지도교수님 선정을 안 해주시겠다고 하시고 한 교수님이 그 교수님 수업을 듣지 않은 상태에서 지도교수를 해달라고 해 주십사 부탁하는 게 예의에도 어긋나서 1년 뒤에 다시 그 교수님 수업을 듣고 그 동안은 다른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서 자기 주도형 연구를 하는 것이라고 방법이라고 하셨습니다.
4) 학과생활을 잘해야 하는데 학과에서 친해지가 어렵습니다. 저의 대학원은 여자가 많기도 하고 대화하는 게 선뜻 나서기가 어려우며 카톡을 해도 정말 '이 학우분들에게 연락을 해도 되는 것인지', 속으로는 뭐라고 할 지가 걱정되서 카톡을 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노력이 많이 필요하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은 회사를 다니기도 하고 수업과 연구실을 만나거나 잘 안 만나고
5) 재학 중에도 과제를 회파하고 싶어집니다. 재학 중에도 과제에 대한 어려움과 막막함으로 과제를 회피하기 위해 다른 일을 찾게 되기도 하고 과제가 어려워서 괴롭고 회피하고 미뤄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지도교수님 선정도 안 하는 상태에서 재학하는 거 무리인가요?
대학원 생활에서 열심히 하기 위해 많이 고독하고 학교에서 나름대로 비교과에 관심도 있고 비교과 참여도 열심히 했습니다.
매학기마다 개학 이전에 이 대학원을 그만 두고 싶어집니다.
[대학원을 그만두거나 휴학하지 못하는 이유] 저는 스트레스에 취약하고 대학원생 지도교수님 선정과 재학 중 과제의 어려움. 등 여러 문제로 인해 의지가 많이 약해졌고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2학기나 했고 예산도 썼는데 끝까지 해버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휴학이나 자퇴를 많이 반대하고 인생에서 자퇴를 하면 또 실패를 할 까봐 두렵고 부모님 월급으로 이 대학원 학비를 마련해야 하는데 부모님 말을 거스르면서 자퇴나 휴학을 하는 것도 죄송하고 그래서 힘들었으나 고독이었고 어쩔 수 없이 2학기를 버틴 거 같습니다. 교수님께 자퇴를 한다는 이유로 찾아가는 게 두렵습니다. 2학기 400만원이 넘는 예산을 사용하기도 해서 조금 아쉽기도 합니다. 나중에 다른 직무를 해도 이 관련 직무 취재를 하고 글을 남겨야 할 꺼 같아 후회가 될 꺼 같습니다. 매 학기마다 힘들고 힘든 대학원 생활로 인해 학교상담도 했습니다.
이번에 재학을 하면 교수님이 수업 때 왜 수업을 이번에 듣는지, 교수님 말씀을 거역하게 된 것 같아서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무섭습니다..
지금 재학을 하는 게 받는 것인지? 어려운 전과를 생각하게 맞는 것인지? (생각하고 있는 과와 지금 다니고 있는 과가 교수님이랑 아는 사이) 지금 그만 두는 게 받는 것인지?
댓글에 비난을 많이 받거나 읽으면서 무슨 말인지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개학 이전이나 대학원 생활에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힘들어서 글을 작성한다는 것에 이해를 해주시기를 바라며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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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02.28
왜이렇게 불안해요..? 우울증 검사 받아보시고 교내 상담센터 있으면 알아보세요. 원래 수업 어려울 수 있고 교수님과의 관계 어려울 수 있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그건 님이 못나서가 아님. 그런데 정신적으로 많이 흔들리시는 게 보이네요.
2026.03.01
크리틱이 안 익숙해서 그런거에요. 팁 하나 드리면 본인의 결과물이랑 본인을 분리해서 생각하세요. 구리다고 욕먹은건 결과물이지 본인이 아닙니다. 본인은 크리틱을 통해 점점 발전하는겁니다. 하나씩 고쳐나가면 더 잘할 수 있게 되겠죠.
2026.02.28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