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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지원 자격같이 제한이 있는 걸 떠나서
1. 애초에 석사 2년 가지고는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이 쌓이지가 않고
2. 잘 붙어만 있으면 어떻게든 졸업이 되는 시스템에선 석사 입학 직전 역량 (학부+학점)이 실제 역량일 확률이 매우 높음
3. 추가로 석사들 끼리 학교 레벨이 달라도 실적 수준 차이도 크지 않고, 그마저 그게 진짜 본인 역량에 의한 것인지도 물음표임
그래서 석사졸 하더라도, 실제 평가는 학부를 많이 따라갈수밖에 없는거임.
왜 학사나 석사나 차이 없다고 하는걸까요(
24 - 위에 본인이 느낀점 말하는데 걍 학벌 세탁 안 됨! 이러네… 그러니까 발전이 없지.
비서울대 출신이 서울대 석사오고 느낀점
29 - ㄹㅇㅋㅋ 견제 ㅈ 되네 ㅋㅋㅋㅋㅋ
비서울대 출신이 서울대 석사오고 느낀점
14 - 그놈의 서울대. 해외에서는 알지도 못하는데, 우물안 개구리ㅋㅋ
비서울대 출신이 서울대 석사오고 느낀점
8 - 그건 모르겠고 10년상 치루는것도 아닌데 여기저기 노란리본 붙여두거나 말끝마다 PC주의 키워드 붙이는 애들은 거르는게 답이다. 왜냐구? 능력주의가 아니고 온정주의인 애들이니까. 그런애들이 글쓴이가 말하는 가족랩 차리는거지. 코드맞는 넘들끼리 우덜식으로 말이지.
교수 가족(김건희)이 연구실에 상주하는 랩은 걸러라
36 - 이런 글은 걸러라.
교수 가족(김건희)이 연구실에 상주하는 랩은 걸러라
12 - 좌파들이 지능이 낮아서 그러함
지능이 낮으니 감성으로 접근
교수 가족(김건희)이 연구실에 상주하는 랩은 걸러라
22 - 김건희 언급하는거니 대학원 다느는 놈 중에도 병신이 있네
교수 가족(김건희)이 연구실에 상주하는 랩은 걸러라
8 - 학비 어차피 부모님이 내실텐데 부모님하고 상의하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3 - 부모님이 무리 없이 학비 대주실 수 있다면 옥스포드, 부모님 노후자금까지 깨고 해야하면 서울대.
학부 유학 부모님 노후자금 깰 가치 없습니다.
서울대 vs. 옥스포드
10 - 서울대에서 미박 좋은곳 못갈 정도면 그건 환경탓이 아니고 본인 노력이 부족했던거임.
서울대 vs. 옥스포드
8 - 파스퇴르/ 옥스포드와 기회의 비교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라고 해외에서 엄청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간 것 뿐이에요.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8 - QS 말고도 THE, ARWU, CWUR, Nature Index, CWTS, GEUR, EduRank 등 다양한 평가 지표로 분석을 하는 세계 랭킹은 정말 많습니다.
QS가 설문조사가 포함되는 건 저도 아는데, 그 외에도 설문조사 등을 이용하지 않고 정량적 지표만을 가지고 랭킹을 정하는 학술 랭킹 (ARWU, Nature Index, CWTS, EduRank 등)도 얼마든지 있고요.
이런 정량적 지표의 랭킹은 흐린눈 하고 못본체 하고 미국의 장점, 인생 경험 등으로 밀어붙이기에는... 애리조나대학이 그 정도 레벨인지?..
억셉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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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설문 요청] 보건의료 신진연구자의 OA 출판 인식조사/기프티콘 증정
2025.08.13

안녕하세요.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박사과정 중이며,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의학도서실에서 사서로 근무하고 있는 한혜영입니다.
현재 보건의료분야 신진연구자의 오픈액세스(OA) 학술지 출판 경험과 인식에 관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향후 보건의료분야 연구자의 학술 출판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만 시간을 내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문 대상: 박사과정생, 박사후연구원, 박사학위 또는 임상 수련을 마친 후 10년 이내의 연구자
참여 기간: 2025년 8월 13일(수) ~ 8월 26일(화)
응답 시간: 약 7분
참여 혜택: 설문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증정
(연락처 입력은 자율이며, 경품 발송 외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 설문 참여하기: https://forms.gle/EoVALPph4sv2wpqq5
설문의 응답은 익명으로 수집되며, 연구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본 연구는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임상시험심사위원회(IRB)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승인번호: EMCS 2025-06-003-005
연구자: 한혜영
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헌정보학과 /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의학도서실
이메일: bean1208@skku.edu / hyeyoung@eulji.ac.kr
지도교수: 심원식
성균관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이메일: wonsikshim@skku.edu
나의 선생님 (자랑 포함..) 김GPT 214 19 26593
양자정보 분야 김GPT 1 6 14516
진로고민 김GPT 0 1 342-
1 0 623
컨택답변 김GPT 2 3 7927-
3 0 961 -
0 14 4873
석사 연구장려금 결과 김GPT 0 3 4312
설문조사를 요청드립니다. 김GPT 3 4 1904-
374 36 101547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36 35 3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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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Ist/성한 까지가 연구가가능한 교수라고생각함
60 - 일부 머리좋은 학생들이 하는 위험한 착각
56 - 서울대 석사는 별거없음 올려치기 ㄴㄴ
15 - 학부연구생 논문 q1 1% 억셉됐네요
19 - 요즘은 대학원 안가고 빨리 취업하는 메타죠?
13 - 설포카 석사 의미없다는 것은 개소리임.
19 - 왜 학사나 석사나 차이 없다고 하는걸까요(
14 - 세종과학펠로우십 후기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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