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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석박사 영미권 탑티어 대학은 어떤 사람들이 가는 거예요?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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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학부가 서카포 아니면 가기 힘두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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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25.12.22

미국 탑급 학부 아닌이상 외국학부 네임벨류는 거의 안 중요함.

2025.12.22

보통 노력한 만큼 가요..

2025.12.22

준비가 잘 되있는 학생들이 가죠. 학부가 SPK학생들이 훨씬 더 노력을 하기 때문에 그 학교 출신들이 주로 가는 겁니다.
탑사립 혹은 플래그 쉽 주립대 학교의 한국,중국 학생들 링크드인 찾아보세요. 어지간한 스펙으론 안된다는것에 대한 감이 오실겁니다.

대댓글 4개

2025.12.22

네 고맙습니다

2025.12.22

학교수준을 안보진 않습니다. 한국에서도 카이스트나 서울대 등등은 이제는 나름 많이들 익히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차이는 다른 준비된 정도 (논문이든 교환학생하면서 미국내 연구실 경험/추천서 등)에 비해서 미비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러더퍼드님 말씀이 저는 개인적으로는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대/카이스트라서 뽑힌게 아니라, 학생의 수준이나 준비된 정도때문에 뽑힌게 훨씬 크다고 생각해요. 일반화는어렵지만 웃기게도 오히려 높은학교일수록 전반적으로 더 열심히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닌친구들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제가 느낀바는 그랬습니다. 서로 상향평준화된 곳에서 성실하게 준비하다보니, 당연히 더욱 좋은 학생일 확률이높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갖고 단순히 "난 학부때문에 안돼" 라는건 패배주의에다가 핑계일 뿐입니다. 저도 탑주립대, 탑스쿨 모두있었지만 비교적 낮은학부 (인서울 중하위권이나 지방사립대도) 임에도 학부/석사때 정말 열심히, 잘 준비된 친구들은 박사과정 잘 하고 있습니다.

2025.12.26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러더퍼드말이 맞지
최상위로 갈수록 더 열심히 하니까
아래랑 격차가 더 생김
빈익빈부익부랄까
부자들이 더 부지런하고 더 공부하는거랑 같지

2025.12.28

공감되네요. 애초에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KSP 에 가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또 그런 환경에 있으면 자극도 되고, 정보 교류가 잘 이뤄지다보니 많이 유리합니다.
그러다보니 탑 학교는 보통 적어도 석사라도 KS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지방대라고 열심히 하지 말라는 법은 없죠. 지방대에서도 열심히 준비 하면 갈 수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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