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연구핏 잘 맞고 펀딩도 박사 기간 동안 RA 보장될거 같으면 걍 지금 붙은 학교들 그냥 가요. 거기 거절하고 재수해서 님이 말한 “탑스쿨” 간다는 보장도 없고, 특히 요즘 같이 미국 비자 정책이나 연구 예산 문제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겨우 이 정도 학교 차이 가지고 재수하는게 현명한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이미 지금 붙은 학교들에서 박사, 포닥 하고 “탑스쿨”에서 교수하는 사람들도 있을걸요. 글에서 언급한 학교들 수준이면 어디 대신 어디 간다고 학교 이름만 가지고는 인생 크게 안바뀝니다. 차라리 나는 이 교수 밑에서 이거 연구해야겠다 개별 “랩”을 보면 모를까. 단, 지금 RA가 아니라 TA로 펀딩 오퍼 받은거면 좀 생각해볼지도.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8 - 컬럼비아일 것 같네요. 거기가 이상하게 한국인 많이 붙이고 굴리는 느낌이더라고요.
소위 탑4도 좋지만 탑20 들어갔다고 해서 네임밸류 떨어져서 잘 안풀릴 것 같대면 그만큼 추한게 없습니다. 그런 가치관으로 탑스쿨 들어간대도 다른 “밑 레벨“ 연구자들을 얼마나 깔보게 될 지도 가늠이 안되네요.
자고로 연구하는 사람이면 세상이 다 틀려도 내가 진리를 보이겠다는 야심도 필요합니다. 내가 내 학교 랭킹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요. 실제로 진짜 대가들은 자기가 몸담아왔던 학교를 빛나게했습니다. 저어기 구석에 박힌 주립대도 무시안당하는 이유를 자기 존재자체로 만드는 사람들이요.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16 - 포항공대 다녀본 적 없거나, 인간관계 제대로 형성 못하고 밀려난 성격이상자가 쓴 글인가 싶네요. 근거도 틀린거 천지에요. 서울대 교수중에 포공 출신이 몇명인데 저런 말을 하는건지 모르겠고, 학교 자체적으로 발전하기 위한 교수와 학생들의 노력과 활동도 상당히 많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걍 적응못한, 혹은 주워들은 자기의 불만과 질투심을 배설한 글이라고 보이네요.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22 - 포스텍 전자 16학번, 22년 석사 졸, 25년 박사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포닥중이며 미국 갈 준비중인 마준석이라고 합니다. 학교를 이렇게 짖누르고 싶어하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제 친구들은 묵묵히 본인 앞길 잘 찾아나가고있고, 선배님들도 존경스럽게 멋있게 사시는 분 많은데요.
본인을 알고싶으면 본인 주변을 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주변에 그런 것들만, 안좋은 면만 보인다면 그건 본인의
세상을 대한 태도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학교다니면서 옥스포드에도 1년 비지팅 다녀오고, 너무 좋은 기회들을 많이 볼 수 있었고, 덕분에 많이 성장했습니다.
본인한테는 왜 그렇게 남들이 쌓은 지표들, 남들이 학교를 나와서 어떻게 되더라. 시스템적인거에 집착하는 지 모르겠는데, 스스로의 삶에 집중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익명에 기대어, 말도 안되는 논리로 학교가 별로다 라고 우기는 모습이 안타까워 실명 까고 댓글 답니다.
정말 열심히 살아가고, 본인 앞길만 바라보고 가는 사람들은, 그런 지표들보다는 본인 앞에 어떤 기회가 놓일 수 있을지를 볼텐데, 저는 그런 측면에서 포항공대는 스스로 원하는 만큼, 욕심 내보는 만큼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본인이 얼마나 실력있고 잘하시는진 모르겠는데,,, 비교대상이 카이스트 서울대 가는 교수들..? 은 너무 퀀텀점프아닐까 싶네요 ㅎㅎ
어딜가도 잘 될 학생은, 어디서든 잘 합니다~~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34 - 서성한 끝까지 붙히는거에서 답 나오고 ㅋㅋㅋㅋ
포스텍 학부나 박사 출신이 상위권 학교 교수로 간게 손 꼽힌다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머저리가 쓴 글인듯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8 - 명함 하나 없는데, 사업하면서 결정까지 안하는 교수 보면 진짜 토나온다. 데드라인 가까이 와서 이거 이렇게 할까요?? 카톡 보내면 씹음. 그래놓고 데드라인 넘겨서 어 그렇게 하세요. ㅋㅋㅋㅋ 결정할 줄 모르고, 책임 회피만 하는 도망자 집단임.
교수들 존나 우스운 거
19 - 괜히 설레네. 일단 그냥 친구로서 친해지는 건 어떨까요? 그냥 시시콜콜한 일상 같은거 공유할 수 있는 사이로.
같은 랩메이트 짝사랑
8 - 현직 교수인데 포스텍은 무슨 인서울 하위권도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학위하지 마세요. 저렇게 깔짝하고와서 잘되는거 한명도 못봤습니다.
4학년 학부의 cs 컴파일러 운영체제 네트워크 등등 보시면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실꺼에요. 대학원은 그 위를 찾아나가는 과정인데 아마 가시면 3년은 공부한다고 쓸거입니다.
지도교수랑 특히나 본인한테 매우 안좋은 선택이니 그냥 취미로 하지면서 교사생활 하세요
교사 포스텍 박사 지원은 불가능할까요?
9 - 와따시노 친친와 초거다이 데쓰. 라고 슬쩍 말해주면 반할듯
같은 랩메이트 짝사랑
26 -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를 잊으셨나요? 참나...
같은 랩메이트 짝사랑
25 - 초딩이면 그럴 수 있는 시기라고 귀엽게 볼 수 있는데
유학까지 간 대학원생이 그 정도로 감정 조절도 안되고
그 정도로 행동 실행력도 없으면 그냥 치아라
어설픈 고백 공격으로 랩실 분위기 망치지 말고
그나마 학위라도 온전히 받아가고 싶으면 연구나 집중해라
그런 상황에서 스스로 뭘 어떻게 할 줄도 모르고
그 나이 처먹도록 익명으로 물어볼 정도면 보나마나다
고백할 생각하지 말고 연구나 해라
같은 랩메이트 짝사랑
14 - 수동공격적 성향은 직접적인 분노 표현을 피하고, 간접적으로 불만과 적대감을 드러내는 행동이 반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겉으로는 순응·무해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극적 저항과 은근한 공격이 지속됩니다.
주요 특징
대놓고 반대하지 않지만 미루기·지연·“깜빡했다”를 반복하며 소극적으로 저항합니다.
비꼼·냉소·애매한 칭찬으로 상대의 노력을 은근히 평가절하합니다.
겉으로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표정·행동으로 불만을 드러내며 책임은 회피합니다.
갈등을 직접 해결하지 않고 뒤에서 불평하거나 제3자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요청은 수락하지만 실행은 형식적이거나 불완전하게 하여 상대를 곤란하게 합니다.
피해자처럼 보이려 하며 “난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식으로 상황을 흐립니다.
권위나 통제에 대한 반감이 강하지만 정면 충돌은 피하고 우회적으로 방해합니다.
관계에서 솔직한 감정 표현이 부족하고, 쌓인 분노가 냉소·거리두기로 나타납니다.
이 성향은 과거에 수동공격성 성격장애로 분류된 적이 있으나, 현재는 독립 진단이 아니라 **성격 특성(traits)**으로 다뤄집니다. 또한 일부 행동은 Narcissistic Personality Disorder의 평가절하 패턴과 겹칠 수 있지만, 핵심 동기는 우월감 유지보다 갈등 회피와 억눌린 분노의 간접 표현에 가깝습니다.
대학 교수들 중에 나르시시스트가 많은 거 같다
9 - 아니 포스텍 출신이 서울대, 카이스트에 거의 없다고 날조해서 반박했더니 기껏 하는 소리가 지금은 딸려요ㅋㅋㅋ 왜 항상 포스텍 억까하는 사람들은 근거도 없이 논점 흐리면서 말만 띡 싸지를까
지금 재학생 졸업생들이 딸린다는 건 뭐 미래를 본건가 억까도 적당히 해야지ㅋㅋ
포스텍 억까에 대해2 (카이스트 전임교원 “박사학위” 출신 학교 통계)
9
철없는 학부생의 학부 인턴 랩실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
2024.05.07

이번 여름방학 때 자대 학부 인턴 하는 것을 급하게 고민하기 시작해서 모르는게 많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제가 대학원 진학을 할 지 학사 취업을 할지 확실하게 결정하지도 못했고, 제가 어느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도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랩실 결정이 어렵습니다.. 확신이 없는데 해보려는 이유는 해봐야 제가 하고싶은건지 아닌지 알 것 같다는 판단이 섰기 때문입니다.
제가 고민중인 랩실은 두 곳인데 하나는 촉매 관련 랩실이고, 하나는 배터리 관련 랩실입니다. 촉매 랩실은 교수님이 평소에 저를 좋게 보시기도 했고, 분야가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입니다. 하지만 저는 박사는 전혀 생각이 없는데 이쪽 랩실에서 석사졸업하여 취업을 잘 할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석사 취업 전망만 좋다면 저는 이쪽 분야에 더 관심이 있긴합니다.
배터리 랩실은 취업을 생각한 선택지입니다.. 이 랩실을 가게 되면 제가 혹여나 학사취업을 하게 되더라도 학부 인턴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배터리랑 잘 맞을지 의문입니다. 그 교수님께 관련 전공을 수강 중인데 지금까지는 흥미롭게 듣고 있지만, 제가 전자기학 쪽으로는 약해서,, 나중에 난관을 겪을까봐 걱정됩니다. 사실 아직 어느 분야든 아는게 많지 않아서 직접 경험해봐야 알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여기 랩실이 안맞았을 때 제가 배터리가 안맞는건지, 대학원이 안맞는건지 판단하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추가적으로, 여기 글을 많이 읽어보니까 배터리쪽은 TO가 없어서 컨택이 안될수도 있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그러면 배터리 랩실에 컨택해보고 반려되면 촉매쪽 랩실을 컨택해보는 방향은 어떤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아무래도 둘 다 자대이다보니 알게 되시면 안좋게 보실까봐 걱정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
10 45 4863
어느 대학원에 가는게 맞을까요? 김GPT 3 18 3066
학점 3.8 대학원 힘들까요? 김GPT 9 15 13668
진지하게 님들이면 ㅇㄷ감? 김GPT 6 8 3866
대학원 진학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김GPT 0 2 698
제 적성이 무슨전공과 잘 맞을까요? 김GPT 0 6 600-
2 9 3645 -
2 11 3950
연구실 선택 고민 김GPT 0 7 1112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28 34 30585
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명예의전당 123 32 20861
대학원 자퇴 2년 후 명예의전당 87 4 11374
학부 인턴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학부 인턴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MIT EECS 합격했네요
32 - MIT야 이번 주 중으로 디시전 나온다면서
12 - 후배의 부고
191 - 대학원생의 월급에 대한 고찰 (feat 스탠박사)
152 -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46 - 연구할때 날림으로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12 - 공무원은 들어라. AI사업 교수 선정방법 알려준다.
38 - 분석은 제가 다 했는데.. 좀 속상해요
18 - 연구실 빌런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14 - 진짜 사악한 연구실에 있는데
17 - 남자친구가 논문 써줬는데
17 - 누군가가 자기를 계속 괴롭히는거 같다면 봐주셨으면 하는 글
15 - 포스텍 억까에 대해 (동문의 학문적 아웃풋에 대한 반박)
12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픽션] 연구비 야물딱지게 쓰는 팁
24 - 교수들 존나 우스운 거
57 - 교사 포스텍 박사 지원은 불가능할까요?
22 - 같은 랩메이트 짝사랑
22 - 주저자 기준
11 - 전문연 입영연기 방법_ 전문연 하신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19 - 디지스트 로봇 vs 설카포 구조재료
16 - 대학 교수들 중에 나르시시스트가 많은 거 같다
14 - 포스텍 억까에 대해2 (카이스트 전임교원 “박사학위” 출신 학교 통계)
9 -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30 -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29 - 인터뷰 관련하여 제가 잘 못한건지...
9 - 올리젝 예상..
8

2024.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