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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뉴스로 읽어보니까 n=6까지는 사람이 증명한거고 일반화를 gpt로 했던데, 물론 일반화가 겁나 빡세다는건 모두가 다 알지만. 나는 학문이 ai에게 정복당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학자들에게 좋은 툴이 생겼다고 생각함.
카이석박 3년차, AI 요즘수준 보면 박사과정 현타옴
23 - 어그로도 가지가지 한다 ㅋㅋㅋ
포스텍 vs UNIST
13 - 아니 포스텍 출신이 서울대, 카이스트에 거의 없다고 날조해서 반박했더니 기껏 하는 소리가 지금은 딸려요ㅋㅋㅋ 왜 항상 포스텍 억까하는 사람들은 근거도 없이 논점 흐리면서 말만 띡 싸지를까
지금 재학생 졸업생들이 딸린다는 건 뭐 미래를 본건가 억까도 적당히 해야지ㅋㅋ
포스텍 억까에 대해2 (카이스트 전임교원 “박사학위” 출신 학교 통계)
15 - 최종학벌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즉 석사 학벌 (혹은 박사 학벌) 이요. 김박사넷의 주요 의견과는 다르게 생각보다 사람들이 절 설카포 출신으로 보지, 학부 출신으로 보진 않더라구요.
설카포랑 타 학교는 차이가 큰거 같고, yk ist 서성한 끼리는 큰 차이 안나는거같아요.
논문이 당연 젤 중요하고, 어학성적, 그 외 스펙은 거의 영향력이 없는것 같아요
AI 분야 석사의 취직&이직 후기 (2026 ver.)
7 - 기가막히게 조용해지네 ㅋㅋㅋ
포스텍 억까에 대해 (동문의 학문적 아웃풋에 대한 반박)
17 - 원래 패배자들이 남들 헐뜯는 법이지요.
자기 자신에게 자신감이 없으니 남들을 까내려서 자기 자존감을 채우려는 몸부림.
포스텍 억까에 대해 (동문의 학문적 아웃풋에 대한 반박)
8 - 쫄지마 못할생각 하지말고 다 밟아 죽인다는 마음을 먹어
과제를 못할 것 같습니다.
7 - 네, 당연하죠 벼농사지을 줄은 아시죠..? 축산, 어업은 기본으로 할 줄 아셔야해요 전 포스텍 2년차인데 초년에는 김치에 밥만 먹어서 힘들었네요 ㅠㅠ
포스텍 vs UNIST
14 - 난 모르겠다. 뭐 나이 많은 쪽이 잘한 건 아닌데 그렇다고 글쓴이도 잘한 것 같지는 않음. 몇개월에서 1년 더 먼저 들어왔다고 선배 대접 받길 원한다는게 (박사까지 한다면 졸업은 누가 먼저 할지도 모르고) 잘 모르겠고. 좀 일찍 들어 온 사람이 잘 알려주고 도와주고 하면 마음속으로 따르고 존중하는 마음이 절로 생기지 않을까. 서로 서로 존중해야지.
나이 많은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7 - 해볼려고 시도는 하시되 정말 물리적으로, 금전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면 잘 정리해서 교수님께 말씀드리고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해야죠. 그게 석사, 박사가 가져야 할 능력입니다. 앞으로도 해결이 불가능할 것 같은 문제들에 많이 부딪힐텐데 겁먹거나 회피하시면 안됩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프로가 되십시오.
과제를 못할 것 같습니다.
9 - 연구핏 잘 맞고 펀딩도 박사 기간 동안 RA 보장될거 같으면 걍 지금 붙은 학교들 그냥 가요. 거기 거절하고 재수해서 님이 말한 “탑스쿨” 간다는 보장도 없고, 특히 요즘 같이 미국 비자 정책이나 연구 예산 문제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에서 겨우 이 정도 학교 차이 가지고 재수하는게 현명한지 모르겠네요. 어차피 이미 지금 붙은 학교들에서 박사, 포닥 하고 “탑스쿨”에서 교수하는 사람들도 있을걸요. 글에서 언급한 학교들 수준이면 어디 대신 어디 간다고 학교 이름만 가지고는 인생 크게 안바뀝니다. 차라리 나는 이 교수 밑에서 이거 연구해야겠다 개별 “랩”을 보면 모를까. 단, 지금 RA가 아니라 TA로 펀딩 오퍼 받은거면 좀 생각해볼지도.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9 - 재지원했을때 지금 붙은 학교들도 붙는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지금 붙은 학교들이 작성자분이 조기졸업을 했기때문에 포텐셜을 높게 보고 오퍼를 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언급하신 학교들이 절대 네임밸류로 손해보는 학교들이 아닙니다. 가서 얼마나 잘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국내석사 후 재지원 하는게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석사 하는 동안 실적 잘 뽑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7 - 컬럼비아일 것 같네요. 거기가 이상하게 한국인 많이 붙이고 굴리는 느낌이더라고요.
소위 탑4도 좋지만 탑20 들어갔다고 해서 네임밸류 떨어져서 잘 안풀릴 것 같대면 그만큼 추한게 없습니다. 그런 가치관으로 탑스쿨 들어간대도 다른 “밑 레벨“ 연구자들을 얼마나 깔보게 될 지도 가늠이 안되네요.
자고로 연구하는 사람이면 세상이 다 틀려도 내가 진리를 보이겠다는 야심도 필요합니다. 내가 내 학교 랭킹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요. 실제로 진짜 대가들은 자기가 몸담아왔던 학교를 빛나게했습니다. 저어기 구석에 박힌 주립대도 무시안당하는 이유를 자기 존재자체로 만드는 사람들이요.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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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2020.11.02

안녕하세요 현재 학부 3학년 2학기 다니고 있고 자대 대학원 랩실에서 인턴 중입니다.
아직 랩실 인턴 시작한지 오래된건 아니라서 본격적인 연구를 진행해본건 아니고 기초부터 배워나가는 중입니다. 원래 이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인턴 시작한거긴 하지만 직접 해보니 어렵고 서툴긴 해도 재미있다고 느끼면서 인턴생활 중입니다.
관심있게 공부하고 있는 분야가 석사 학위는 기본 소양(?)인 것 같아서 대학원 진학에 큰 고민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 고민이 됩니다.
1. 대학원생 분들 뿐 아니라 같이 인턴하는 분들에 비해 제 수준이 너무 부족하다고 느껴져서 대학원 생활을 제대로 버틸 수 있을 지 고민이 됩니다.. 물론 대학원생 분들 말로는 다 알고 대학원 들어오는 사람이 어딨냐며, 차근차근 배워 나가면 된다고 하지만.. 제가 느끼기엔 수준의 차이가 제 상상 이상이여서 더 현타가 왔네요..
2. 대학원을 진학할거면, 현재 복수전공 하고 있는 것을 포기하고 조기졸업해서 대학원에 진학하려 합니다. 몇몇 분들은 대학원 진학을 확정했으면, 학부때 대학원 수업 몇개만 미리 들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해서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또 다른 분들은 굳이 그럴 필요 없다고 하셔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산공에 소웨 복전중입니다.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코딩이 필요하긴 하지만, 아무래도 소웨과에서는 개발 위주로 배우고 현재 기본적인 수업은 다 듣고 졸업 플젝 수업 정도만 남긴 상태라.. 지금 정도의 수준으로도 충분하다고 느껴져서.. 사실 저는 빨리 졸업하고 (등록비 절약 겸..) 싶어서 그런 생각을 한건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고민중인데,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공계 대학원은 학원이 아님 김GPT 43 7 11048
대학원은 원래 이런건가요? 김GPT 25 29 6813
대학원 진학해도 되는지 고민... 김GPT 0 0 599
연구실 인턴 김GPT 0 8 1520
대학원을 가도되나 싶습니다 김GPT 11 9 4690
30여 대학원 진학 늦을까요? 김GPT 5 14 3117
대학원 입시 준비&고민 김GPT 0 1 1084
대학원 분야 선택 고민 김GPT 1 0 506
대학원 진입 자체 고민 김GPT 0 1 1046
연구실 뚝딱이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 명예의전당 372 20 71217-
150 27 32628
교수님들 학생들은 노예가 아닙니다. 명예의전당 109 51 13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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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다른 랩실 진학, 교수님들이라면 어떻게 느껴지시나요?
10 - 나이 많은 후배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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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