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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에 신고하세요... 여기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지 마시고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48 - 결론만 말하자면 현재 언급하신 정도의 상황에선 공저자오 추가하는 것이 좋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꽤 많은 경우, PI가 교신저자인 것이 자연스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7 - 관습인게 아니라 돈을 받고 있네요. 그거 자체가 연구에 대한 지원 받은 겁니다.
저자 당연히 들어가아하고 교신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거 같은데요?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32 - 제정신인가...?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9 - 인간이 판결한 기존 판례를 학습시켜서 하면 그렇게 되겠지.
기존판례를 참고하는게 아닌 헌법을 기반으로 AI가 직접 해석해서 판결하는 구조가 돼야지. 그 다음 AI 판례가 누적되면 그걸 학습시키는거고.
적어도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줄어들겠지
판사AI로 대체해야한다는 헛소리 왜이렇게 유튜브에 자주 보이지
11 - 도대체 뭐가 문제지??? 한 개인의 생각에 따라서 지 꼴리는대로 판결하는게 많은 데이타를 모아서 그 평균값을 가지고 하는거보다 정의롭고 정확하다고 보는건가??? 뭐지? 판검사, 정치가들이 100억 범죄를 저지르는거는 그럴수 있는거고 일반인들이 1000원짜리 훔치는거는 강력사건이고...
판사AI로 대체해야한다는 헛소리 왜이렇게 유튜브에 자주 보이지
13 - 저도 김박사넷 육각형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도 사람이라서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건 당연한거고요...
다만 최악은 누구나 피하고 싶지 않을까요???
학생 입장에서 학교 이름과 교수 커리어만 보고 들어갔다가 못버티고 자퇴-->재입학 루프를 피해야하지 않을까요..
다만 김박사넷 운영진 입장에서 교수들의 지나친 비난과 비방을 받기에 굳이 그걸 오픈하지 않을거같긴합니다..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21 - 님같은사람 거르려고 하는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33 - 그게 이해가 안되면 머리가 나쁜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22 - - 사적인 호감이 공적인 일에 영향을 미치는게 이해ㅏ 안됨.
>> 언제적 고딩시절 마인드 달고 있을거임? 세상은 모든게 공평정대하게 돌아가야만 하고 사적인 일이 공적인 일에 개입하는 이상적인 사회여야하고 그럴거 같음? 사적인 호감이 공적인 일에 영향 미치는 일은 너무나도 많다. 학회 가서 네트워킹했더니 상대가 우연히 생각났다면서 운좋게 인턴 기회 얻는 사람들도 정말 많고, 이런 케이스를 떠나서도 당장 주변에 대학원에서 교수의 호감을 사서 실적을 쌓는 사람들이 단순 능력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모르나
- 인적 도움이 필요할때 그 분야 전문가들 한테 연락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주변인에게 굳이 연락하는 것도 이해 안됨
>> 그 분야 전문가나 전문가들의 지인을 주변인으로 만들기 위해 네트워킹을 하는거란다.. 전문가들이 면식 없는 사람이 헬프 요청했을 때 냅다 도와줌? 그래도 네트워킹 때 면식 있던 사람이었구나 하면서 도와줄 확률이 훨씬 높지.. 뭐
- 친하면 연락 쉽게 하고 안친하면 연락 쉽게 못하는것도 이해 안됨
>> 하물며 친구마저도 어떨때는 쉽게 연락하는게 힘든상황이 있는데 진짜 자기중심적인 마인드
- 그러면서 자기 네트워킹 좋다고 대문자 E라고 하는것도 이해 안됨. 안친하면 말도 못걸면서.
>> ㅋㅋ 단순 말을 건다는거에 핀트 꽂혔네,,, 상대방을 고려한 대화가 중요한거지, 안친한테 불쑥 말거는게 남을 고려한 대화임? 그냥 온세상이 자기중심이라 틱틱 내뱉고 다니겠지 다른사람들은 제발 말걸지 말아줬음 할텐데 그런 눈치는 없어보이네 아쉽게도
- 레퍼체크도 이해 앋뇌는게 그 사람 평판 구하러 다닐 시간에 그 사람한테 질문 하나라도 더하겠다.
>> 님같이 자기객관화 안되는 사람들 체크하려고 구하러 다니는거임. 나는 쩔고 냉철한 이성을 가진 사람이고 남들이 다 우매한 행동을 해도 나는 깨어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혼자만의 생각으로 '나 쩌는 능력 있고, 사회성도 좋다'라 말한들 레퍼첵으로 다 까발려 지는거지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7 - 님 같은 분들하곤 일 하기 싫은게 보통이라서요 ?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2 - 친해질사람 찾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고를때 하는겁니다. 연구실생활/또는 회사생활 등 안해보셨나요. 상상이상으로 이기적이고 조금도 양보/희생안하려하고 하는분들 있습니다. (희생이 당연하다는게 아닙니다. 하다못해 공용공간 청소하기 등 마저도 희생이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런분들이랑 같이 뭘 하려면 골치아픕니다.
대학때 조별과제 해보셨죠. 나만 바빠서 내 시간만 중요해서 남들이 다 귀찮은거 해줘야하고, 나타나지도 않고, 고마워하지도 않고, 이런경우 한번도 못보셨을리는 없을텐데요.. 지원자가 이런분이라면, 뭐 좋은대학 나왔고 좋은논문 있다고 무조건 뽑으면 될까요..?
연구/그 외 기타 직업 포함 대다수의 사회활동은 한명으로만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많은 활동이 협업입니다. 단독저자 논문도 내가 다 해도 교수와 커뮤니케이셩, 저널 에디터와의 커뮤니케이션, 다 필요하죠.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3 - 내가 볼 때 글쓴이 글하고 덧글 봤을 때 고집 겁나 쌔고 주위 친구 없고 평판 별로라 레퍼첵으로 어디서 물먹은적 있네 ㅋㅋ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1
랩 때려친지는 꽤나 됐지만 재밌어서 중독돼서 오는 김박사넷
2018.09.18

대학원 때려치고 더 행복한 길을 걷고 있는 자퇴러입니다.
전 지도교수 평가도 하고 이런 커뮤니티에서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는 대학원생들도 보고 옛날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대한민국 과학계가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제 주위에 대학원진학자들 중 반도 넘게 대학원 그만두는건 기본이고, 제대로 다니는 사람들조차도 폐인같이 지내고
연구에 적성이 맞는 사람들 조차도 그놈의 지도교수의 권력에 힘도 못 쓰고 허송세월 방황만 하는것같아 아쉽더라구요.
전 늦은듯 빨리 발 돌려서 제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그만두고 싶지만 부모님의 눈치가 보여 혹은 부모님의 반대로 그만두지 못 하는 대학원생분들에게 감히 조언합니다.
부모님 인생이 아닌 여러분들 인생입니다. 때려칠거면 괜히 고민말고 부모님께 얘기하지 말고 그냥 먼저 때려치고 부모님께 통보하시는게 최곱니다
당장은 그게 부모님께 못된짓하는 것 같지만 길게보면 그게 진정 효도하는 길입니다.
전 오히려 때려치겠다는 결심을 하고도 부모님눈치보느라 2개월이라는 시간을 허송세월 보내면서 지냈네요.
진작 때려쳤다면 지금도 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텐데...
또 하나, 그만두겠다고 선언하면 그냥 내보내는 교수님도 있겠지만 반대로 지도교수가 붙잡고 있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때려치고 다른 랩으로 갈 생각이 있는게 아니라 아예 이 연구에 대한 바닥을 뜨고 싶으시다면 그냥 차라리 짐 싸고 잠수해서 때려치는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이 바닥 뜰거라면 더 이상 안 볼 사이인 지도교수입니다.
제 랩 선배도 갑자기 잠수타고 교수님께 얘기도 안 하고 때려쳤는데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만두고 뭐 할지에 대한 고민도 생기겠죠. 하지만 하다가 아니다 싶으면 빨리 선회를 해서 하루이틀이라는 시간도 아낄 수 있어야 하는게 대학원 중퇴입니다.
당장이 행복하지 않다면 이 상황을 빨리 없애버리고 그 다음을 생각하는게 좋습니다. 대학원다니면서 개고생하기도 벅찬데 그만두고 뭐할지에 대한 고민하다 그만두는 시기가 더 늦어버리는 상황이 얼마나 아까운걸요...
이 글 보고도 대학원자체를 욕하거나 포기밖에 모르는거 아니냐? 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겁니다.
하지만 대부분 이 사이트에 오시는 분들은 지도교수에 대한 단점평을 남기러 온 사람이거나 대학원에 대한 불만사항을 허심탄회하게 얘기하러 온 사람일거라 이런 글도 써봤습니다.
대학원을 다니는데 있어서 행복해하고 만족하는 사람들에게는 할 말은 없지만 대부분 그런 분들은 여기에 잘 안 올테니깐요.
글이 길어졌네요....비유해서 요약하자면
사막에서 우물을 파는데 있어서 삽질을 한두번만해서 물이 안 나왔다고 다른 우물 알아보면 그건 너무 쉽게포기하는 멍청한 사람들이 맞습니다.
하지만 엄청나게 삽질을 했는데도 물이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있다면, 미련하게 파는 사람 보다는 다른 장소를 알아 보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고단한 대학원생활하시는 분들에게도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
271 35 41933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78 25 81164
초보 교수의 통수에 대한 생각 명예의전당 62 10 18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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