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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 예산 삭감으로 인한 피해 사례를 찾습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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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앙일보 김정재 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본보에서는 R&D 예산 삭감에 취약한 지방대 공대 대학원, 중소기업, 중소 연구원 등을 중심으로, 정부의 R&D 예산 삭감의 여파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R&D 예산 삭감으로 인한 개개인의 피해 사례를 집중 조사하는 중입니다.

이에 본인 혹은 주변에, R&D 예산 삭감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으신 경험 있으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도움 주신다면, 정부 R&D 예산의 중요성과, 예산 삭감으로 인한 피해를 독자에게 구체적으로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터뷰 형식 등은 취재원이 원하는 방식에 최대한 맞출 생각이며, 익명/실명 여부 등도 취재원께서 원하시는 방식으로 최대한 맞춰드릴 예정입니다. 만약 취재 가능하시다면 김정재(010-2902-7998)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외에도 궁금한 점 있으시면 언제든지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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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2025.02.26

평소에는 연구원들의 삶에 관심이 없다가.. 말을 아낍니다.

대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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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26

우리나라의 어떤 연구기관에 가시더라도 피해 사례를 취재하실 수 있을겁니다. 고통 받지 않은 곳이 없거든요

2025.02.26

개개인의 피해 사례에 집중해봐야 어차피 큰 의미 없어요. 개개인의 피해는 연구비를 삭감하든 증액하든 계속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 설득력이 없습니다.
능력이 뒤떨어지니 연구비 못 따고(받고) 그에 따라 인건비도 못 받고 일자리를 잃게 되는거 아니냐고 한다면 할 말이 없거든요.
연구비 삭감의 피해는 단기에 드러나기보다는 장기적으로 서서히 나타날 것입니다. 바로 국가경쟁력 하락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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