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아무개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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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비교적 쉽게 ML/AI 임용되는건 이제 한 2,3년정도 남은듯
4 - 박사는 누가 하나.
35 - 학부도 대학원도 학벌이 낮은(?) 사람의 응원
400 - 대학원생은 왜 돈에 대해 초연해야함?
228 - 일을 잘 한다는 것.
233 -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100 - 공대에서 의대 목표 반수/재수
2 -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5 - 불안한 마음을 다스리려고 쓰는 글
5 - 학사 석사 박사의 학교와 학위가 전부 다른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 - 컨택 시 랩 분위기 고려 (욕설, 갈굼)
2 - 어떻게 벌써 자퇴생이 발생하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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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18 - 물리학과 졸업 후 진로 고민됩니다.
11 - 박사과정을 버티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11 -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9 - 연구에 재능이 없습니다
7 - 미국 포닥 절망편
11 - 카이스트/서울대 대학원 가능성
5 - 공저자 싫은데.. 어쩔수 없이 하게 되는 분위기라면
10 - 석사생 분들 모르는 학부생에게 조언 메일 오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
6 - 발표 공포증 극복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8 - 둘 중 누가 더 취업에 유리할까요?
5 - 대학원 석사 1학기에도 자퇴가 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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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박사넷 신분 검증 시스템을 강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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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위논문 마무리 과정 중 매일 현타의 연속입니다.
0 0 5722025.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