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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에 신고하세요... 여기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지 마시고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49 - 관습인게 아니라 돈을 받고 있네요. 그거 자체가 연구에 대한 지원 받은 겁니다.
저자 당연히 들어가아하고 교신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거 같은데요?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33 - 메인 실험 아이디어를 설계했는데 글은 다른사람이 쓰는 게 이상한데요
보통 논문 쓸 때 1저자는 누가 가져가나요?
15 - 인간이 판결한 기존 판례를 학습시켜서 하면 그렇게 되겠지.
기존판례를 참고하는게 아닌 헌법을 기반으로 AI가 직접 해석해서 판결하는 구조가 돼야지. 그 다음 AI 판례가 누적되면 그걸 학습시키는거고.
적어도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줄어들겠지
판사AI로 대체해야한다는 헛소리 왜이렇게 유튜브에 자주 보이지
12 - 도대체 뭐가 문제지??? 한 개인의 생각에 따라서 지 꼴리는대로 판결하는게 많은 데이타를 모아서 그 평균값을 가지고 하는거보다 정의롭고 정확하다고 보는건가??? 뭐지? 판검사, 정치가들이 100억 범죄를 저지르는거는 그럴수 있는거고 일반인들이 1000원짜리 훔치는거는 강력사건이고...
판사AI로 대체해야한다는 헛소리 왜이렇게 유튜브에 자주 보이지
13 - 저도 김박사넷 육각형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도 사람이라서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건 당연한거고요...
다만 최악은 누구나 피하고 싶지 않을까요???
학생 입장에서 학교 이름과 교수 커리어만 보고 들어갔다가 못버티고 자퇴-->재입학 루프를 피해야하지 않을까요..
다만 김박사넷 운영진 입장에서 교수들의 지나친 비난과 비방을 받기에 굳이 그걸 오픈하지 않을거같긴합니다..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22 - 님같은사람 거르려고 하는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34 - 그게 이해가 안되면 머리가 나쁜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24 - - 사적인 호감이 공적인 일에 영향을 미치는게 이해ㅏ 안됨.
>> 언제적 고딩시절 마인드 달고 있을거임? 세상은 모든게 공평정대하게 돌아가야만 하고 사적인 일이 공적인 일에 개입하는 이상적인 사회여야하고 그럴거 같음? 사적인 호감이 공적인 일에 영향 미치는 일은 너무나도 많다. 학회 가서 네트워킹했더니 상대가 우연히 생각났다면서 운좋게 인턴 기회 얻는 사람들도 정말 많고, 이런 케이스를 떠나서도 당장 주변에 대학원에서 교수의 호감을 사서 실적을 쌓는 사람들이 단순 능력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모르나
- 인적 도움이 필요할때 그 분야 전문가들 한테 연락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주변인에게 굳이 연락하는 것도 이해 안됨
>> 그 분야 전문가나 전문가들의 지인을 주변인으로 만들기 위해 네트워킹을 하는거란다.. 전문가들이 면식 없는 사람이 헬프 요청했을 때 냅다 도와줌? 그래도 네트워킹 때 면식 있던 사람이었구나 하면서 도와줄 확률이 훨씬 높지.. 뭐
- 친하면 연락 쉽게 하고 안친하면 연락 쉽게 못하는것도 이해 안됨
>> 하물며 친구마저도 어떨때는 쉽게 연락하는게 힘든상황이 있는데 진짜 자기중심적인 마인드
- 그러면서 자기 네트워킹 좋다고 대문자 E라고 하는것도 이해 안됨. 안친하면 말도 못걸면서.
>> ㅋㅋ 단순 말을 건다는거에 핀트 꽂혔네,,, 상대방을 고려한 대화가 중요한거지, 안친한테 불쑥 말거는게 남을 고려한 대화임? 그냥 온세상이 자기중심이라 틱틱 내뱉고 다니겠지 다른사람들은 제발 말걸지 말아줬음 할텐데 그런 눈치는 없어보이네 아쉽게도
- 레퍼체크도 이해 앋뇌는게 그 사람 평판 구하러 다닐 시간에 그 사람한테 질문 하나라도 더하겠다.
>> 님같이 자기객관화 안되는 사람들 체크하려고 구하러 다니는거임. 나는 쩔고 냉철한 이성을 가진 사람이고 남들이 다 우매한 행동을 해도 나는 깨어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혼자만의 생각으로 '나 쩌는 능력 있고, 사회성도 좋다'라 말한들 레퍼첵으로 다 까발려 지는거지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7 - 피해사실 나열한 글에다 양쪽의견봐야한다 그러고싶냐?? 말도안되게 차별당했잖아 그딴 댓글 쓸꺼면 좀 꺼져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1 - 기본적으로 지키는 법이랑 선은 지켜야죠
꼭 좋은점만 있는게 아닙니다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13 - 한줄평이나 댓글은 못하게 하고,,
육각형 평가만 가능하게 하면 안되나요....
한줄평이나 댓글은 너무 신랄하게 비판/비난 하는 사람도 있으니..그건 막아버리고
A+~D까지로 육각형만 그리게하는거요.. 그리고 이것도 막 빨아 제끼는 사람도 있고 막 깍아 내리는 사람도 있으니
최상위10%는 반영안하고 최하위10%도 반영안하는 형식으로요...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11 - 내가 볼 때 글쓴이 글하고 덧글 봤을 때 고집 겁나 쌔고 주위 친구 없고 평판 별로라 레퍼첵으로 어디서 물먹은적 있네 ㅋㅋ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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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과 한국에서의 진학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2023.02.28

현재 미국의 UCI BME PhD 과정의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세부 전공 neuroengineering)
교수님도 괜찮은 분인 것 같고 펀딩이나 조건도 좋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데 아무래도 한국에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주기적으로 연락을 주고받던 서울대학교의 교수님이 한 분 계십니다.
연구실로의 합류도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둔 상태입니다.
그러나 제 분야 neuroscience를 한국으로 돌아가 박사까지 하기에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 미국 쪽으로 마음이 기웁니다.
제 부족한 지식으로는 한국의 neuroscience 관련 기업, 연구소의 양이나 질이 캘리포니아에 비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한국 사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혹시 현직 종사자 분들이 잘못된 내용을 지적해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본인의 능력이 가장 중요하고 서울대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결과를 내는 연구원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하지만 제가 종합해 보았을 때는 UCI가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도 제가 계속 고민 중인 이유는 나중에 한국 복귀를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사 졸업 후 바로 복귀를 할 생각은 없지만 언젠가는 꼭 한국에 다시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기업이 될지 교수를 목표로 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럴 경우 UCI를 졸업 후 기업 혹은 연구원을 하다 복귀할 때 서울대학교에 비해 자리 잡기 많이 힘들까요?
미국 학교의 결과가 아직 다 나오지 않아서 학교는 바뀔 수 있지만 제가 캘리포니아 쪽을 선호하여서 아마 UCI 혹은 UCSD로 최종 진학하게 될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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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29 27676
미국 박사를 가야 할까요 ?? 김GPT 6 40 14202
미국 교수는 할게 못 됨 김GPT 19 17 14367
미국박사 퀄 김GPT 13 1 4076
진짜 물박사 많다..... 김GPT 75 76 23502
미국 유학 한국인 교수 저자 끼워넣기 김GPT 6 11 2130
여기 글들 펙트임? 김GPT 25 22 5809-
14 17 4425 -
55 30 9654
일을 잘 한다는 것. 명예의전당 225 16 24622
박사과정 밟으면서 점점 드는 생각들 명예의전당 306 45 5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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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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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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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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