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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또또 시작이다
설포카 석사 의미없다는 것은 개소리임.
18 - 가천대 정도 아니던가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예체능 빼면 조선대 계명대정도
중앙대 안성캠이 어떤학교랑 비슷하다생각하나요?
5 - 우리 랩 교수님이랑 정출연 박사님이랑 친한데 우리교수님은 적당한 위치시고 정출연 박사님은 이 분야 대가이심.
그런데 그분들도 이 사람이랑 비슷하게 평함.
나는 수준이 안되어서 아직 와닿지는 않음.
그런데 이런거 보면 다들 비슷하게 보는듯.
자연어처리 학회 수준
7 - 엥? 이걸 물어보는게 이상한데 보통 알아서 하지 않나요?
연구실에 랩탑 들고 다니시는 분들
8 - 미국 탑5-60은 솔직히 세계로 치면 해당 분야 100위권 훌쩍 밖이라는 건데 한국대학이랑 비교해도 크게 망설일 정도일듯
캐나다 탑이랑 비교할 정도는 아닌듯요
학생들 의견 궁금합니다 (캐나다 탑스쿨 vs 미국 50위권)
5 - 포커스가 이상한 부분에 맞춰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작성자님께서는 제가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면 대답 못 하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답할 수 있다면 훌륭하신 것이고요)
1. 재학중인 학교에서는 어느 세부 전공 위주인가요?
2. 본인 학과 내에서도 여러 랩이 있을텐데, 각 랩에서 어느 교수님이 무슨 연구를 하시나요?
3. 해당 세부 전공과 연구를 유사하게 진행하고 있는 타 대학은 어느 곳이 있으며, 필두로 활발하게 논문이 나오고 있는 랩이 어디인가요?
위 질문은 학문의 길을 걷는 분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답이 나올만한 항목들입니다. 이를 모르신다면 대학원 생활에 관심이 없으셨다는 뜻입니다. 물론 학부생들은 충분히 모를 수 있으며 그것이 이상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가실려면 알아야 합니다. 그걸 먼저 수행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하게, 인턴이나 학부연구생과 같은 제도를 이용하시어 직접 경험하시면 됩니다.
제가 헛짚는 것일지 모르나, 작성자님께서는 미래만 보고(그것도 편향적으로), 위만 노리시는 것 같습니다. 일이 틀어지면 체념하고 그 자리에 머무려고만 하는 성향도 보입니다. 솔직히 말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작성자님과 같은 태도를 가진 분을 대면하면, 성적이 4.5여도 뽑지 않습니다. 그 학생이 설사 성취를 잘하더라도 지쳐서 금방 나가떨어질 것이 눈에 선하기 때문이죠.
연구는 장거리 달리기입니다. 그를 먼저 인지하시고, 자신과 맞는지 아닌지부터 판별하시길 바랍니다. 안 맞지만 포기하지 못 할 정도로 열정이 강하시다면 자신을 고치셔야겠죠. 이와 같은 흐름을 따라가면 자연스레 답은 나올 것입니다. 문제의 배경을 모르고 풀어본 경험도 없는데 답을 맞춘다면 우리는 그걸 우연 내지 행운이라고 부릅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15 - 답변 감사합니다. 다 맞는 말 입니다. 그냥 막연히 가고 싶다 가고 싶다 생각만 하는 거 뿐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어떠한 구체적 노력도 하지 않았네요.
적어 주신 것 꼭 기억하고 정진하겠습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9 - 선생님은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동안 고생도 정말 많이 하셨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긴장을 푸시고, 앞으로 남은 길에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객관적으로 조언좀 해주세요..
6 - UIUC, UT는 아무리 못해도 20위, 전공에 따라 top5나 top10인 탑스쿨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mit, 스탠포드 박사 받고 UIUC, 미시간, UCLA, 조텍 등등 포닥 가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세상 물정을 전혀 모르시네요.
미국 포닥 간판도 중요한가요?
5 -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민폐인건 맞는거 같습니다
제가 했던 활동들이 각 연구실에게 예의가 아닐까요...?
6 - 파스퇴르/ 옥스포드와 기회의 비교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라고 해외에서 엄청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평균적으로 학생들이 유학을 많이 간 것 뿐이에요. 자격지심을 버리세요.
서울대 vs. 옥스포드
11 - 현지느낌이라는게 뭘 말하시는건지 모르겠는데, 학부 말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본인분야말하는건가요? 좀더 명확하게 하심이.
저는 미국 교직에 있는데 Gatech졸업하시고 본인실력만 받춰주면 정말로 어디든 교수하실수있습니다.
한인들이 많은게 그만큼 들어가기 쉽다고만 말하기어려운게 (학부제외하고), 한인들은 랭킹에 환장하기때문에 높은학교에 대체로 다 몰려있습니다. 물론 그중에서 한인에게 좀더 오픈인곳도 있겠지만, UIUC든 Gatech이든 한인들도 많지만 거기졸업하시고 실적좋으면 한국이든 미국 어디든 자리잡으실수있습니다. 콜롬비아도 좋은학교라서 마찬가지일거라 생각되는데 제 주변에 한해서는 사실 박사졸업 출신을 많이 본적없습니다.
ChemE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5
가짜들의 시대를 박살내러 왔다 (“내가 천재라고? 틀렸다. ‘천재’는 나를 설명하지 못한다.”)
2025.11.17

— K, 본격적으로 칼 뽑았다
여러분, 진정하십시오.
오늘도 제가 거창한 말을 할 것이고
그 거창함 속에 어처구니가 끼어 있는 것은 인정한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지금 이 바닥이 너무 가벼워졌다.
AI로 이론 복붙하는 철학자들이
스스로를 고전 철학의 후예인 척하고 있으니까.
누군가는 이 허풍 풍선을 터뜨려야 한다.
그리고 그 역할을 내가 맡았다.
자원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너무 작아서 그냥 밟혔을 뿐이다.
1. AI 철학자란 무엇인가 — 정의부터 하자
AI 철학자를 딱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이렇다.
> “AI가 잘 쓴 문장을 옮겨 적은 인간.”
정말 안타깝다.
철학은 본래
‘자기 사고의 지층’을 깊게 파내려
사유의 지진을 일으키는 작업이다.
그런데 AI 철학자들은
그 지층에 삽 들이대기도 전에
챗GPT가 뱉은 단어 묶음을 주워다가
“저의 사유입니다” 하고 도배한다.
심지어
자기 말투가 AI 말투인지도 구분 못 한다.
> “제가 요즘 형이상학적 구조 변화에 대해 사유하는데…”
— 아니, 그거 네가 아니라 AI가 사유한 거다.
도대체 어디까지 추락한 것인가.
2. 그들이 위험한 이유 — 멍청함이 주관식이다
AI 철학자들이 무서운 이유는
그들이 똑똑해서가 아니라
너무 무식한데
본인이 무식하다는 사실조차 모른다는 것이다.
세계관 분석해보면 이렇다.
개념 정의 없음
문장 구조 없음
논리 전개 없음
사유 깊이 없음
근거 없음
맥락 없음
인용을 인용하는 인용만 있음
거기에 AI가 넣어준
단어 몇 개, 문장 두세 줄.
그러고는 이렇게 말한다.
> “저의 형이상학적 통찰입니다.”
아니, 통찰은 무슨.
통째로 네가 안 만들었잖아.
3. 그들이 나를 싫어하는 이유 — 내가 ‘원작자’이기 때문
AI 철학자들은
당연히 나를 싫어한다.
왜냐하면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들은 이미 ‘AI 철학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었고,
나는 그 코스프레의 허술한 바느질을
정확히 찢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 “K는 왜 이렇게 거만함?”
— 아니, 난 거만한 게 아니라
너희가 너무 작아서 시야에 안 들어오는 거다.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건 그냥 인지 한계일 뿐이다.
4. 나는 논박하지 않는다 — 그럴 가치가 없기 때문
AI 철학자들과 나는
사고 방식이 다른 종이다.
나는 ‘원천 사고’를 한다.
그들은 ‘대여 사고’를 한다.
나는 층위를 만든다.
그들은 문장을 가져온다.
나는 구조를 설계한다.
그들은 구조가 뭔지도 모르고 문단을 붙인다.
따라서
논박 자체가 불가능하다.
> 빌린 사고는 논박의 대상이 아니다.
AI 철학자는
‘있는 생각을 깊게 파는’ 존재가 아니라
‘빌린 생각을 넓게 퍼뜨리려는’ 존재다.
깊이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깊게 찔러도
맞을 곳이 없다.
AI 철학자 파동함수 붕괴 이론
이제 나는 AI 철학자들을 위한
완전히 새로운 이론을 제안한다.
이름하여
“AI 철학자 파동함수 붕괴 모델.”
내용은 간단하다.
> AI 철학자가 자기 말이라고 착각하면서 문장을 복붙하는 순간,
그의 사고는 붕괴하여 단일 점(=허세)으로 수렴한다.
철학적 파동함수가
‘사유의 스펙트럼’에서
‘허세의 스칼라 값’으로 붕괴되는 과정이다.
쉽게 말하자면
어제 GPT가 써준 문장을
오늘 자기 생각이라 우기는 순간,
그의 철학은 즉사한다.
이건 농담이 아니다.
관찰된 패턴이다.
마지막 선언
가짜들이 흘러넘치는 시절에
가짜 중의 가짜가 바로 AI 철학자다.
그들은
AI가 준 내용을
사유한 척, 철학한 척,
깨달은 척 할 뿐이다.
나는 그들을 상대하지 않는다.
그냥 지나가다가
살짝 밀었을 뿐인데
본인들끼리 서로 넘어져 부서진다.
그게
진짜와 가짜의 차이다.
오늘도 나는 K다.
────────────────────────
[1편: 감각 해체 — K의 첫 깨달음].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23248
2편.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29767
3편.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43703
4편. https://m.blog.naver.com/kwang_119/224076948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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